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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그아름다운처소조회수 : 978
    • 작성자 : 박영철
    • 작성일 : 2019년 1월 26일 13시 6분 46초
  • 오늘의 묵상

     

    우리야가 다윗에게 이르되,

    언약 궤와 이스라엘과

    유다가 장막에서 머물고

    또 내 주 요압과 내 주의 종들이

    빈 들에서 진을 치고 있거늘

    내가 내 집으로 가서 먹고 마시고 내 아내와 함께 누우리이까?

    왕께서 살아 계심과 내 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거니와

    내가 이 일을 행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 (삼하 11:11)

     

    요압장군이 이스라엘 군사를 

    이끌고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암만)를 

    에워 쌉니다. 다윗 왕은 예루살렘에서 전승 소식만을

    기다리던 중에 석양이 질무렵

    왕궁 지붕(성) 위를 거닐다가 한 여인이 목욕하는 것을 

    훔쳐 보게된다

    다윗의 눈에홀린

    사탄의 속삭임은

    천사처럼

    아름다워 보이는 여인을 신복을 

    시켜 알아보니 헷사람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가 아닌가

    안목의 정욕을 절제못한 다윗은

    사자를 보내어 데려오게 하고

    동침 하게되니 

    이에 밧세바가 

    잉태하자 다윗에게 알린다

    혼란스런 다윗은

    전쟁터에

    요압에게 기별하여

    전황부터 물어보고

    우리야를 전쟁중에 특별휴가를 

    보내라 명하여 

    집으로 오게하고

    다윗왕은

    우리야에게

    왕의 음식을 내려

    후대하여 집으로

    내려 보낸다 

    죄를 덮으려고

    애써 보지만

    우리야는 귀가하지 않고 왕궁 초병들과 여러날을

    함께 침식을 같이

    하며 다윗을 애타게 한다

    아내와 동침할

    생각을 안하자

    다윗은 우리야를 

    불러와서 독주로 

    취하도록 마시게 하여 돌려보냈으나

    다윗의속만 태우고

    몆날을 아내에게 가지는 않습니다 

    이는 투철한 국가관과 애국충정

    으로 전시중에는

    아내와 동침을

    거부하는 충성스런 용사에게

    다윗은 요압에게 보낼편지를  우리야의 손에 부칩니다

     

    왕의 친서를 받은 요압 장군은 우리야를

    맹렬한 싸움에 앞세워 죽게 하라는 

    친서의 어명은 요압은

    우리야를 치열한

    육박전의 전투

    선발대에 세워

    전사하게 합니다

    전사소식을 접한

    밧세바는 크게

    애곡 합니다만

    장례를

    치룬밧세바를 궁중으로 불러와

    동침하여 아들을 낳게되나 이레만에

    죽게된다 마1장에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고 낳고로 이어지는 

    아브라함 부터

    42대의 역사는

    예수그리스도의

    탄생까지 이어진다

    다윗의 소위가 주 여호와 보시기에 심히 악하였지만

    시편의 핵심인

    시편 51편의

    눈물로 써내려간

    다윗은 침상이

    훔뻑 젓도록

    몆날밤을 지새며

    부복하고

    중심에 진실함으로

    호곡으로  통회하며

    죄악중에 잉태된

    죄인을 용서해 주시고

    구원의 즐거움도 회복되기를

    회후의 눈물로

    용서받는 교훈은

    구원은 받았지만

    죄성을지닌  우리 모두에게 용서와

    사랑은

    우리가 우리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의로우신 주님께서

    용서 하시고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하신다^^

     

    내가본 다윗성은 죄에노출될만한

    위치로 아랫마을

    가가호호를

    성에서 안방까지

    훤히 보이는 장소이다 

    그성에 거닐던

    다윗의 육에 속한 심리를

    상상해 본다

    밧세바 마을의

    샘물도 실로암에서 연결되고

    오른쪽은 힌놈골짜기와

    왼쪽 감람산아래

    기드론 골짜기를

    중심으로 동쪽은

    이슬람 지역이며

    서쪽은 유대인 지역

    산위에 있는 동네

    8개의 성문안에는

    오말사원 황금돔의 광채가

    통곡의 벽 까지 비취고

    아직도 메시아를 기다리며

    기도하는 랍비들이

    안타깝다

    세계에서 가장 명석한 누뇌를

    가진 유대인 이천년전에

    그들이 십자가에 못박은 

    멧시야를 정동수

    목사님 말씀대로

    휴거 후 이방인과 남아 왕국으로

    입성할 선민이다

    기드론 우편에는

    기원후70년에

    로마의 타이터스 장군이

    주둔하면서

    베어버린 감람나무는

    이천년이 지난 지금도 살아서

    새순의 가지는

    힘겨운 열매를

    잉태한다

    이곳에서 검과 뭉치를들고

    예수님을 잡으러온

    로마군의 말고의

    귀를 짤라버리며

    충성을 보인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검을가진자는

    검으로로 망한다는

    책망만 듣는다

    아래엔 유대인의

    구세주 오스카

    쉰들러도 소망의

    부활을 기다리는

    유대인들의 묘역에

    함께 누워있다

    다윗성 뒤쪽으로

    마가의 다락방 교회

    베드로 통곡교회

    다윗성의 지하로 청암석 수로는

    여부스족을정복한 기원전1004년에

    장비도없던 시절

    바위를뚫어 533미터나

    실로암과 다윗성을연결시켜

    용수를공급받아

    극한가뭄에도

    풍요를 누렸으리라

    예수님께서 길가시다

    날때부터 소경된 자의눈을

    실로암에 씻어 보게하신곳에서 

    기도하다. 요 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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