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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나라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조회수 : 671
    • 작성자 : 권 효중
    • 작성일 : 2019년 2월 13일 13시 46분 33초
  •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을 묵상해 볼때

     

    우리의 죄를 단번에 속죄하신 뜻도 있지만 역사적으로 볼때는 분명 정치적인 사건임을 깨닫게됩니다.

     

    역사적인 예수..이 시각의 성경 연구가 활발하게 국내에 소개된적도 있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의 의미는 정치적인 적대자들에 의해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 형을 당하신 겁니다.

     

    그 당시 로마의 법에 십자가형은 정치법들에게만 적용된 처형이었습니다.

     

    단번에 죽이지않고 서서히 물과 피를 쏟게하고 기력이 쇠하여 죽게되는..시작부터 죽음까지 극도로 죽음의

     

    공포를 느끼게하는 처형법입니다.

     

    이 십자가형을 당하신 예수님..즉 하나님은 그걸 모르셨을까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십자가형을 택하신것은 이 세상 지배하는 마귀의 권세를 멸하고 그 마귀의

     

    방법대로 통치 하지 않을 하나님만의 왕국을 이루시겠다는 무서운 의지의 표현입니다.

     

    자 마귀야..내가 내 방법으로 너의 세상을 이기었고 앞으로 더 큰 승리를 이룰것이다.

     

    그 순간 마귀는 덜덜 떨었고 완패를 시인했을겁니다. 예수님 재림때까지 유난을 떨면서 삼킬자를 찾는건

     

    자기의 때가 유한하단걸 십자가 사건을 통해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완패했고 하나님은 승리하셨습니다.

     

    이 영적이면서 정치적인 사건은 현재 우리에게도 많은 것을 알게 해줍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 동안 당시 신정 일치 사회요 로마 식민지 사회인 이스라엘에서 행하신 일들은

     

    당시 정치 지도자들인 서기관과 바리새인들과 기득권 가진자들을 엄청 분노하게 해서 로마 총독에게

     

    정치범으로 넘겨주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게 만듭니다.

     

    그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는 우리가 이 점을 무시하고 말씀대로 선포하지 못하고 살지 못했음을 자각합니다.

     

    그래서 사랑 침례교회는 행복한 겁니다.

     

    정치는 교회와는 상관없어..다 하나님께 맡기고 신앙생활만 잘하면..정치는 정치인들에게 맡기고 주여 주시옵소서..

     

    이게 과연 하나님을 제대로 믿는다고하는 성도라 할수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그렇다고 다 정치가가 되라는것이 아니라..이 나라가 이렇게 어지러운 가운데..그 원인이 된

    법의 구부러진 적용,저울을 속이며 파는 것,음란을 우상숭배하는 사회,맘몬이 지배해버린 교회.

     

    사방에 적들이 많은 나라.지도자들이 다 부패한 나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의 영이 지배하는 이념을 신봉하는 자들이 정치하는 나라..

     

    그 이념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정책을 펼치는데 애쓰는 나라..

     

    교회가 이 정치하는 자들,세력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일갈하고 회개하라고 하는 설교를 왜 꺼려하고

     

    눈치보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백성들에게도 깨닫게 외쳐야 합니다.

     

    당연히 당당하게 매일 선포하고 설교해야 될 줄 믿습니다.

     

    기도해야 됩니다.

     

    이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눈물로 기도해야 될 줄믿습니다.

     

    지금도 미국,일본등 서방 우방국들이 투자금을 빼내면..금방 주저 앉아서 식량 사올돈도 석유 사올돈도

     

    없어질 나라..고기가 흔해진거 같고 먹고 사는 걱정 없는 나라같지만..그 고기를 생산하기위해 먹일 사료도

     

    달러주고 사와야 되는 나라..

     

    이런 나라가 70년만에 좀 먹고 살만해졌고 부동산 가격 올라 십억은 우습게 여기는 나라가 되어 다 부자된거

     

    같고 삶의 여유가 있는거 같지만..속을 보면 많이 허약한 나라가 이 나라입니다.

     

    성령께서 이승만 대통령을 쓰시고 박정희 대통령을 쓰셔서 그때 갖춰진 것으로 오늘까지 먹고 살아왔는데

     

    그 후에 위정자들이 저지른 일들로 북한 핵문제와 가진거 다 까먹고 미래 먹거리를 준비못해서

     

    앞일의 걱정이 참 태산인 나라가 이 나라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위로되는것은 하나님께서 먼저 다가오셔서 손 잡아 주신 나라는 넘어지고 깨어지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버리시지 않는다는 성경에 기반한 믿음 때문입니다.

     

    때리고 징계하시더라도 사랑으로 ..눈물로 고쳐서 바로 서게 하시는 하나님

     

    그 긍휼을 바라며 기도해야 될 줄 믿습니다.

     

    우리의 아이들과 후손들을 위해서도요..그 하나님의 징계와 꾸짖으심이 원하옵건데 우리의 회개로

     

    피할수 있도록 하시고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기도하는 우리들 되게 하옵소서.

     

    사랑 침례교회처럼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제대로 선포하는 교회와 목회자가 많아져야

     

    기도가 응답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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