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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개신교)는 종교가 아니다.조회수 : 897
    • 작성자 : 권 효중
    • 작성일 : 2019년 2월 19일 20시 52분 12초
  • 모든 다른 종교와 다르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먼저 다가 오시는 분이시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아직 아브람이었을때

    그의 아비 데라가 갈대아 사람들의 우르에서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려하다가 하란에 거하다 거기서 죽고

    그 우상의 도시인 우르에서 아브람에게 먼저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는 네 고향과 친족과 아버지집에서 나와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창 12:1)

    "큰 민족을 만들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크게하고

    네가 복이되리라"(창12:2)

     

    이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하란을 떠나 가나안땅으로

    들어가 먼 훗날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하나님의 언약의 시초가 된다.

    우상의 도시 우르에서 아브람이 소명 받아 순종하자

    하나님은 놀라운 역사를 시작하신다.

     

    이것 또한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속성이다.

    어떤 신이 이같이 사람과같이 동행하며 그를 설득하고

    고쳐서 자신의 역사를 이루시는가..

     

    또 아브람에게 번제물을 준비시키시고 둘로 쪼개놓고

    언약하시며 그 약속의 신실함을 자신께서 증명하시느라

    그 쪼갠 제물 사이로 등불이되어 지나가신다.(창15:17)

     

    언약을 못 지키면 하나님 자신이 그 제물조각처럼

    찢겨질 것이다.이 언약은 내가 지킨다..이 무섭도록

    신실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아브라함이라 부르시고 그와 동행하시며 그의 생애

    전체를 주관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그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처럼 오늘 우리도 동일하게

    하나님께서 우리 삶을 주관하심을 믿기에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고 삶 그 자체이다.

     

    삶속에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내면 이뤄주시는

    가정과 사회와 국가의 부흥,발전,새로운 역사의 전개는

    역사적으로도 증명이되어 중세 암흑기룰 지나

    웨일스,스코틀랜드의 부흥과 영적 각성..

    그 야만인 앵글로 색슨족이 신사의 나라 영국을 만들고

    신앙의 자유를 찾아 신대륙으로 간 신앙인들이 미국을

    세운 역사는 너무도 잘  아는 하나님의 역사다.

     

    제2의 부흥과 영적인 각성과 말씀의 진리 선포가

    시작되는 대한민국이 이제 하나님의 쓰임받는 도구가

    되어 이 온 나라를 억누르는 악의 영의 세력들을 멸하고

    새로운 하나님의 영이 지배하는 사회가 되기 시작한다.

     

    이 성령의 물결이 차고넘쳐 온 세계에까지 미치리라

    확신한다.

     

    기독교를 종교의 하나라 여기지 않고 우리의 삶 그 자체로서 살아낼때 이 확신이 실제가되어

    우리 앞에 펼쳐지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온나라에

    가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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