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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특별계시조회수 : 544
    • 작성자 : 권 효중
    • 작성일 : 2019년 3월 10일 21시 27분 2초
  • 하나님께서 우리 믿는자들을 위해 일반계시와

    특별계시를 주셨는데 특별계시인 성경 말씀을

    부지런히.. 열심히..깨달음의 기적을 주십사고

    기도하면서 읽어야 거짓 교사들과 삯군 목사들의

    거짓된 말씀 선포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수십년 신앙 생활 했지만 킹 제임스 성경과 사랑침례교회

    정목사님의 설교와 가르침 덕분에 그동안 속아왔던게

    분하다..이제야 눈앞에 장막이 걷힌 셈이다..하면서

    안타까워하고 분노도 하는데..

    사실 이런 일은 설교자와 말씀 선포자의 무지와 속임의

    탓도 있지만..그 듣는 말씀이 과연 제대로된 하나님의

    말씀인가..상고하면서 성경말씀과 대조해보지못하고

    안했던..성도들의 책임도 큽니다.

    학교다닐때 공부 못했던..잘했던..글씨만 보면 졸렸던

    사람이던..성령님께서 인도해주시고 조명해주시면

    성경말씀이 그대로 믿어지고 살아있는 말씀이라는

    기적을 체험하게되고..개역과 개정 성경은 오역에

    빠진부분 때문에 반드시 말씀이해에 대한 갈증과

    의문이 생겨서 삯군 목사들과 갈등이 생길수밖에

    없습니다.

     

    성도들이 성경 말씀을 읽고 삶에 적용하고 선포하고

    그대로 만인제사장처럼 살아가야

    말씀이 능력이 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하나님의 왕국선포를하시고

    그 당시 로마에 대항하여 취했던 모든 분야에서의

    급진적인 대응방식이 그들을 순교하게 만들었고

     

    그 사회를 뒤집어 엎는 복음의 파워를 세상에 보여줬지만

    기독교가 공인이되고 이교도들을 아무 검증없이 받아들이고 그들의 풍습이 교회에 들어오고 세상과 권력이

    교회에 평안을 주자..그 파워는 점점 힘을 잃어갑니다.

    교회가 조직화되고 제도가 되고 어떤 기관이 되면서

    수많은 신도들이 들어오지만 초대교회의 복음의 파워는

    반대로 없어집니다.카톨릭이 그런 종교지요.

    9세기를 지나면서는 이슬람의 문화와 풍습이 교회와

    섞이면서 신비주의,명상,금식,진을 빼는 춤,절대적 침묵,

    하시시의 사용..등 이슬람의 종교적 양상이 기독교의

    전통으로 굳어지게 됩니다. 이것은 시대의 주류나 양상

    유행에 기독교가 항복하면서 긴 세월 동안 고착이됩니다.

    이 교회가 카톨릭이고..현재의 개신교도 이 잘못되고

    예수님하곤 전혀 관계없는 교회내의 전통이라 부르는

    것들에 아무 성경적 조명없이 따르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성당의 웅장함과 개신교회들의 거대한 건축..

    예수님은 비주류로 이땅에서 공생애를 하셨는데..

    그 제자들인 우리는 세상의 주류가 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권력과 돈과 세상 유행에 이미 져서 그대로 휩쓸려 가는

    교회는 더 이상 하나님의 진리 말씀 선포가 없습니다.

     

    성도들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분별하여

    들으며 그대로 살아내야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많이 읽고 영어 성경도 읽고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의 말씀을 갈구해야

    내가 살고 가정이 살고 교회가 살고 사회가 살고

    나라가 살줄 믿습니다.

     

    이 땅에서의 영광과 부귀영화보다 천국을 더 소망하며

    항상 주 안에서 기뻐하며 복음을 ..진짜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선한 일을 위해 창조된 우리에게 합당한

    일을 행할때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우리가 될줄

    확신합니다.

     

    하나님은 참 신실하시고 말씀하신대로 그대로

    이루시는 분 임을 믿으며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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