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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약 시대의 올바른 예배는 어떻게 드려야 하는 것인가?조회수 : 209
    • 작성자 : 박현수
    • 작성일 : 2020년 3월 26일 5시 16분 25초
  • 샬롬^^ 저는 울산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회를 다니는 박현수형제라고 합니다.

    최근 몇달전 부터 킹제임스성경을 정동수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알게 되었고 그 성경의 권위를 인정 하고 구입해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애국 설교와 강해 설교를 들으며 메말라 있던 저의 심령의 말씀의 생명수가 흐르게 되어 굳어 있던 저의 심장이 살과 같이 말랑말랑 해 졌고  말씀이 채워 지면서 제안에 죄악들을 밀어 내는 역사가 일어 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 중에 목사님께서도 여러 교회를 다니셨지만 기쁨이 없었고 형식적이고 하나님께 드리지 않고 기복적이고 번영신학으로 예배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없다고 하셨는데 제가 지금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저희 교회는 500명정도 출석하는 교회 입니다.. 오르간 연주가 시작되면 성가대 입당송이 시작과 동시에 담임목사님과 부목사님께서 교회 중앙통로로 가운을 입고 입장 하시며 예배가 시작이 됩니다. 사회자가 기도문.. 참회기도.. 사도신경.. 광고.. 이런등등 순서가 너무 많고 이것을 30분정도 합니다.. 말씀을 듣기까지 너무 오래 기다려야 되고 말씀은 20분정도 합니다.. 많이 답답하고 힘이 들더라구요.. 누굴 비판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말씀도 예화를 많이 사용 하시고 예수 믿으면 복받아요 주로 이런 내용 입니다.. 하나님 중심보다는 인본주의 적인 것이 너무 많습니다.. 

    저는 청소년 시기 부터 40이 넘은 지금까지 교회에서 선교단체에서 예배인도 찬양인도를 하며 어떻게 드리는 것이 정말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일까를 지금도 고민하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목사님교회는 어떻게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어떻게 드리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알고 싶고 요즘 엄청나게 많은 찬양들이 쏟아져 나오는데(경배와찬양.. CCM) 이런 찬양을 인도 하면서도 장말 사람의 감정만을 자극 하는 것으로 끝이 나는 것인지 어느정도 허용 해야 하는지 아니면 하지 말아야 하는지도 참 의문이 들고 염려가 됩니다.. 

    예배에 관한 책을 수없이 많이 읽어 보았지만 구체적인 형식과 절차 찬양등등 무엇이 오른것이고 무엇이 하면 안되는 것인지 이야기 되어 있는 책은 보지 못했습니다.. 정말 성경이 말하고 있는 지금 이시대의 우리가 공적 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 분명한 기준과 원칙이 정립 되면 모르고 그냥 교회에서 교단에서 정해 놓은데로 따라가기 보다는 분명한 것을 알고 하나님 중심적인 예배를 드리는데 많은 힘이 될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성경적으로 지적해 주시고 알려 주시면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대언의 말씀을 통해 제 마음의 밭을 갈아 없고 가시 밭을 제거 하여 물가의 심은 나무 처럼 제 가지를 말씀에 뿌리를 내려 영원히 마르지 않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 삶으로 성화 되어 가고 있음에 감사 드리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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