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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광장 퀴어 축제 반대를 위해 싸우는 17명의 공무원들 위해 기도합시다!조회수 : 620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년 3월 19일 9시 59분 28초
  •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차한 박사님으로부터 카톡 메시지를 받아 공유합니다.

     

    비록 우리와 믿음이 다르고 교회도 다르지만 동성애 문제를 용기 있게 나서서 반대하는 청년 포함 17명의 공무원들이 있기에 우리도 일단 기도로 그들을 도와야겠습니다. 누군가가 선한 싸움을 싸워야 많은 사람들이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 싸우는 17명의 공무원을 위해 기도해 주실 것을 바라며 공유하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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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30살 대한민국 청년 복상균이라고 합니다.
     
    저는 충남 당진 모태신앙 가정에서 태어나 합덕중앙감리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숭실대학교를 재학하며 요한서울교회(장로교)를 다닌 뒤 군 전역 후 연세중앙교회(침례교)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죄 사함 얻게 하신 예수님
     
    지금도 내안에서 나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을 믿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사용하심을 믿습니다.
     
    저는 서울시 공무원으로서 서울시 퀴어 축제를 방관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17명의 기독공무원들과 함께 서울시 퀴어 축제 반대 성명을 냈습니다.
     
    서울시 인권위원회에서는 저희가 성소수자의 인권을 침해했다고 하였으며, 서울특별시장에게 이른바 ‘혐오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울특별시 공무원 복무 조례」를 개정하여 차별 및 혐오표현 금지에 대한 조항을 신설할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서울시 공무원 복무조례가 개정될 경우 경기도, 인천, 부산시,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등 대한민국 전체의 공무원들은 동성애 반대를 말할 경우 감봉, 진급누락, 징계 등을 받게 되어 아직 믿음이 연약한 자들은 침묵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침묵은 곧 동성애를 찬성하는 것입니다.
     
    이에 서울시 17명의 공무원은 서울특별시장을 대상으로 소송을 진행하여 시간을 벌고 있습니다.
     
    2021년 4월 1일 재판이 열리고 2021년 4월 7일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가 있습니다.
     
    서울광장에서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동성애 축제가 대낮에 열려서는 안 됩니다. 이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가진 서울시장 후보가 나와야 합니다.
     
    17명의 공무원은 직장을 걸었습니다. 잘나가던 과장님이 좌천되고 저도 코로나 시국에 너는 신천지다, 너는 예수에 미친놈이다, 공무원 짤리면 뭐 할거냐 등의 욕을 먹고 나름대로의 핍박을 받고 있지만, 나를 위해 고난당하신 예수님의 보혈 앞에서 진실하게 살고 싶습니다.
     
    이 소식들을 널리 퍼뜨려 주세요. 방법이 없다면 이 나라와 서울시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이 세우신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할 때입니다.
     

    서울시장 후보자, 서울광장 퀴어행사 입장 밝혀야-국민일보 (kmib.co.kr)
     
    <서울시 "서울광장 퀴어축제 반대한 공무원 성명은 인권침해">
    https://www.yna.co.kr/view/AKR20200615042100004?input=1195m
     
    <불협화음만 커지는 서울광장 퀴어축제>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515029001&wlog_tag3=naver
     
    당신이 정말 하나님을 알고 성경 말씀이 진리임을 믿는다면 지금 동참해주세요
     
    이 소식을 각종 언론사와 각 교회와 교회 신문사에 전달해 주세요
     
    믿음은 행함이라 하셨습니다.
     
    오늘도 우리를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그 피의 공로가 우리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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