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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모습]5월을 보내며 조회수 : 2238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년 5월 31일 23시 51분 5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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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안내는 일산 먼 곳 지역 형제님들께서 나오셔서 섬겨주셨습니다.

     

     

     

    유년부 찬양이었지요. 

    작년 유치부 친구들이 많이 보이네요. 

    벌써 이렇게 자랐습니다.

     

     

     

     
    우리 솔이가 화답합니다,  나도 갈 겁니다 유치부!!

     



     

     
    우리 세쌍둥이도 유아실 벗어날 겁니다,  유치부로 가는 날까지 무럭무럭 파이팅!!


     

     

    점심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애국 강연회 세 번째 시간, 이춘근 박사님을 모셨습니다.






     

    역대 대통령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의 국제 정세를 강의해주셨습니다.




    최선을 다해 강의해주신 이춘근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5월 9일 서창 캠퍼스에 들러주신 자매님.


     

    다음날 목요 자매 모임을 마치고 방문하신 자매님들


     

    5월 13일 주일 아침 모습입니다.
    솔이와 세 쌍둥이들의 꿈의 모임 유치부가 나와 찬양했습니다.




    우리 병아리 채린이도 유치부 가고시포요~ 
    암~ 들어주고 말고~ ♬


     

    우리들의 희망!

     

    우리도 이런 시절이 있었지요.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오후에는 그냥 봐도 군인, 딱 봐도 군인 모습이신
    신원식 교수님께서 오셔서 북한 공산주의의 실체, 북핵 문제 등에 관해 말씀해 주셨지요.


     

    우리나라를 잘 지켜주시고
    전심으로 강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월 15일에는 어르신 나들이가 있었지요.


     

    진정한 애국자,

    김정호 형제님의 가정은 아들 셋, 딸 하나, 

    정진철 형제님의 가정은 딸 셋, 아들 하나.

    하나님께서는  공평하신 걸로~  ^^

     


     

    20일 오후 김철홍 교수님께서 두 번째 오셔서 강의해주셨습니다.


      

    학교 교육의 암담한 현실,  알아야 산다!  열공중이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20일 부터는 특별 헌금 기간 입니다. (사진클릭)

     

     

     

    25일 오후에 서창 캠퍼스에 가서 두 분을 뵈었네요.

     

     


     

     두 아드님 힘 내시라고 원정 오신 어머님들.

    모두의 기도 속에 잘 지어지고 있습니다.

     

     

     

    마지막 주 토요일 기도모임을 가졌습니다.

     

     


     

    멀리서 오셔서 한마음으로 다 같이 기도하는 이 시간 참 귀합니다.


     

    27일,  정성 다해 찬양 드리는 체리티 콰이어 모습입니다.

     

     


     

    이 모습을 기억하며 
    우리 꼭, 인생 허비하며 살지 말기로 해요.


     

    오후에는 이병태 교수님 오셔서 좌파 사회주의의 경제 문제에 대해

    강의해 주셨습니다.

     


     

    나라 살리는 일에 동참하겠습니다.

    사모님과 발걸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5월 말 현재 서창 캠퍼스는

    징크판넬 벽체 작업을 하고 중예배실 지붕을 마저 다 덮었습니다.

     

     

     



     

     가정의 달 5월,  

    가정의 꽃,  5월 장미 못지않은 자매님들 모습으로 5월 이야기 마치겠습니다.

     

     


     

     

    예수님을 존귀하게 여기는 성도님들이 되길 바라며 

    신록이 깊어가는 6월에 뵙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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