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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자매모임-"미혹을 뛰어넘어서"조회수 : 361
    • 작성자 : 장영희
    • 작성일 : 2019년 6월 30일 20시 30분 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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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혹을 뛰어넘어서

    12_ 보다 나은 길

     

    오늘날 교회 내에 자리 잡고 있는 가장 큰 문제들 중의 하나는 피상성 이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결단하도록요청받는 자들이, 그들이 그렇게 결단하도록 요구받고 있는 그 결단을 충분히 이해하는지, 이에 관해서 확인하는 것을 너무 자주 등한시 한다.

    우리는 사람들로 하여금 결단하도록 설득시키는 수단으로 감정적인 결정을 조작하는 때가 종종 있다.

     

    우리의 삶이 실용주의에 입각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진리에 입각되어 있지 않는 한, 우리가 살아나가는 방식이, 비록 아무리 모범적인 것으로 여겨진다 하더라도 별로 가치가 없다.

     

    우리는 우리가 믿고 있는 바를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것이지, 우리가 믿는다고 입술로 고백하는 바를 실행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삶의 행실은 우리의 참된 믿음을 은연중 드러내며 또한 믿음은, 그분의 약속들을 우리가 믿는 홀로 한 분이신 그분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따라서 좌우된다.

    이것이 바로 성경이 이해에 상당한 강조를 두는 이유이다

     

    진짜 믿음은 이해에 의거하며 순종을 낳는다.

    순종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시작이다. 순종은 그리스도인으로 진실되게 살기 위해서는 절대 필요한 것이다.

    순종하는 데는 용기, 즉 성령을 전폭적으로 의지하는 데서만 발견되어지는 용기를 필요로 한다.

     

    우리가 성경적인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비록 하나님의 말씀에 따름으로써 우리가 아무리 인기가 없다 할지라도 우리의 말과 행동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지도적 원리가 되어야만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불러 선포하라고 하셨던 그 메시지에 관해서 감히 타협해서는 안 된다.

    오직 그분의 진리만이 인간을 자유하게 할 수 있으며, 또한 세상에게 필연적으로 필요한 것인데도 세상이 듣기 원하지 않는 것도 바로 이 진리다.

     

      자매님들의 이야기

    - ‘성경에 대한 이해와 확신안에 비로소 순종이 가능하다.

     

    - 앎이란 성경적 기독교로 돌아가는 유일한 길이다.

     

    - 우리에게 큰 소망이 있는 가운데 우리가 큰길을 기대 할 수 없음을 인지하고 그리스도인의 길이 좁은길 임을 각오해야 한다.

     

    - 쉽지 않은 길이지만 말씀으로 귀한 목사님을 도와 실족치 않고 어떠한 고난도 넉넉히 딛고 일어서는 우리가 말씀의 검으로 무장되어야 한다.

     

    - 인간적인 친밀함을 끊어내고 진리를 향해 몸과 마음을 돌리는 것이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바르게 알고, 분별하며 결단할 수 있는 용기와 영적 감각을 지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 WCC에 대한 개념, 내가 다니는 교회의 소속 등 모든 게 관심 밖이였고, 정스러움에 치우치고 목회자에 대한 무한신뢰로 분별이 없던 시기가 있었다.

    지금은 사실에 대한 집중과 이해, 그리고 분별과 결단을 갖추게 하시니 은 혜이다.

     

    - 부드러움에 대한 각자의 예민한 점검을 통해 선한 부담을 갖을 필요가 있다.

     

    - 정교분리에 대한 바른 이해가 시급하다.

    위정자들에 대한 책망 또한 우리의 임무라는 사실을 새롭게 깨닫게 된 부 분이다.

     

    - 살아있는 말씀이신 그리스도, 진리자체이신 그분을 묵상함에 따라 깊어지는 진리에 대한 사랑을 통해 또 우리의 소명을 감당할 수 있는 용기를 갖는다.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계획대로 걷지 아니하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조롱하는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그는 주의 율법을 기뻐하며 그분의 율법을 밤낮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물 있는 강가에 심은 나무 곧 제 철에 열매를 맺는 나무 같으며

    그의 잎사귀 또한 시들지 아니하리로다.

    그가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형통하리로다.“

    시편 1:1-3

     

      

     

      이번 시간을 마지막으로 '미혹을 뛰어넘어서' 교재는 마쳤습니다.

    다음 목요일은 송도에서 출석하시고 인천 중남부 지역 리더를 맡고 계시는 이주연 자매님댁에서 자매님들을 초대해 주셨습니다.

     다음 시간엔 '미혹을 뛰어넘어서' 교제를 마친 후 다시한번 총평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2학기에 이어서 읽고 나눌 교재선정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송도에서 뵐께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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