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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남양주]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인도7(자매 모임)조회수 : 650
    • 작성자 : 우종미
    • 작성일 : 2019년 9월 20일 13시 42분 41초
  • 구리, 남양주 지역 자매모임

    part 7 성경은 어떤 책인가?

    일시:2019919일 목요일 오전11

    장소: 상일동 이 선 희 자매님

    참석인원 :5

     

    성경은 어떤 책인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의 첫째 장에서 그 점을 잘 진술하고 있다.

    자연이 깨닫게 해주는 바와 창조의 섭리의 사역들이 분명하게 하나님의 선하심과 지혜 그리고 권능을 드러내 주기에 인간에게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원에 필요한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하나님의 뜻에 대한 지식을 주기에는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가 않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각기 다른 때에, 각기 다른 방식으로 자기 자신을 드러내시고, 교회에 하나님의 뜻을 선언하기를 기뻐하셨다. 훗날 진리를 더 잘 보호하고 더 잘 전파하기 위해서, 그리고 교회가 육신의 타락 그리고 사탄과 이 세상의 악의에 맞서 좀 더 견고하게 서로 위로를 받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과 자신의 뜻에 대한 계시가 문자로 기록되게 하셨다. 따라서 그 기록, 즉 성경은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에게 하나님의 뜻을 계시하시던 이전의 방법들이 이제는 멈추었기 때문이다.

     

    일반 계시란? 자연이 깨닫게 해주는 바와 창조의 섭리의 사역들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어떠한 형태로든 일반 계시는 하나님을 계시하기에 충분하며,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은 영원한 능력을 가지고 계시며, 무한하시고 유일무이하다는 결론을 내리게 만든다. 그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고 자신의 마음과 양심에 새겨진 하나님의 도덕법을 따라서 살아야한다는 것을 깨닫기에 충분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계시는 인간을 정죄하고 핑계하지 못하게한다.

     

    특별 계시란? 일반계시가 구원에 필요한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하나님의 뜻에 대한 지식을 주기에는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비롭게도 구원의 길을 보여주는 또 다른 (특별)계시를 주셨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각기 다른 때에, 각기 다른 방식으로 자기 자신을 드러내시고, 교회에 하나님의 뜻을 선언하기를 기뻐하셨다.” 이 과정은 모세 때부터 마지막 사도인 요한의 때까지 이어졌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뜻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대해서 더 많은 내용을 계속해서 알려 주셨다.

    성경은 인쇄물로 되어있다.

    훗날 진리를 더 잘 보호하고 더 잘 전파하기 위해서, 그리고 교회가 육신의 타락 그리고 사탄과 이 세상의 악의에 맞서 좀 더 견고하게 서로 위로를 받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과 자신의 뜻에 대한 계시가 문자로 기록되게 하셨다. 따라서 그 기록, 즉 성경은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에게 하나님의 뜻을 계시하시던 이전의 방법들이 이제는 멈추었기 때문이다. ” 이것은 매우 중요한 사실이다. 이 말은 하나님이 이제는 더 이상 환상이나 꿈이나 현현이나 나타나심이나 천사들을 통해서 말씀하시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제는 더 이상 선지자도 없고 사도도 없다.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을 보내시면서 말씀을 마치셨다. 예수님이 교회에 하셔야 했던 말씀은 신약성경의 27권에 다 기록되었으며, 그것으로 끝이 났다. 하나님께 직접적인 계시를 받는 일이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질문들

    시편 19편은 어느 정도 까지 자연 계시(1~6)와 특별 계시(7~14) 모두에 대한 주석이 될 수 있을까?

    시편 19[킹제임스]

    일반 계시 (자연 계시)

    1 (악장에게 준 다윗의 시) 하늘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밝히 드러내고 궁창이 그분의 손으로 행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2 낮은 낮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보이니

    3 그것들의 음성이 들리지 않은 말이나 언어가 없도다.

    4 그것들의 줄이 온 땅에 두루 나갔고 그것들의 말들이 세상 끝까지 이르렀도다. 그분께서 해를 위하여 하늘들 안에 장막을 세우셨으므로

    5 해는 자기 침소에서 나오는 신랑 같고 경주하려는 힘센 자 같이 기뻐하는도다.

    6 해가 하늘 끝에서부터 나아가며 그것의 순환 회로는 하늘 끝들에까지 이르나니 해의 열기에서 숨을 것이 없도다.

    특별 계시

    7 {}의 율법은 완전하여 혼을 회심시키고 {}의 증언은 확실하여 단순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8 {}의 법규들은 올발라서 마음을 기쁘게 하고 {}의 명령은 순수하여 눈을 밝게 하는도다.

    9 {}의 두려움은 깨끗하여 영원토록 지속되고 {}의 판단들은 진실하고 전적으로 의로우니

    10 그것들은 금보다, 참으로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해야 할 것들이며 또 꿀과 벌집보다 더 달도다.

    11 주의 종이 또한 그것들로 경고를 받나니 그것들을 지킬 때에 큰 보상이 있나이다.

    12 누가 능히 자기 잘못들을 깨달으리요? 주께서는 은밀한 허물에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13 또 주의 종을 지키사 고의로 짓는 죄들에서 떠나게 하시고 그 죄들이 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곧바르게 되어 큰 범법에서 벗어나 무죄 하리이다.

    14 오 나의 힘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 내 입의 말들과 내 마음의 묵상이 주의 눈앞에 받으실 만한 것이 되기를 원하나이다.

     

    자매님들의 대답은 모두 그렇다!였다. 시편 19편은 어느 정도까지? 사람이 할 수 없는 설계자, 창조자가 아니면 감당할 수 없는 부분들을 잘 설명해 놓았다. 실제로 한 자매님은 실생활에서도 위 성경구절(1~6)에서 표현 한 것 보다 더 자세하게 자매님의 주위에서 자연의 계시들을 많이 깨달을 수 있었다고 경험을 이야기하셨다. 이마도 다윗은 다윗의 목동 일을 하면서 하늘과 땅을 양들을 지키면서 낮과 밤을 즉 각자의 삶 속 환경을 통해서 우리들의 자연 계시를 언제나 늘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이다. ) 꽃들을 보면서, 살아 있는 생명체들을 보면서 등등~ 또한 특별 계시(7~14)를 살펴보면 주님의 말씀 없이는 위의 구절들을 연약한 우리로서는 결코 깨달을 수 없는 것이다. 우리가 말씀을 알고 성령님이 우리들 안에 내주내재 하셔야 가능한 고백들이다. 그래서 시편19편은 일반 계시와 특별 계시에 대한 주석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질문 2 “하나님의 인도를 잘 받는 것이 그리스도를 얼마나 잘 아느냐에 달려있다이 말은 골로새서 2:2~7에서 얻을 수 있는 정당한 결론인가?

    2 이것은 그들의 마음이 위로를 받고 사랑 안에서 함께 결합되어 깨달음에서 오는 충만한 확신의 모든 부요함에 이르며 [하나님][아버지]와 그리스도의 신비를 인지하는 데 이르게 하려 함이라.

    3 그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4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유혹하는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5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여전히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가 질서 있게 행하는 것과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의 믿음이 굳건한 것을 기뻐하며 또 바라보느니라.

    6 그러므로 너희가 [] 곧 그리스도 예수님을 받아들였듯이 그렇게 그분 안에서 걷되

    7 그분 안에서 뿌리를 내리고 세워지며 가르침을 받은 대로 믿음 안에 굳게 서서 그 안에서 넘치도록 감사를 드리라.

    위의 질문에서 모든 자매님들의 대답은 정당할 뿐 아니라 합당한 결론이다!라고 대답들을 해 주셨다.

    성경 말씀 없이는 스스로가 답을 내릴 수 없는 존재임을 늘 깨닫는다. 심지어는 자기 자녀를 키우면서도 자식의 영혼과 앞일 까지도 해결해 줄 수 없는 무능력함들이 알아진다. 그럴 때 마다 말씀을 통해 지혜롭게 자녀들을 바라보고 함께 대화를 나누면 자녀들 스스로가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면서 스스로 해결해 가는 부분을 옆에서 보게 된다. 확실히 말씀에 효과를 누 리며 사는 삶이 되는 것이다. 자녀들도 주님의 것이요, 우리들도 주님의 것이니 주님 보시기에 우리는 같은 주님의 은혜를 누리며 사는 연약한 자녀라는 사실이다. 가족, 핏줄이라는 연결들이 주님과 우리의 관계에선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우리는 오직 주님의 자녀일 뿐이다. 함께 주님께 같이 가는 형제, 자매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 만일 말씀이 우리에게 없었다면, 아마도 육체적인 갈망 속에서 매일 매 순간 평안함 없이 세상의 정욕들을 채우기 위한 본능에 충실한 인간으로 살아갔을 것이다. 지금은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어려움이 있어도 우리들의 영혼은 힘들거나 슬프지 않다. 감당할 만하다. 주님 안에서 말이다. 말씀 없이는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간절한 때가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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