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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남양주]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인도9조회수 : 939
    • 작성자 : 황선연
    • 작성일 : 2019년 10월 18일 23시 57분 2초
  •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인도

    Part 9. 하나님께서는 완전하게 다 말씀하셨다.(p132-146)

     

    본문 내용 요약

     

    <계시가 종료되었음을 보여주는 두 개의 핵심 본문>

     

    1.딤후3:16-17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 지게 하려 함이라. 

    바울이 모든 성경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때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모두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

     

    이유1. 만약 모든 성경이라는 용어가 구약에만 국한되는 표현이라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된다. “구약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즉 구약성경이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가르쳐 준다는 뜻이 된다.

     

    이유2. 바울은 누가의 저작을 성경으로 묘사하고 있다. 딤전5:18에서 성경을 정관사(the Scripture)를 붙여서 표현하고 있다바울이 모든 성경이라는 표현을 쓸 때 의미하는 바는 모든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의 저작들인 것이다.

     

    이유3. 바울은 자기의 저작을 구약성경의 그 어떤 글과 대등한 것으로 보고 온전히 영감을 받았고 권위가 있는 글이라고 여겼음이 분명하다.

    딤후3:14 이 구절에서 바울은 영감받은 사도로서 자기 자신을 언급하고 있으며 누가가 기록한 것을 포함해서 디모데에게 전수한 가르침을 언급하고 있다.

     

    이유4. 벧후3:15-16 베드로는 두가지 종류의 글을 언급하고 있지 않다. 바울이 기록한 성경과 모세나 그 외의 사람들이 기록한 성경이 모두 하나님의 한 계시를 구성하고 있는 것이다.

     

    <바울이 성경에 대해 주장하는 세가지.>

    바울은 성경의  충분성을 강조하기 위해 삼중의 묘사를 했다.

    온전한(complete), 철저히 준비된(thoroughly), 모든 선한일(every good work)

     

    하나님의 백성은 그럭저럭 살아갈수 있을 정도만큼 계시 받은 것이 아니다. 우리는 온전하며 철저하게 준비되어 대부분의 선한 일이 아닌 모든 선한 일을 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2.요한 계시록22:18 내가 이 책의 대언의 말씀들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어떤 사람이 이것들에다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덧붙이는 행위는 저주받은 행위이다.

    요한이 말하는 이 책의 대언의 말씀들은 바울이 말한 모든 성경만큼이나 그 폭이 넓다.

    이 거룩한 기록은 그 어떠한 모양이나 형태로든 보충할 필요가 없다.

     

    결론- 새로운 계시를 주장하는 사람, 성경만으로 계시가 충분하지 않다고 은연중에 말하는 사람, 하나님이 지금도 자신에게 말씀하고 계시다고 주장하는 모든 사람들이 끔찍한 최후가 임하기 전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어리석은 길에서 돌이키기를 바라고 계신다.  모든 계시는 끝났고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알아야 할 내용을 완전하게 다 말씀하셨다.

     

    나눔의 글

    1.아직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결론과 같은 분들이  많은것 같다.  우리 교회의 존재가 감사하다.

     

    2.요한일서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들을 쓴 것은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하고 또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라.

     

    요한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믿게 하기 위함이라는 이유로 이 기록을 썼다고 말한다.

    언뜻 이 구절이 쉽게 이해가 가지 않지만  성경이 갖는 본질은 완전하고 완벽하며 성경 존재의 이유가 우리에게 있다는 것과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사랑의 결정체임을 깨닫게 되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성경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의 완전한 계시가 우리에게 주어졌음을 믿지 않을 수 없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지만 성경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이 기록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

    성경 기록이 우리에게 주어짐은 큰 은혜이다.

     

     

     

     

     

     * 자매님 두분께서 건강이 좋지 않으신데도 불구하고 모임에 나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몇 달 뒤에 저희 교회 식구가 될 경희자매님도 사진으로 먼저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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