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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llery]예루살렘 전기조회수 : 207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년 12월 25일 17시 12분 7초
  • 글쓴이
    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
    출판사
    시공사
    출간일
    2012-05-30
    조회수
    2072
  • 본문: 964쪽 |  158*232mm
    가격: 34,200원

     
    저자 : 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
    저자 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는 1965년 출생으로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예카테리나 대제와 포템킨CATHERINE THE GREAT AND POTEMKIN》으로 새뮤얼 존슨상, 더프 쿠퍼상, 마시 전기문학상의 최종 후보명단에 올랐다. 《스탈린 : 붉은 짜르의 궁전STALIN : THE COURT OF THE RED TSAR》으로는 2004년 영국출판대상 ‘올해의 역사책상’을, 또 다른 저서 《젊은 스탈린YOUNG STALIN》으로는 코스타 전기문학상(영국), 〈로스앤젤레스타임스〉 전기문학상(미국), 크라이스키 정치저술 상(오스트리아) 등을 수상했다. 또 소설 《사센카SASHENKA》를 썼다. 그의 저서는 현재 전 세계 35개 언어로 출간되는 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책은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필연적으로 예루살렘에 관심을 갖게 된 저자가 오랜 세월 방대한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쓴 진짜 예루살렘 이야기다.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 그 어느 쪽에도 치우침 없이 예루살렘의 역사를 가장 중립적이고도 세밀하게 그려내고 있다.

    신의 축복과 인간의 탐욕이 공존하는 도시,
    예루살렘의을 향한 끝없는 욕망의 서사


    예루살렘 땅의 모든 역사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 땅의 장대하고 성스러운 역사를 비롯하여 그곳에 살고 배회하며 소유하려 들었던 수많은 개인과 민족의 역사를 담았다. 이 책은 단순히 종교나 분쟁에만 초점을 맞춘 책이 아니며 목적론적 서술로 모든 역사가 필연적이었음을 이야기하는 책도 아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전 생애를 연대기적으로 서술함으로써 예루살렘에 대한 가장 깊고 넓은 이해를 제공한다.

    예루살렘을 전방위적으로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대한 ‘왜’라는 질문에 가장 적절하고 명쾌한 해답을 내려준다. 왜냐하면 예루살렘의 역사는 곧 세계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현재 자행되는 국제 사회의 분쟁과 테러, 갈등과 번민이 거의 모두 예루살렘에서 기인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것이다. 그만큼 예루살렘은 세계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예루살렘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국제 사회에 대한 올바른 식견으로 이어진다. 예루살렘은 더 이상 성서 속에서만 성스럽게 존재하는 곳이 아니다. 21세기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그 땅은 여전히 살아 숨 쉬며 말을 거는, 성스럽고도 처절한 도시로 존재한다.

    Simon Sebag Montefiore1965년 출생으로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예카테리나 대제와 포템킨Catherine the Great and Potemkin』으로 새뮤얼 존슨상, 더프 쿠퍼상, 마시 전기문학상의 최종 후보명단에 올랐다. 『스탈린 : 붉은 짜르의 궁전Stalin : The Court of the Red Tsar』으로는 2004년 영국출판대상 ‘올해의 역사책상’을, 또 다른 저서 『젊은 스탈린Young Stalin』으로는 코스타 전기문학상(영국), 〈로스앤젤레스타임스〉 전기문학상(미국), 크라이스키 정치저술 상(오스트리아) 등을 수상했다. 또 소설 《사센카Sashenka》를 썼다. 그의 저서는 현재 전 세계 35개 언어로 출간되는 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책은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필연적으로 예루살렘에 관심을 갖게 된 저자가 오랜 세월 방대한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쓴 진짜 예루살렘 이야기다.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 그 어느 쪽에도 치우침 없이 예루살렘의 역사를 가장 중립적이고도 세밀하게 그려내고 있다.     

    들어가는 글
    옮긴이의 글

    프롤로그 _ 예루살렘의 새벽

    제1부 유대교
    1장 다윗의 세계
    2장 작은 자의 큰 성공
    3장 왕국과 성전
    4장 유다의 왕들
    5장 바빌론의 창녀
    6장 페르시아인들
    7장 마케도니아인들
    8장 마카베오 가문
    9장 로마의 등장
    10장 헤롯 왕조
    11장 예수 그리스도
    12장 헤롯 왕조의 최후
    13장 예루살렘의 죽음

    제2부 이교
    14장 계속되는 유대전쟁

    제3부 그리스도교
    15장 비잔티움의 전성기
    16장 비잔틴의 쇠퇴

    제4부 이슬람
    17장 아랍의 정복이 시작되다
    18장 우마이야조, 성전의 회복
    19장 압바스조, 원거리 군주들
    20장 파티마조, 관용과 광기

    제5부 십자군
    21장 순례의 길을 떠난 군사들
    22장 우트르메르의 부흥
    23장 우트르메르의 황금시대
    24장 교착상태
    25장 문둥이 왕의 용기
    26장 살라딘 이야기
    27장 제3차 십자군
    28장 살라딘 왕조

    제6부 맘루크조
    29장 술탄의 노예
    30장 맘루크조의 쇠퇴

    제7부 오토만제국
    31장 술레이만
    32장 신화와 메시아
    33장 가문들

    제8부 제국
    34장 예루살렘의 나폴레옹
    35장 신낭만주의
    36장 알바니아 정복
    37장 복음주의자들
    38장 새로운 도시
    39장 새로운 종교
    40장 아랍 도시, 제국 도시
    41장 러시아

    제9부 시온주의
    42장 시온, 그들의 나라를 위하여
    43장 예루살렘의 우드 연주자
    44장 세계전쟁
    45장 밸푸어 선언
    46장 크리스마스 선물
    47장 승전국들과 전리품
    48장 영국의 위임통치
    49장 아랍의 반란
    50장 더러운 전쟁
    51장 유대의 독립, 아랍의 재앙
    52장 종파의 분열
    53장 6일 전쟁, 역전과 상실

    에필로그 _ 예루살렘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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