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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자매모임- 송도 "이주연" 자매님 댁에서...조회수 : 1332
    • 작성자 : 장영희
    • 작성일 : 2019년 7월 6일 16시 23분 5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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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자매모임은 송도에서 출석하시는 인천중남부 지역장님이신 이주연(문영석형제님) 자매님 댁에서 모였습니다.

    늘 섬기는 기쁨을 몸소 보여주시고 실천해주시는 이주연자매님 덕분에 전망 좋은 거실에 앉아서 참 좋은 교제를 시작합니다.

    최근 자매모임이 새로오신 자매님들로 인해 더욱 도전이 되며 당연히 누리는 진리의 진영의 기쁨을 새삼 감사하게 되는 시간인 요즘입니다.

     

    시어머님 연배지만 자매님! 하고 부르는 소리가 참 좋다고 소녀같은 모습을 보이시는 김인숙 자매님은 송도에 거주하시고 오신지 2주차 새내기 자매님이십니다 ^^

     

    그옆에 아름다운 미소가 유독 돋보이시는 김연환 자매님께서는 서울에서 출석중이신데 참 닮고싶은 60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이 불문하고 신여성들의 모임인 사랑침례교회 자매모임의 분위기는 프로다우면서 아마추어같고 냉철한듯 정스럽고, 정확한듯 빈틈 많은 ㅎㅎ 그런 모임 이네요^^

     

    짜잔~~~~!!!!!!

    이주연자매님의 영양 만점 비빔밥과 냉국, 열무 물김치 입니다.

    음식에는 잼뱅이인 소수의 자매들은 감탄사만 그저 연발하며 비빔밥에 들어간, 갖가지 재료들이 뭔지 확인하느라 바쁩니다.

     

    먹느라 우리 자매님들 맛있게 드시는 모습은 아차! 놓쳤습니다 ^^;;;;;

     

     

    배불리 먹고 삼삼오오 모여 앉아 밀린 담소도 나누고 자유로운 교제에 흠뻑 빠져계시는 자매님들이 모처럼 참 여유로워보입니다.

    늘 뒤에서 숨은 섬김이들이 계시죠 ..

    김혜숙자매님, 심은희 자매님께서는 설거지삼매경에 빠져계시고, 센스쟁이 자매님들께서는 또 후식준비에 한창이십니다.

     

     푸른 골프장을 눈앞에 두고 파노라마 전망이 가능한 자매님댁 거실에 앉아 디저트로 입가심하고 밀린 교제를 나누다 보니

    아쉬운시간이 금방 이네요.

    소녀같은 이주연자매님,

    자매님들 대접하시느라 밤늦도록 열무김치 담그시고

    화장도 못했다고 카메라 앞에서 수줍어하시는 모습이 귀여우셔요..ㅎㅎ

     민낯도 감수하시고 ㅋㅋ 기쁘게 맞아주시고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제 내용 나눕니다*laughing

    김연환 자매님(신림동 거주)

    교회가 작은 천국 같았다.

    기존목사님들의 윤리설교를 들으며 말씀에 대한 갈급함과 공허함이 지속될 쯤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킹제임스성경을 구입하게 되었다.

     

    교회 안에서 느껴지는 성도들에 대한 느낌은 말씀에 대한 열정과 깊이를 이해하고

    말씀과 더불어 참 Nice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땅에서의 삶이 천국까지의 실재적인 삶이란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다.

    삶의 모든 부분에서의 우선순위를 잘 분별하고 결정하는 중요성을 파악하게 되었다.

     

    김인숙 자매님(송도 거주)

    성도들의 표정이 마음에서 우러나는 가식 없는 웃음을 느끼면서 놀라웠다.

    마음의 기쁨이 그대로 드러나는 미소 같다.

     

    *교재선정 추천*

    - 리더의 조건, 굳게 서라, 분별력

    - 하루가 멀게 급변하는 요즘 그 시기에 적절한 교재선정을

    위해서 관심을 갖고 찾아봐야 함.

    피상적이지 않은 실재적인 필요를 채우는 교재

    자매모임 교제의 목적을 잘 파악하고 교회의 철학과 문화를 인지하여 적용할 수 있는 교제의 장이 되어야 한다.

     

    (예레미야 설교강해) 우리는 대언자로 부름을 받았다.

    https://youtu.be/89wZvQM0JJ8

     

    (미국 독립 전쟁처럼 폭정에 항거하여 정부를 바꾸는 것은 성경에 위배 되지 않는다

    https://youtube.com/watch?v=QwvUKSpLi0c

     

     

    * 예레미야 설교를 들으며 그전에는 그 시대적 배경에 대한 지식이 없었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지 못했다.

     

    * 우리 성도들이 예레미야와 같은 마음으로 눈물로 외칠 수 밖에 없는 지금의 상황임을 공감한다.

     

    * 총체적인 진리에서 벗어나 나, 복음, 나라, 구원과는 별개의 문제라고 여긴 적이 있었다.

     

    * 양비론을 통해 본질을 흐리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정신을 바짝 차리고 분별해야 함을 느낀다.

    또한 교회에서의 많은 가름침, 문화와 철학을 시간이 흐름 가운데 자연스레 습득하고, 그것이 내 안에 정립되어있음을 알게 된다.

     

    * 자매 모임을 통해 우리 교회의 추구하는 바를 파악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 ‘죄의 확장성에 대해 깊이 염두 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무한히 우리 앞에 놓인 진리와 비진리 가운데 우리는 예민하게 자신을 무장하고 훈련함으로 영적전쟁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 환난의 시기에 접어들어 우리가 망하면 망하리라 라는 각오로 끝까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 말씀의 가치를 깊이 있게 나누고 세워서 우리의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다음주에는 강화에 있는 동검도에서 영화감상과 더불어 방학식겸 나들이교제가 있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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