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님 많이 긴장되고 떨리셨을 텐데 담담하게 지나온 여정
간증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사는동안 주님의 은혜로 가족이 함께 신앙생활 할 날이
속히 오게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늘 건강하세요.
박순호14-06-16 11:40
자매님의 힘들었지만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며 주님의 뜻대로 움직이려는 신앙 고백 은혜롭게 들었습니다.
가족의 구원을 위해 내가 먼저 그들을 진심으로 섬겨야 한다는 생각에 깊이 동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안에서 행복하세요.~^^
이정희14-06-16 15:23
자매님! 전에 같은 선교회에 몸담고 있었기 때문인지 자매님 간증에서 동병상련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처음 사랑침례교회 와서 모든것이 낯설었을때 비록 자매님과 같은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진 않았지만 한 선교회에 몸담았다는 사실만으로도 반갑고 의지가 되어 빨리 교회에 적응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감사드려요.
자매님의 백혈병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지금 우리가 함께 신앙생활 할수 있는것에 감사하고 자매님 아들과 남편분이 속히 구원받아서 다함께 신앙생활 하고싶다는 자매님의 소망이 하루빨리 이루어 지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