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누님 덕분에 성경 말씀대로 한 사람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온 집안이 구원받았으니 참 복된 집안입니다.
이후에 겪으신 고난은 정말 뭐라고 말이 안나오는데 어쨌든 이제는 예수님의 은혜로
자유의 몸이 되셨으니 이제는 진리 안에서 다시는 속박의 멍에를 매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소망하시는데로 온 가족이 한 교회를 섬기는 일도 속히 있기를 바랍니다.
젊을때 복음을 깨달아 참 열심히 살아오시고 ᆢ많은 고난과 상처를 이겨내게하시고 마침내 사람침례교회로 인도해주신 히나님을 사랑하지 않을수 없네요~
앞으로 이곳에서 남은 열정과 신실함으로 함께 주님을 섬기며 성화의 삶을 배워가며 좋은교리와 영혼의 자유를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
천국에 계신 어머니의 얼굴이 잊혀지지 않네요.
구수한 형제님의 간증이 마음속에 깊은 여운을 주네요^^
김홍한형제의 간증을 본의 아니게 참 여러번 반복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듣고 또 들어보고 여러번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김홍한형제의 간증이 저에게 공감가는 부분들이 너무나 많기때문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김홍한형제와 많은 교제를 나누고 싶습니다.
간증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