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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와 공공 도서관을 장악하고 교회에 스며드는 페미니즘조회수 : 971
    • 작성자 : 정관영
    • 작성일 : 2022년 6월 27일 19시 6분 33초
  • 앞서 지역이나 학교급별마다 차이는 있지만 

    학교 도서관의 정치인물들에 관해 비치된 책이 편향적인 면이 있다는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이번에는 페미니즘에 대해 짧게 설명하고 페미니즘에 장악된 학교 현장 및 교회 장악 시도를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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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세대를 위한 기독교인의 작은 실천-중-

    1. 20세기 초반 사회주의들은 러시아에 이어 유럽에서도 노동자들이 협력하여 각국에서 공산혁명이 불같이 일어 성공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1차 세계대전에서 노동자들이 공산혁명 대신 국가를 위해 희생하는 것을 보고 많은 회의와 실망을 가졌고 다른 전략을 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2. 특히 '안토니오 그람시'란 사람은 '진지전' 이란 서구문명의 정신적 가치와 문화를 파괴시키는 새로운 전략을 구상하여 새로운 사회공산주의사상 전파에 획기적인 변화를 선도한 사람 중의 한 명으로 결과는 대성공(?)을 거둬 서구유럽 지식인들의 좌경화를 이뤄냈습니다. 

     

    '안토니오 그람시'에 대한 설명은 아래 링크로 대신하겠습니다.

    1) 안토니오 그람시 "진지전으로 헤게모니를 장악하라"

    2) 정동수 목사님의 안토니오 그람시 설교

     

    3. 진지전의 전략을 통해 서구유럽의 사회공산주의자들은 평화인권진보 등을 표방하며 교육계영화계출판계학계 등에 진출하여 '지식인'그룹을 형성하여 좌파적 헤게모니로 사회 전분야를 서서히 잠식하였고 한국도 마찬가지 상황인 걸 우리는 지난 5년동안 분명하고도 철저히 확인하였습니다

     

     

    4. 21세기 사회공산주의자들은 과거와는 달리 급진적인 혁명구호를 외치지 않고 평화인권환경성평등동물보호 등의 감성적 용어를 사용하여 보수적 가치를 무장해제하고 있습니다그 중에 가장 부상하고 있는 개념이 페미니즘입니다페미니즘은 대체로 3세대로 구분하는데 1세대의 페미니즘이 제도적 불평등에 (투표권재산권)투쟁을 하였지만 2세대 페미니즘 신맑스 공산주의 사상이 개입되면서 본격적으로 反기독교, 反서구문명적 색채를 드러냅니다.(3세대 페미니즘부터는 LGBT색채를 노골적으로 드러냅니다.)

     

    5. 더 설명드리기 앞서 제가 근무하는 학교 도서관의 페미니즘 관련 도서 목록입니다.(총 35권)

    페미.jpg

     

    -인천 남동구립도서관의 페미니즘 검색 결과: 443권의 도서 비치

     

    페미2.jpg

     

    -교회 옆 장아초등학교 도서관의 페미니즘 검색: 3권의 도서 비치

    페미3.jpg

     

     

    보수 우파 국민의 세금, 우리 기독교인의 세금으로 학교 도서관,  공공도서관에 페미니즘 책(反기독교 책)이 너무 많아서 다 표시할 수 없을 정도이며 특히 여중, 여고, 여대에 더 많이 비치되어 페미니즘 영향을 더 크게 받는다는 것이 안타깝지만 아래의 내용은 더욱 충격적입니다.

     

    6. 최현희란 사람은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는 극단적 페미니스트로 그녀의 책들은 웬만한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엔 비치된 것 같습니다.(재직하는 학교에 비치된 최현희 책)

    최현희.jpg

     

    아래 그림은 최현희 교사의  책상 파티션에 있는 여러 게시물 사진입니다.(출처: 나무위키)

    최현희1.jpg

     

    최현희2.jpg

     

    최현희3.jpg

     

    7. 언론에 통해 많은 논란을 일으킨 최현희 교사는 조희연이 교육감으로 있는 서울교육청에서 지금도 무사히(?) 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극단적 페미니스트인 최현희 같은 교사가 생각보다 많고 또 드러내지 않으면서 활동하는 페미니스트 교사는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결론 : 

    1. 학교에서 인본주의 교육, 진화론 교육, 좌경화된 교육으로도 모자라 이젠 페미니즘 교육을 페미니스트 교사들에게 무차별적으로 교육 받고 있으며 게다가 우리 세금으로 그런 책들이 비치되어 학생들이 읽고 있으나 안타깝게도 보수적 가치를 옹하하는 책이나 반페미니즘 책은 거의 전무합니다.

    2. 그런 교육과 책들은 어린 학생들 특히 여학생들에게 '너희는 가부장적인 제도와 남성들의 피해자이고 여성들의 실패는 남성 기득권 사회의 필연적 결과'라는 감성적 위로와 설득은 객관성, 합리성을 떠나 10대 여학생, 나아가 20대 여성에게 거의 '복음'처럼 다가옵니다.

    3. 많은 기독교인 가장들이 사춘기라서 까칠했다고 생각한 내 딸(아들)이 어느 순간 '여성혐오' '여성해방'이란 단어를 쓰면서 말과 행동이 변화한다면 이미 페미니즘에 많이 전도(?)된 상태일 겁니다.

    4. 그리고 학교수업, SNS,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친구들에게서 페미니즘 침례(?)를 받은 많은 기독교인 가정의 여학생, 젊은 여성 성도들은 점점 더 가부장적인(?) 목사님의 설교와 교회 시스템과 생활이 고루하다고 느끼면서 성경적 설교조차 남성중심적 악습이라서 타파해야 할 투쟁 대상으로 보게 됩니다. 

    사례지금 많은 교회에서 벌어지는 현실이고 마귀의 새로운 전략

    5. 더욱 안타까운 건 현재 한국의 많은 기독교인의 세금으로 이런 악행(이라고 저는 생각)이 자행되고 어쩌면 많은 기독교인의 무관심이 내 자녀, 내 교회, 내 국가가 망가지고 있지 않나 안타깝습니다.



    언니네 교회도 그래요.jpeg

    칼럼: 페미니스트 신학은 갈등을 부추기는 이단 신학이다 by 월드뷰

    PS. 위 칼럼으로 이동하도록 링크를 걸어 볼 수 있게 했는데 간혹위험한 페이지(?)로 표시되기도 하네요. 

         고급을 선택하고 하단의 작은 문장을 클릭하면 칼럼을 볼 수 있습니다.

         참으로 구글의 정책이 희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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