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전도

  • 선교/전도
  • 선교/전도
  • 2013년 미디어 선교 요약조회수 : 4143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3년 12월 18일 11시 3분 15초
  • 안녕하세요?
     
    2013년도 이제 거의 다 지나갔습니다.
     
    오늘은 저희 교회가 역점을 두며 시행하고 있는 미디어 선교 사역에 대해 간단히 요약하여 알리고자 합니다.
     
    교회마다 특성이 있고 목회자마다 특성이 있으므로 선교 사역 역시 이런 특성과 시대적 요구를 반영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시다시피 저희 교회에는 멀리 떨어져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한 미국, 중국 등 전 세계에서 킹제임스 성경의 진리로 돌아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에 저희 교회는 미디어 매체들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일에 집중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이 사역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설교/강해 MP3  CD, 소책자, 전도지 등을 만들어 무료 배포하고 있고 유튜브와 교회 사이트, 킵바이블 사이트, 그리고 미국의 SermonAudio(서몬오디오) 사이트를 통해 설교와 강해 그리고 간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올해 약 6,000만원의 선교비를 들여 MP3 CD, 소책자, 전도지를 제작하고 무료 배포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낸 소책자들이 다 떨어져서 조만간 다시 종류마다 3,000부씩 찍으려고 교정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 일을 위해 후원해 주신 분들이 있습니다. 또한, 복음성가 소책자도 같이 낼 것입니다. 아마 한 달 내로 이 모든 작업이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저희는 2012년 5월부터 유튜브에 설교/강해/간증을 올리고 있습니다.
    첫 달에는 유튜브 접속자가 2,100명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미디어 선교 사역 요약을 위해 지난달 통계를 달라고 해서 살펴보니 박영학 형제님과 이태성 형제님이 올린 설교/강해/간증 접속자 수가 매월 총 15만 명으로 나타났습니다(각각 66,000+83,000건). 1년 반 사이에 무려 70배나 접속자 수가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교회와 킵바이블 접속자 수가 하루에 2,000명이 넘고 이 외에도 서몬오디오 역시 미국의 여러 사람이 접속하여 설교/강해를 듣고 있습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하루에 평균 7,000명 정도가 저희의 설교/강해/간증을 들으려고 접속함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사역이 이 정도로 크게 발전하게 된 것은 모두 성도님들의 적극적인 선교 지원 덕분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더욱더 이 사역이 발전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자유로운 행로를 가지면서 사람들을 변화시키기 원합니다.
    그런데 간혹 어떤 분들은 왜 미디어 선교 사역만 하느냐고 묻습니다. 실제로 발로 뛰어야 한다고 하시기도 합니다. 이것은 오해입니다. 저희는 저희가 만든 CD와 소책자, 전도지를 가지고 실제로 발로 뛰고 있습니다. 미디어 선교 사역을 한다고 해서 발로 뛰는 것을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유튜브라는 좋은 도구가 저희를 위해 큰일을 하므로 설교/강해/간증을 무료로 거기에 올릴 뿐입니다.
     
    저희는 결코 이 일을 통해 저희 교회 멤버/건물/재정을 늘리고자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효과적으로 전달되어 열매를 맺으면 그게 끝입니다.
     
    그 이후의 일들은 하나님께서 여러 지역의 성도들과 목사들을 통해 하실 것입니다. 참으로 그다음 일은 저희가 알지도 못하고 계획하지도 않으며 저희는 그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신실하게 수행할 뿐입니다.
     
    앞으로 미디어 선교 활동을 통해 전 세계의 한국 사람들에게 복음의 기쁜 소식이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이 모든 일을 위해 수고해 주신 우리 교회 성도님들과 교회 밖의 여러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주 예수님과 그분의 말씀만 흥하고 사람은 다 쇠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텔레그램으로 보내기
    • 밴드 보내기
    • 블로그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