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의 갑작스러운 부탁에 순종해서 설교를 준비해 주신 정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편견이 사람을 죽이는 것을 잘 보여 주는 설교였습니다.
예수님과 성경에 대해 세상의 편견을 버리고 천국의 소망을 갖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이정희14-07-07 16:07
사전을 찾아보니 편견이란 한쪽으로 치우친 공정하지 못한 생각이나 견해 라고합니다.
저도 세상을 살면서 사람을 대할때나 어떤일을 결정할때 편견을 가지고 행동할때가 얼마나 많았는지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저희 아이들에게도 제가 편견을 가지고 대할때가 있는것에 놀랐습니다.
사람을 대할때도 그 사람의 진면목은 모른체 편견을 가지고 대할때 얼마나 소중한 인연들을 잃게되며 또 편협한 세상 지식이 만들어 주는 편견이 위대하신 하나님을 거부하게도 만드는 것을 보면 편견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러한 편견이 세상에서뿐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도 작용해 진리에 다다르지 못하게 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두려운 마음까지 듭니다.
편견과 믿음의 상관관계에 대해 말씀 정말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