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697 | 2018년 11월의 목회 편지 2 | 관리자 | 2018.11.19 | 16282 |
| 696 | 2018년 11월의 목회 편지 | 관리자 | 2018.11.08 | 17457 |
| 695 | 7년 환난기에는 누가 복음을 선포하나요? | 관리자 | 2018.11.08 | 19419 |
| 694 | 국가 전복의 위기 앞에서 크리스천들이 깊이 생각해야 한다 | 관리자 | 2018.11.05 | 17751 |
| 693 | 대구에서 서창 캠퍼스 두 번째 방문 [11] | 관리자 | 2018.10.30 | 16420 |
| 692 | 대학교수의 사회적 책임 [1] | 관리자 | 2018.10.30 | 15739 |
| 691 | 2018년 10월의 목회 편지 | 관리자 | 2018.10.29 | 15423 |
| 690 | 2018년 9월의 목회 편지 | 관리자 | 2018.09.24 | 16681 |
| 689 | 양극화 격차는 누가 만드는가? | 관리자 | 2018.08.30 | 16724 |
| 688 | 지도자의 말 | 관리자 | 2018.08.30 | 163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