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히도벨의 계략을 하나님이 꺾으셨다. 사무엘기하 15-18장을 보면 다윗의 아들 압살롬이 반란을 일으켜 자기 아버지를 죽이고 메시아 계보를 무너뜨리려 할 때에 아히도벨이라는 조언자를 고용한 기사가 있습니다. 그는 다윗을 돕던 사람인데 배반하여 압살롬을 도왔습니다. 그의 조언과 권고는 거의 하나님의 신탁이라고 보아도 좋을 정도로 훌륭하였습니다. 그가 압살롬의 책사가 되어 다윗을 죽이기 위한 놀라운 계획을 제시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후새를 사용하셔서 일시에 그의 계략을 무너뜨리시고 결국 다윗을 다시 일으켜 세우십니다. 그 결과 아히도벨은 자기 고향으로 내려가 자살하고 맙니다. 이 땅에 하나님이 주신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붕괴시키려는 자들이 많고 그들은 이렇게 저렇게 놀라운 계획을 세웁니다.그런데 하나님은 예기치 않은 일들을 통해 이런 계획을 무너뜨리십니다. 세상일이 그들의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1. 덧글 조작 사건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문재인 정부 비방 댓글을 올린 뒤 추천 수를 조작한 혐의로 구속된 네티즌 3명이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 13일 밝혀졌습니다. 당초 이 사건은 현 여권에서 주도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면서 경찰 수사로 이어진 것이었습니다. 온라인에서 의혹이 불거지자 민주당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여권 성향의 방송인 김어준씨도 방송을 통해 댓글 여론 조작 의혹을 다루며 논란을 키워나갔습니다. <김어준이 키운 '댓글 여론 조작', 민주당 발등 찍었다?>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3/2018041302257.html <포털 댓글조작범 잡고보니, 민주당원>출처: https://youtu.be/f8tEdnkMwuI 2. 김기식 금융감독 위원장 사건 <김기식 등 한국 좌파는 이렇게 뻔뻔하고 위선적인가?>https://youtu.be/R2YVGLu5TTA <김어준 김제동 같은 좌파 선동꾼들이 지상파를 장악해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어>https://youtu.be/3_BO5Z8mqTk 아무리 나라를 뒤집어엎어서 자기들이 꿈꾸는 세상을 만들려고 해도 이 땅에는 기도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려다보십니다. 국가가 좌초되지 않도록 힘을 모아 기도합시다. 샬롬 패스터
2018-04-14 09:58:18 | 관리자
사회주의 복지 국가는 허구이며 반드시 결국 망한다 사회주의란 국가가 계획을 세워 국민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겠다는 시스템입니다. 그 결과 무상 복지, 무상 의료, 평등한 사회가 구현될 것으로 이론가들은 주장합니다. 사람들은 자유를 다 빼앗긴다는 것을 모르고 막연히 이런 제도를 동경합니다. 사회주의를 실현하려면 이것을 수행할 정부가 필연적으로 커져야 하며 따라서 공무원, 준공무원 수가 증가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공무원 수가 늘어나면 결국 이들의 재정을 국민이 모두 떠안아야 하며 앞으로 다가오는 세대는 큰 짐을 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 등 자유 시장 경제 체제를 유지하는 국가는 작은 정부를 지향합니다. 이를 통해 개인의 수월성을 보장해 주고 국가의 짐을 덜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도 공무원이 있고 공무원은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그런데 사회주의로 가기 위해 무작정 이들의 수를 늘려 놓으면 나라가 망합니다. 다음 글을 꼭 보고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며 같이 간절히 기도합시다. 공산주의/사회주의자들의 구상과 계획이 하나님의 은혜로 일시에 물거품이 되도록. -------- 공무원 증원 구조와 사회주의 망국(亡國)으로의 길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441
2018-04-14 09:39:52 | 관리자
요즘은 지친 심신 가운데도 이렇게 감사할 일이 많아져 힘을 낼 수 있습니다.
목사님의 외침(?)으로 인해 청년뿐 아니라 저와 다른 분들도 거의 비슷한 시기에 마음을 돌이켜
이 시간에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주님이 주신 은혜로밖에는 표현할 길이 달리 없네요.
청년들에게도 고맙고 ...역시 들음에서 오는^^
모두 참 감사합니다.
2018-04-13 17:59:22 | 이청원
단순한 정치이야기가 아니라 지적한 듯이
"휴머니즘을 앞세우는 듯 보이지만, 그 뒤에 숨어있는 패악한 생각과 이념들" 이 문제죠.
그래서, 교회가 나서서 그 것들을 밝히 드러내고 알리고 하나님의 가치관을 지켜내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이지요.
젊은 나이에 빨리 그러한 것을 알았다는 것이 대견합니다.
2018-04-13 14:53:54 | 홍승대
오랜 가뭄 끝에 내린 단비처럼 답답한 마음을 적셔주는 시원한 청량음료 같은 젊은 청년의 글에서 기울어져가는 대한민국호를 바로 세울 수 있는 밝은 미래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청년들이 이런 가치관과 국가관을 갖기를 기도합니다.
2018-04-13 13:55:13 | 이강준
지금 20대 30대 초 중반은 전교조의 교육 영향을 받아 우리나라 근대사를 저주하고 북한 김일성 정권이 정통성이 있다고 믿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젊은 이들의 사상을 바른 교육으로 돌리는 것이 시급한 것 같습니다.
다음은 수년전 저의 아들과 나이가 비슷한 청년과 나눈 SNS대화 내용 입니다.
ㅎㄱㅁ 성향이 좌파적이 신가요? 육이오때 동족상쟁을 일으킨 그들이고 수시로 우리 국민을 죽인 그들 인데... 빠른 시일내에 북한이 붕괴되어 북 민초들에게 생명의 복음이 전파 될 수 있도록 기도드릴 따름 입니다.
그때가 되면 우리 남한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북 민초들에게 돌맞을 사람이 많을 것 입니다.
S h J 성향이 완전한 좌파는 아니고 더욱이 NL계열도 아닙니다 ^^
하지만 국가 정체성이나 6-25에서 보여준 자주적 독립정신은 북한이 더 잘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붕괴보단 합의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년이 지나면 강산도 변하는데 체제. 경제규모가 다른이상 통일은 더욱더 큰 양극화를 불러올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양쪽의 체제를 인정하고 서로 사랑으로 보완한다음 후 통일을 했으면 하는것이 제 바람입니다 ^ ^
2018-04-13 13:25:05 | 허광무
말씀 돋보기 사용법(명품비유ㅎ)을 귀담아 잘 듣고 바르게 이해한 청년 형제님이 너무 멋집니다.
나라를 위해 애쓰시는 목사님을 위로하며 격려하는 그 마음은 더욱 귀하고 아름답네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랍니다.
2018-04-13 12:19:50 | 김상희
말씀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갖게되신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형제님의 글을 통해 많은 분들이 도전받고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에 동참되길 바랍니다.
2018-04-13 11:54:19 | 이상기
제가 건설업(!)에 종사하지 않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2018-04-13 11:38:13 | 정진철
형제님은 '들을 귀가 있는 자'로 드러났네요.
그 '들을 귀'가 없어 아직도 헤메는 많은 성도들이 있는데, 형제님은 혈연, 지연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가치를 나 자신보다 더 우선하는 겸손함과 지혜를 보여주었습니다.
청년의 때, 앞으로 어떤 일들로 부딪힐지 모르지만 '들을 귀'를 늘 가지고 산다면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바르고 좁은 길로 담대히 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목사님과 많은 성도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주어 고마워요~
2018-04-13 11:36:13 | 정진철
형제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젊은이들이
점점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를 깨닫고 동참하고 있어 앞날의 희망이 밝습니다
2018-04-13 11:32:32 | 주덕수
말씀에 비추고자 하는 겸손한 마음으로 옳은 분별력을 얻게된 과정을
솔직하고 진심있게 전해 주시니, 한 영 안에서 기쁨으로 나누어집니다
정말, 딸 가진 부모로서 호감이 가지 않을수 없네요^^
2018-04-13 11:30:26 | 형지숙
시편 119:9 (뻬트) 청년이 무엇으로 자기 길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에 따라 자기 길을 조심함으로 하리이다.
아름다운 형제님의 글을 읽으니 주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시대에 바른 가치관으로 나라와 교회에 큰 힘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8-04-13 11:23:22 | 김경애
형제님의 짧은 간증이 무척 긴 여운을 줍니다.
우리는 그동안 경제성장과 물질의 가치에 밀려 바른 가치, 올바른 역사인식 등에 관해 너무 등한시 하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이념의 핑크빛을 쫓아가다가 전체주의라는 허상의 실체를 잘 경험했던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에 나오는 등장인물 개. 돼지 들처럼요...
형제님의 이야기에 문득 예전에 보았던 문구가 떠올라 찾아보니 처어칠의 명언이었네요.
비판이란 것이 별로 달가울 것이 아닐지 모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꼭 필요한 것이다.
그것은 인체에서 고통이 하는 일과 똑같은 기능을 갖는 것으로 잘못된 상황에 대해 주의를 환기시켜 주는 것이다.
- 윈스턴. 처어칠 -
앞으로도 형제님의 삶속에서 맑은 정신과 올바른 가치관의 확립으로 어두운 이 시대를 지혜롭게 잘 헤쳐나가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2018-04-13 11:18:23 | 김경민
사람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말씀의 강력함을 본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바른 가치관을 가진 청년들이 사랑침례교회에 많아지기를 소망합니다.^
2018-04-13 11:01:55 | 이명석
형제님은 영점도 못 잡힌 총을 든 이등병은 아닌듯 합니다.
제가 보기엔 백발백중 특등사수입니다.
보기만 해도 힘이 되고 적들이 두려워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특전사가 분명합니다.
2018-04-13 10:42:18 | 김영익
청년의 성숙한 글이 참 귀하고, 교회에 큰 힘이 됩니다. 또한 귀한 가치를 소중하게 지킬 줄 아는 청년들이 더욱 많아 지기를 소망합니다.
2018-04-13 10:37:52 | 장용철
한권의 책을 읽은듯한 정말 잘 정리되고 멋진 글입니다.
이 청년의 글을 읽으니 꼭 제 얘기인것 같습니다.
저 또한 오리지날 전라도 좌에서 귀한 말씀으로 바른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오른쪽가치로 돌아온 사람중에 하나로써 이글에 크게 공감하고 박수를 치고싶습니다.^^
2018-04-13 10:35:46 | 이광호
안녕하세요? 좌파 정부의 특징은 공약은 그럴듯한데 실제로는 경제를 죽인다는 것입니다.장밋빛 공약의 선동으로 인해 좌파를 찍지만 찍고 나면 반드시 경제 고통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이 그렇습니다. 메이저 언론과 포털들이 이런 기사는 후미진 곳에 숨겨두기에 국민들은 실상을 잘 모릅니다. 다만 살기가 어렵다는 것을 피부로만 느낍니다. --------- 3월 실업률이 17년 만에 최악을 기록했습니다. 실업자 수는 125만7,000명으로 현재와 같은 기준을 적용해 실업자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0년 이후 3월 기준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통계청이 11일 발표한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실업률은 4.5%로 전년 동월 대비 0.4%포인트 높았습니다. 이는 3월 기준으로 2001년 5.1%의 실업률을 기록한 이후 17년 만에 최고치입니다. 청년 실업률(15~29세)은 지난달 보다 1.8% 상승해 11.6%에 이르렀습니다. 2016년 11.8%를 기록한 후 3월 기준으로는 2년 만에 가장 높습니다.---------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0 경제 정책을 제대로 펴야 하는데 김기식 같은 참여연대 운동권 인사가 금융 감독원장을 하니 이 나라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주사파가 청와대를 장악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김기식은 박원순과 함께 시민운동을 한다고 하면서 가장 많이 돈을 뜯어낸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453 현재 그의 연봉은 3억 5천만 원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그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했다고 그에게 이런 연봉을 주어야 합니까? 이런 사람이 벌인 위선과 가식의 추태가 지금 낱낱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미투 사건으로 인해 고은, 이윤택, 안희정 등 좌파 문화/정치 거물들의 위선과 가식이 드러나더니 이번에는 김기식으로 인해 시민운동 하는 자들의 실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인간은 다 죄인입니다. 우리는 국회의원들의 갑질과 부패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위선의 정도가 이런 정도에 이르렀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지요. 김기식은 국회에서 정확히 바로 자기 자신이 하는 일, 혹은 했던 일을 들어 피감기관들을 윽박지르는 놀라운 양심의 부재를 보여주었습니다.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440
2018-04-13 10:05:34 | 관리자
요즘 나라가 말이 아닙니다.여기저기서 아우성입니다. 자유 한국당 등의 기존 질서로는 이를 해결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이기에 대한민국 비상국민회가 창립되는 것 같습니다. 이 기사가 펜앤드마이크에 나가자 조회수가 24만이 넘었다고 합니다.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464' 그만큼 우익 보수의 새 틀을 원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통해 이 나라의 안위가 굳게 지켜지고 양심의 자유가 지켜지기를 소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문재인 정권 출범 후 집권세력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급속한 좌경화 움직임이 대한민국의 국가정체성을 송두리째 위협하는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면서 이같은 폭주(暴走)에 정면으로 저항하기 위한 '대한민국 비상국민회의'가 곧 정식출범한다. 이 단체에는 대한민국의 자유우파 진영을 대표한다고 할 만한 각계 주요 원로(元老)와 리더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대한민국 비상국민회의'는 9일 서울 태평로의 한 식당에서 공식출범을 위한 준비회의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김길자 전 경인여대 총장, 김문수 전 경기도 지사, 김석우 21세기연구원장(전 통일원 차관),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김희상 한국안보문제연구소 이사장,남시욱 화정평화재단이사장(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노재봉 전 국무총리, 문창극 서울대초빙교수(전 중앙일보 주필), 박관용 전 국회의장,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대표, 송대성 전 세종연구소장, 송정숙 전 보사부장관, 오세훈 전 서울시장, 이계성 구국포럼공동대표, 이동복 북한민주화포럼대표, 이애란 자유통일문화원장, 이영작 LSK글로발 회장, 이인호 전 KBS이사장, 이재춘 전 주 러시아대사(북한인권정보센터 대표), 이종덕 단국대 예술대학원장, 정규재 펜앤드마이크 대표 겸 주필, 최광 전 보건복지부 장관(성명 가나다 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비상국민회의 창립총회에 참석한 인사들은 대부분 시국의 엄중함에 공감하면서 이제는 행동에 나설 시기라는데 의견을 모았다. 다만 제1 야당인 자유한국당의 현주소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목소리가 많았다.-------다음은 대한민국 비상국민회의 창립취지문 전문(全文)이다. 문재인, 임종석 등 종북·주사파들이 청와대를 장악했다. 저들은 대한민국을 체제 변혁하여 사회주의·공산주의 체제로 뒤엎으려 하고 있다. 문재인은 국헌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하고 대통령 직에 취임하였다. 그러나 그는 취임하자마자 국민에 대한 헌법상의 약속과 책무를 배반하여 이 나라 정체인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파괴하고 사회주의 체제로 변질시키는 국가 전복을 모의, 실천하고 있다. 그 자신이 종북·주사파 인사를 사상적으로 존경한다고 선언했다. 또한 공산주의 개헌안을 작성하여 국회에 제출하였다. 더 이상 무슨 증거가 필요하랴! 이러한 행위는 헌법위반이요, 국민에 대한 배신이요 도전이다. 이 행위는 국회의 탄핵소추를 받아야 마땅하다. 그러나 국회는 야당의 의석수 부족으로 탄핵소추를 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궐기하여 문재인과 그 일당 주사파를 청와대에서 몰아내야 하는 길 밖에 도리가 없게 되었다. 그리하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주권자인 우리 국민들이 스스로 지켜야 한다. 문재인은 대통령의 지위를 악용하여 반미, 종북 정책을 급속히 진행하고 있다. 김정은 집단의 핵무기 폐기를 위해 한·미 유대와 결속이 가장 긴요한 시기에, 대북 교류를 실시하고 김정은과 회담하기로 하면서 사상 최고조의 북핵 제재 전열을 파괴하고 말았다. 중국에 대해서는 미국중심의 미사일 방어체제 불참, 한·미·일군사동맹 불참, 사드추가배치 불가 등 3불 노선에 동조하여 친중, 반미 외교노선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이미 배치된 사드도 설치가 완성되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다. 이제 공공연히 공산주의자요 주사파를 자처하는 문재인은, 대한민국 대통령의 직무를 위배하고 5천2백만 국민을 북한 김정은의 핵무기 위협아래 무방비 상태로 예속하게 만들어 놓고 있다. 문정권은 국가 경제력의 동맥이 되는 원자력 발전에 제동을 걸고, 복지비를 낭비하면서 국민을 기만하고, 국가 재정을 파탄으로 몰아가고 있다. 국가 경제 발전보다는 과거 우익 정권에 대한 좌익의 정치 보복에 혈안이 되고 있다. 국군 병력감축으로 군군을 와해시키고 있다. 북의 남침 대비 전열을 무력화시키고 있다. 국정원 해체, 국군기무사령부 해체 등 대 간첩기관 무력화 술책을 실시하여 북의 대남 간첩 침투와 남파 암약에 대한 무방비 상태를 만들어 주고 있다. 우리 국민들은 자유민주주의 준법 선거로 정권을 장악한 문재인·임종석 주사파 무리가 나라를 공산주의로 전환시키려는 반역행위를 방관할 수 없다. 우리 국민은 결코 과거 베트남 공산화와 같은 어리석음을 범할 수 없다. 우리 국민들은 한 시도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체제 아래서 살 수 없다. 이 나라 국민들은 국헌 수호와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총 궐기 하지 않으면 안 될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문재인 반역 공산주의자들을 몰아내고 자유민주주의 국가 회복을 위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일어서자! 더 이상 시간을 놓치지 말자. 비상국민회의를 국민 대표로 결성하여 반역 무리를 축출하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해 총 궐기하자! 2018년 4월9일가칭 대한민국 비상국민회의 창립대회 일동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336
2018-04-13 09:45:3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