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월 25일 성탄절을 맞이하여
제 10회 채리티 음악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한 무대들로 풍성했던 그 생생한 현장을
사진과 함께 다시 감상하러 가보시죠!
먼저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수고해주시는
우리 스텝 여러분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음악회가 원활히 진행되기 위해서는 많은 손길이 필요합니다.
음향, 자막, 조명, 무대구성 등 여러 방면으로 도움을 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음악회의 시작을 담당해주는
우리 아이들의 리허설이 한창 진행중이네요!
멋진 어린이(?) 들입니다.
밝고 명랑한 아이들 덕분에
음악회가 더욱 풍성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오늘의 사회를 맡아주신 권혁준, 정진철 형제님이시네요!
"실버벨"이란 곡과 함께 본격적인 음악회를 시작해주셨는데요.
관객석에서 멋지게 등장하셔서
많은 성도님들이 깜짝 놀라셨습니다.
부드럽고 유쾌한 진행으로
많은 웃음을 선사해주신 형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두번째 순서로 유치부의 시편 23편 암송과
성경목록가 노래가 있었는데요~
시편 23편 암송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대부분 성인들도 잘 외우지 못하는데, 아이들이 암송하는 것을 보니
오히려 어린이들에게 배울점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너무나 귀엽고 멋지게 무대를 꾸며준 우리 유치부 학생들과
보이지 않는 무대 뒤에서 열심히 도와주신 주일학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중학교 1학년인 권서율 학생의 피아노 독주가 있었습니다.
Chopin: Etude in C minor, Op. 10 No.12 -"Revolutionary"
이렇게 2곡을 멋지게 연주했는데요,
두번째 연주한 곡은 우리나라에서는 혁명이란 제목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굉장히 화려한 클래식으로
권서율 학생의 엄청난 피아노 실력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피아노로 세계를 놀라게하는 그런 순간이 오길 기대합니다!
다섯번째 무대는 플룻 독주가 있었습니다.
정이주 학생의
"라이네케 플루트 협주곡 D장조 1악장"
화려한 연주로 모든 청중들을 몰입되게 만들었습니다.
피아노 반주는 김현수 자매님이 해주셨습니다.
확실히 클래식만이 갖고 있는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정이주 학생은 "정"씨고 권서율 학생은 "권"씨네요!
네! 사회를 맡으신 정진철 형제님과 권혁준 형제님의 자녀들입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의 자녀들이 대한민국과 세계에서
하나님의 위상을 떨칠 수 있는 그런 인재들로 성장해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여섯번째 무대는 청년부 중창이었습니다.
"왕 되신 주님" 이란 곡으로 찬양을 해주셨습니다.
청년들의 풋풋함과 특유의 에너지로 무대가 채워졌습니다.
열심히 연습하고 무대를 서주신 청년들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아시리라 믿습니다.
다음 무대 역시 청년들의 Trio 연주가 있었습니다.
"The Christmas Song x Silent Night"
우리에게 익숙한 멜로디로 귀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주일 오전 예배 특주 뿐 아니라 고퀄리티의 연주로 항상 수고해주시는
Vn.김달해, Vc.이승혜, Pf.김현수 Trio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올해에 김필제 형제님과 결혼하신 박하늘 자매님의 독창이 있었습니다.
22년도 핵심 설교 주제가 요한계시록이었는데요.
그 계시록을 찬양으로 담은 곡이었습니다.
"No more night"
두 분 사이에 아이가 생겼다는 사회자분들이 소개해주시는
기쁜 소식과 함께 찬양을 들으니, 더욱 감동이 컸습니다.
한 번 더 영상으로 감상하시길 추천드립니다!!
9번째 무대는 한륜기 형제님의 색소폰 연주였습니다.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참 반가운 신도여"를
박형욱 형제님의 재즈 피아노와 함께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재즈 특유의 여유로움과 애드립으로 무대를 꾸며주셨습니다.
사회자분들이 기습적으로 즉흥연주를 요청했는데, 당황하시지 않고
멋지게 연주해주셨습니다.
한륜기 형제님의 독학으로 만들어진 연주실력에 감탄을 금치 않을 수 없었습니다.
다음은 장년부 중창이 있었습니다.
사회자이신 권혁준, 정진철 형제님들과
윤혁, 조성재 형제님께서
White Christmas라는 곡으로 멋진 안무와 함께 노래를 들려주셨습니다.
코믹한 유머포인트들로 무대를 꾸며주셨습니다.
형제님들 특유의 무대를 즐기는 여유로움이 돋보였습니다.
다음은 1부 마지막 무대인 채리티 콰이어의 무대가 있었습니다.
그 전에 한해를 보내며 영상을 시청하였는데요.
한 해동안 우리 교회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또 교회의 1층부터 4층까지, 어떤 섬김들이 있었는지 영상으로 감상해보았습니다.
영상을 준비해주신 김옥토 형제님, 이진솔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채리티 콰이어의
"He started the whole world"
장엄한 채리티 콰이어의 합창이었습니다.
채리티 콰이어가 매번 무대를 설 때마다 멤버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멤버들이 더욱 많아져서, 100명, 150명이 함께 앞에서 찬양하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채리티 콰이어의 무대를 마지막으로 1부가 끝이나고,
2부를 해외 지체들의 찬양과 인삿말로 시작하였습니다.
목사님의 세자녀분들 가정과 미국 PCC로 유학가있는 형제, 자매들의 영상이었습니다.
태평양 건너편에서 소식을 들려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멀리서도 우리 사랑침례교회와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들이 있어
2023년도도 더욱 정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고은희 자매님의 소프라노 독창이 있었는데요,
피아노는 아드님이신 권서율 학생이 반주해주었습니다.
불러주신 노래는 사랑침례교회의 연말마다 빠질 수 없는 곡이죠!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O, holy night"
를 찬양해주셨습니다.
고은희 자매님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감동을 선사해주셨습니다.
다음은 남성 4중창
김 브라더스 "성탄 찬송" 이 있었습니다.
팀 명이 김 브라더스인 이유는
4중창 멤버가 김상진, 김홍석, 김필제, 김혁 형제님들이기 때문이네요~
피아노는 박형욱 형제님께서 반주해주셨습니다.
박형욱 형제님은 이번 음악회의 전체적인 콘티 구성까지 해주셨습니다.
우리 교회 음악의 많은 부분을 담당해주고 계시는
박형욱 형제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부부듀엣이 있었습니다.
사랑침례교회 대표 부부 듀엣이죠?
김정호 형제님과, 주경선 자매님의
"감사"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은혜라).
편곡 역시 박형욱 형제님이 해주셨는데요,
김달해, 이승혜, 정이주 자매님들의 악기 반주도 있었습니다.
부부가 함께하는 무대만큼 감동적인 무대가 또 있을까요?
감동의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무대였던 것 같습니다.
부부듀엣을 준비해주신 김정호 형제님, 주경선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여성중창이 있었습니다.
"사랑의 왕" 이라는 곡이었는데요,
자매님들의 멋진 하모니와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양을 해주셨습니다.
이어서 황선연 자매님이 제작해주신
킹제임스 바이블 영상이 있었습니다.
사랑침례교회의 존재 이유이자, 우리에게 너무나 소중한
킹제임스 성경.
그 킹제임스 성경의 역사와 흠정역 성경의 역사를 함께 정리해주셨습니다.
자매님께서 감기 때문에 몸이 안좋은 가운데서도 늦게까지 영상 제작해주셨다고 하시는데,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벌써 음악회의 마지막 무대네요.
스스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I AM"
풍성한 음악회의 마지막을 장식하는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마무리는 역시 목사님의 기도가 빠질 수 없겠죠?
이로써 2022년 제 10회 채리티 음악회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사진들을 정리하면서 그 당시 느꼈던 감동들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수고와 노력으로 이루어진 음악회였습니다.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를 하나님께서 아시리라 믿습니다.
다음은 유튜브 영상입니다.
유튜브 사이트로 들어가셔서
영상 설명에 가면 타임 라인에 모든 프로그램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더 보기 원하는 프로그램의 시간을 누르면 바로 그곳으로 가니 사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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