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6일 (주일 오후) : (디모데후서 3장 14~17절)
https://youtu.be/QXtGAtdLZCE
2017-07-16 18:11:20 | 관리자
2017년 7월 16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7hBjng_FVx4
2017-07-16 16:58:29 | 관리자
성령님의 5중 사역, 잘 간직하고 특히 신약교회의 은혜복음시대 안에서 "충만"은혜 더욱 되새김질로 경주하겠습니다.
1 중 생 > 2 침 례 > 3 내주 > 4 봉 인 > 5 충 만
킹흠성경 요7:38-39
나를 믿는 자는 성경 기록이 말한 것 같이 그의 배에서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라. (그러나 이것은 그분께서 자기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더라. 예수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아니하셨으므로 아직 [성령님]께서 주어지지 아니하였더라.)
2017-07-10 14:30:09 | 최상기
하나님을 이길 존재가 없다..라는 말씀에 눈물이 찔끔..
남는건 기쁨과 유머밖에 없게...성령님께 온집안을 내어 드리겠습니다. 특히 안방을요^^
2017-07-09 21:57:04 | 목영주
2017년 7월 9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Hwn4TIA_RfU
2017-07-09 16:47:45 | 관리자
2017년 7월 2일 (주일 오후) : (디모데후서 3장14~17절)
https://youtu.be/rBkPqtVBAt8
2017-07-02 18:36:18 | 관리자
2017년 7월 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iEo8eKNK0sA
2017-07-02 15:26:16 | 관리자
2017년 6월 25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jAQpAfOuifs
2017-06-25 15:05:05 | 관리자
얼마나 죄성이 강한지... 초심, 가족 건강한 것만으로도 감사함을 자꾸 잊습니다. 그래서 큰 고난 겪었을 때를 매일 아침마다 의도적으로 회상합니다. 그리곤 겨우 말씀 곁으로 옵니다. 순종적인 편인 저의 첫째애가 부러울 때가 많습니다^^
2017-06-20 09:58:31 | 목영주
2017년 6월 18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BpZAlo99B2I
2017-06-20 00:11:37 | 관리자
명심하며 살게 3가지가 아니라 한가지라 다행이에요^^ 모든걸 맡기지 않고는 살 수가 없는 복잡하고 힘든 이 땅에서의 삶...
엄청나신 하나님만 생각하겠습니다!
2017-06-18 22:58:04 | 목영주
2017년 6월 18일 (주일 오전) : 오광일 형제
https://youtu.be/2mOw-TsfAkA
2017-06-18 14:58:18 | 관리자
2017년 6월 16일 (금요일 저녁)
http://youtu.be/KssnH00duMo
2017-06-18 13:18:19 | 관리자
자매님의 간증을 들으면서, 언제 우리 둘째도 하나님앞에 저런 고백을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마음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아름다웠습니다
2017-06-16 09:35:13 | 김야곱
안녕하세요?
귀한 간증을 통해 우리 교회미디어 선교의 역할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주신 재능으로 하나님과 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귀한 성도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6-15 10:44:24 | 관리자
참 진솔한 간증이시네요!
이런 간증을 들을 때면 저도 제가 받은 이 큰 구원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고
또, 아직 구원받지 못한 형제들과 일가 친척들을 생각하며 다시 힘을 내 봅니다.
교회에서 풍성한 교제를 통해 더욱 즐겁고 더욱 성화되는 나날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7-06-14 22:34:33 | 김현숙
자매님 귀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간증을 통해 자매님과 함께 하신 하나님을 알게 되고
저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되는 것이
간증의 유익인 것 같습니다.
같이 믿음생활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2017-06-13 16:52:35 | 임성희
젊은 시절, 마음속에 번민과 갈등이 제 젊은 시절과 많이 닮아 있어서 많은 공감을 하며 간증을 들었습니다.
빛 되신 주님께 나아와 주님께서 제시한 길을 기쁘고 감사하게 걸어가는 모습이 참 좋네요.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2017-06-13 08:23:59 | 태은상
오늘에야 자매님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담백하고 솔직한 맛이 난다고 해야할까요?
예전 교회에 다닐 때 들었던 기복신앙의 간증에는 참신앙의 고백보다는 거짓이 더 많이 들어있어 감동보다 실망이 컸던 기억이 납니다.
또한 아무리 올바른 교리를 배우고 구원을 받은 후에라도 사람이기에 어쩔수 없는 자기 자랑 내지는 자기 변명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게 어쩌면 간증이 주는 치명적인 함정이자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바른 성도의 간증은 과연 어떠해야 할까... 생각해보니
과거와 현재의 삶의 여정이 결국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안되는 것이구었구나 하는 은혜의 고백과 미래의 삶의 소망이 받은 구원의 기쁨과 감격을 부지런히 전하는 일과 부지런히 말씀을 탐구하고 날마다 깨어 기도하고 성도들과 더불어 함께 모여 예배하고
찬양하고 교제하기를 더욱더 사모하고 다시오실 예수님을 날마다 더욱 간절히 기다리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겠다 생각했는데...
오늘 그러한 군더더기 없는 진솔한 한 성도의 간증을 들을 수 있었네요...
현재 제게 부족함이 뭔지도 아울러 돌아보게 되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떠한 MSG 같은 조미료의 가미가 없는 담백한 고백에 잔잔한 감동과 공감이 가는 귀한 간증이었습니다.^^
2017-06-12 23:38:00 | 김경민
2017년 6월 11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ipywwsvi0S0
2017-06-12 22:50:34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