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com/live/qElJml7IEDg
2026-03-02 14:05:21 | 관리자
2026년 2월 2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HLwhGeA0h80
2026-02-22 18:40:46 | 관리자
2026년 2월 15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JscUrIeWits
2026-02-16 14:01:05 | 관리자
2026년 1월 8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JAIJ-PdnHHg
2026-02-08 16:38:58 | 관리자
2026년 2월 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3_q8UAxSCow
2026-02-01 19:22:14 | 관리자
2026년 1월 25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wRmML3wZvMU
2026-01-26 23:32:29 | 관리자
2026년 1월 18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K_0KtBoRKHk
2026-01-18 15:14:01 | 관리자
2026년 1월 1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o8IrMFYAdUU
2026-01-11 15:23:47 | 관리자
2026년 1월 4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fsVlpWY5h0M
2026-01-04 16:19:23 | 관리자
2025년 12월 28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h-6blhdSgPo
2025-12-28 17:43:19 | 관리자
2025년 12월 2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VemeamU-jwM
2025-12-21 18:54:59 | 관리자
2025년 12월 14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We5sEqQIKJ8
2025-12-14 17:45:08 | 관리자
2025년 12월 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rPKTq6WvhNk
2025-12-07 15:30:26 | 관리자
2025년 11월 30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Qr76VS9Azw4
2025-11-30 15:30:45 | 관리자
2025년 11월 2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AV-dEltUC6E
2025-11-26 21:52:43 | 관리자
2025년 11월 16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DsF9bDlrVac
2025-11-16 21:50:51 | 관리자
2025년 11월 9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l2HuGQbguV8
2025-11-09 17:09:38 | 관리자
2025년 11월 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GFuTTCbhUJ8
2025-11-02 18:34:54 | 관리자
루터의 종교개혁을 위한 저항 운동은 "프로테스탄트"로써 생명을 건 인고의 결과물로써 죽으면 죽으리라는 결단의 몸부림으로 나타났습니다.앉아서 신앙을 잃기 보다는 생명을 건 최후의 몸부림으로 신앙의 원모습을 하나님 앞에 지키려는 신앙인의 절대적 모습이었다 생각합니다. 500년이 지난 현재 우리의 신앙은 다시 오염되고 은밀한 집단과의 보이지 않는 거래와 결탁으로 세상의 세태적 색깔마져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REFORMATION" 이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종교개혁은 과거가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 아닌가요? 은혜로운 설교로 오늘을 살아가는 신앙인으로써 "무엇이 우리의 바른 신앙 자세인가 " 일깨워 주시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에 나는 오늘도 허리를 굽혀 귀 기우려 듣기 원합니다. 귀하고 귀한 말씀 또 들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2025-10-29 21:58:28 | 이강우
이번 고국방문의 가장 큰 보람은 사랑침례교회 방문 이었습니다. 바른 말씀 앞에 나와 나의
영혼이 기뻐 뛰고 노래하며 새롭게 소생 함을 느꼈습니다. 살면서 가장 기쁜 일은 소나기와 같은
말씀의 은혜로 시든 영혼이 다시 주앞에 피어나는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올바른 영적 지도자를 만남은
저급한 음식과 세파로 피곤하고 지친 여행자가 뜻하지 않은 풍성한 오아시스를 만나 목을 축이고 배를 채우는
호사를 누림과 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죽어가던 생명이 깨끗한 물과 풍성한 양식을 얻음 보다 더 반갑고 신나는 일이 또 있을까요? 게다가 덤으로 맛의 풍성함, 정갈함의 호사란 얼마나 놀라운 축복인가요? 참 평안을 느낍니다. 초원으로 인도 하신 주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025-10-27 01:26:30 | 이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