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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에 가족의 신앙여정을 함축하여 얘기해 주시니 가족들에 대한 이해가 좀 더 깊어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자매님의 간증을 들으며 똑똑하고 발랄한 예진이가 떠 오르며 그동안 성장했을 주일학교 아이들이 보고싶어집니다. 귀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2016-06-21 06:31:11 | 김상희
홍순문 형제님, 좋은 간증으로 후진들에게 모범을 보여 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특별히 형제님의 욕심없는 마음에서 시작하는 일상 속 행복의 지혜가 듣는 제게는 큰 유익이 됐습니다. 백인숙 자매님과 두 분, 주님 안에서 늘 건강과 행복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 샬롬!
2016-06-20 16:32:23 | 한원규
이성준 형제님, 어제 주일예배 좋은 설교말씀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세번씩이나 부인한 베드로에게 찾아오셔서 꾸짖음과 책망이 아닌, 오히려 '내 양들을 먹이라'는 새로운 임무를 부여하심으로 사도 베드로의 삶이 완전히 다시 세워짐으로써 초대교회에 맡겨진 사역을 능히 감당하고, 또한 이방인들을 향한 사도바울의 복음 전파의 길을 열어주는 산파 역할을 하게 해주신 우리 구주 예수님의 놀라우신 사랑에 감사합니다. 동일한 주님의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임하여 실족하기 쉬운 연약한 주님의 자녀들을 세워 주시고 마지막 때에 맡기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는 능력 또한 허락해 주시옵소서~!
2016-05-30 13:13:32 | 한원규
간증을 하시기 위해 오래 전부터 준비하셨다는 자매님의 이야기를 들어서인지 인생의 여정을 기억하여 정리하시느라 애쓰신 흔적이 느껴집니다. 바른 진리 안에서의 올곧은 믿음의 행보로 성장하는 가운데 자매님과 함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진솔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2016-05-28 02:04:49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