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솔하고 용감하게 간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6-01 12:25:24 | 정미현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간증에서 볼 수 없는 특별한 형태의 간증을 해 주신 형제님에게 감사드립니다. 형제님과 자매님 부부의 앞날을 우리 주님께서 확고히 붙잡아주실 것을 기원하며 가정에 주님의 큰 평안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6-01 09:51:12 | 관리자
14살에 학교 선생님으로부터 복음을 전해 듣고 구원받았습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후 찾아간 교회에서 10년간 기복적인 내용의 설교만 들었고 신앙의 성장이 없었습니다.
23살에 찾아간 선교단체에서 침례교교리, 세대주의, 사본학 등을 배우고 이전에 갖고 있던 기복주의적 신앙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성화"를 강조한 이 선교단체에서 "성화"대신 "정신병"을 얻게 됩니다.
집에서 혼자 여러 자료를 찾아가며 하나하나 올바른 교리들을 깨달아가면서 혼자서라도 교회를 세우고 내가 깨닫고 정리한 교리들을 사람들에게 전해야겠다고 결심합니다. 그러다가 "사랑침례교회"에서 이 모든 것들을 훨씬더 자세하고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있는 것을 알게되어서 교회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왜 이런 일이 내 인생에 일어날까?"하는 질문을 끝도 없이 반복하며 살았지만, 그 질문을 내려놓고 무조건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기로 결심했을 때 마음에 평안이 임했고 미워하고 원망하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어둠속의 등불" 동영상을 보면서 내가 겪는 어려움과 고통은 믿음의 선배들이 겪었던 일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집밖을 나오지 않고 아무런 의욕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했던 제가 다시 교회에 나와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의욕을 갖고 무엇인가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이 기적입니다. 또한 많은 것을 가지고도 불평만 했던 사람이 작은 것에 감사할 수 있게 된 것도 기적입니다.)
조금이라도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5-06-01 07:57:14 | 김삼호
2015년 5월 24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Bsg_uBr4Ias
2015-05-31 22:32:46 | 관리자
2015년 5월 28일 (목요일 저녁) : 서울 한마음미션 세미나
성경 맥 잡기 강해 노트는 1번 강해에 있습니다.
http://www.cbck.org/ExpositoryBible3_2/View/4Tw?page=13
https://youtu.be/0ZT8Gnm8E_M
2015-05-31 19:31:48 | 관리자
2015년 5월 3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BgCLtzf1xSw
2015-05-31 19:01:56 | 관리자
2015년 5월 28일 (목요일 저녁) : 서울 한마음미션 세미나
성경 맥 잡기 강해 노트는 1번 강해에 있습니다.
http://www.cbck.org/ExpositoryBible3_2/View/4Tw?page=13
https://youtu.be/g4YmIWmfBPs
2015-05-31 18:36:01 | 관리자
2015년 5월 29일 (금요일 저녁)
야고보서 강해 노트는 1번 강해에 있습니다.
http://www.cbck.org/ExpositoryBible1-9/View/23c&cate_name=%EC%95%BC%EA%B3%A0%EB%B3%B4%EC%84%9C
https://youtu.be/kvmt39rXb2Y
2015-05-31 17:39:02 | 관리자
사망은 아담의 범죄로 인해 부가된 형벌(창2:17; 3:19). 죄를 범한 순간 영적 교제가 끊어짐(직접 대화하던 시절이 끝남), 그분의 임재에서 추방됨(창3:24), 결국 육체적 죽음(창5:5)
죽음(Death): 성경에서 죽음 혹은 사망은 일차적으로 분리를 가리킨다. 그러므로 먼저 육체의 죽음은 몸과 혼이 분리되는 것이며(창35:18) 하나님으로부터 격리되어 그분의 진노를 받는 것도 죽음으로 표현되어 있다(요일3:14). 특별히 영원한 저주를 받아 하나님 앞을 떠나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되어 지옥 불 호수에 들어가는 것을 둘째 사망이라고 한다(계20:14-15; 유12).
둘째 사망: 천년 왕국 이후에 불신자가 부활해서 큰 흰 왕좌 심판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영원토록 하나님에게서 분리되어 불 호수에 들어가는 것. 사탄과 그의 마귀들은 흰 왕좌 심판 바로 전에 둘째 사망인 불 호수에 들어가고 사망과 지옥은 불신자들과 함께 불 호수에 던져진다(유12; 계2:11; 20:6, 14; 21:8).
사망은 아담의 범죄로 인해 부가된 형벌이며(창2:17; 3:19) 그의 모든 후손은 범죄자이고(롬5:12-19) 따라서 그에게 부과된 저주를 공유한다(창5:1, 3 설명).
하나님은 살 길을 주신다: 믿음으로 하나님께 오라, 양심 창조 드의 게시, 아들 게시
imputation의 중요성
그리스도는 우리의 생명이므로 그분을 믿는 사람들은 영적으로 그리고 영원히 그분의 생명을 공유한다. 부활 때에 마지막으로 정복되어 발밑에 깔릴 원수는 사망이다(롬5:12-21; 고전15:1-58).
육체의 죽음은 아담 때문에, 둘째 사망은 각 사람의 죄 때문에
육체적으로 죽는 것은 ‘숨을 내어 주다’(우리말 성경은 ‘숨을 거두다’로 되어 있음)로 표현되거나(시104:29) ‘땅으로 돌아가는 것’(창3:19; 전12:7), ‘혼이 몸을 떠나는 것 혹은 입는 것’(고후5:3-4) 또는 ‘몸이 거하던 장막을 떠나는 것’(고후5:1; 벧후1:13-14) 등으로 표현되었다. 신자들의 죽음은 ‘떠나서 집으로 가는 것’ 혹은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것’(빌1:23; 마26:24; 요11:11; 살전4:13) 등으로 표현되었다.
구원받은 사람: 두 번 태어남, 한 번 죽음, 구원받지 못한 사람: 한 번 태어남, 두 번 죽음
두 부류 모두 부활해서 영원히 죽지 않는 몸을 가짐
2015-05-29 15:59:23 | 관리자
2015년 5월 24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0edGUFaNskk
2015-05-28 21:33:24 | 관리자
2015년 5월 24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9BlsU89QRt4
2015-05-28 21:30:51 | 관리자
2015년 5월 24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DrM_kaNeudM
2015-05-28 21:24:47 | 관리자
함재선 형제님!
먼 이국의 땅의 분주한 이민 생활 속에도 진리를 사모하며
그 열정을 행동으로 옮기시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해외에서 바르게 믿음 생활을 하려는 분들을 뵙게 되면
더욱 분발해야겠다는 다짐을 절로 하게 됩니다.
부디 항상 강건하시고 캐나다에서도 귀한 지체들과
복된 믿음 생활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2015-05-28 12:47:33 | 김대용
형제님! 차분하게 해주신 간증 집중하여 잘 들었습니다.
저는 해외에서 안살아 봐서 잘 모르기때문에 해외로 이민을 떠난 분들의 삶에 대해 막연하게 장미빛 로망을 품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민 생활의 어려움과 특히나 해외에서 신앙생활 하는 부분에 어려움을 겪는 부분에 대해 말씀을 들으니 마음에서 기도하고 싶어지네요.
그래도 인터넷을 통해 말씀을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하고 형제님 사시는 지역에 같은 믿음을 가지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교회가 속히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2015-05-27 14:02:27 | 이정희
안녕하세요?
캐나다 에드몬턴(Edmonton, Alberta)에서 방문해 주신 형제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민자로서의 믿음 생활이 쉽지 않지만 성경 말씀 안에서 굳건히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온 가족에게 주님의 큰 평안이 넘치기를 원하며 에드몬턴 지역에 귀한 지역 교회가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5-27 11:27:33 | 관리자
2015년 5월 24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8Fel3XV8RE0
2015-05-26 23:37:02 | 관리자
2015년 5월 21일 (목요일) : 서울 한마음미션 세미나
성경 맥 잡기 강해 노트는 1번 강해에 있습니다.
http://www.cbck.org/ExpositoryBible3_2/View/4Tw?page=13
https://youtu.be/wXchweG8u9w
2015-05-25 18:50:59 | 관리자
2015년 5월 21일 (목요일) : 서울 한마음미션 세미나
성경 맥 잡기 강해 노트는 1번 강해에 있습니다.
http://www.cbck.org/ExpositoryBible3_2/View/4Tw?page=13
https://youtu.be/437bRvkZTA0
2015-05-25 18:13:42 | 관리자
2015년 5월 22일 (금요일 저녁)
야고보서 강해 노트는 1번 강해에 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745&cate_name=%EC%95%BC%EA%B3%A0%EB%B3%B4%EC%84%9C
https://youtu.be/a_zzPEu3dPc
2015-05-25 17:33:35 | 관리자
15. 목사는 제사장인가요?
제사장(Priest)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을 공적으로 주관하며 특히 속죄를 위해 희생 예물을 바치는 일을 하는 사람. 그들은 사람들 가운데서 취하여 사람들을 위해 임명을 받아 죄들로 인하여 예물과 희생물을 드렸다(히5:1).
구약성경을 보면 율법의 수여 이전에는 제사장 직이 어느 한 가족에게만 귀속되지 않았다. 그때까지는 모든 가족과 통치자와 왕의 장자가 제사장이 되어 그들의 도시와 가족 가운데서 제사장 임무를 수행하였다. 가인, 아벨, 노아, 아브라함, 욥, 아비멜렉, 라반, 이삭과 야곱 등이 스스로 희생 예물을 드렸다.
그런데 시내 산에서 하나님과 그분의 백성이 언약을 맺을 때에 모세가 중재자가 되었고 젊은 사람들이 선택되어 제사장의 임무를 수행하였다(출24:5). 그러나 주님께서 레위 지파를 선택하여 자신의 성막에서 섬기게 하시자 제사장 직분은 아론의 집에게 고정되었고 하나님께 드리는 헌물과 희생물은 오직 그의 후손에 의해서만 합당하게 드려질 수 있었다(민16:40). 이 같은 규정을 어기고 하나님께 향을 드리려던 유다의 웃시야 왕은 곧바로 주님의 심판을 받고 나병에 걸리게 되었다(대하26:19).
우리 주님께서는 이집트 탈출 때에 이스라엘의 장자들을 보존해 주셨고 그래서 장자는 다 주님의 것이 되었다. 그래서 그분께서는 이스라엘의 장자들을 레위 사람들과 일 대 일로 바꾸시고 그들이 성막에서 주님의 일을 하게 하였다(민3:41). 그래서 레위 지파는 모두 거룩한 사역만을 하게 되었지만 그들의 일은 여러 가지였다. 레위의 세 아들인 게르솜과 고핫과 므라리 가족 중에서 하나님은 고핫의 가족을 택하시고 거기서 아론의 가족을 택해서 제사장 직무를 수행하게 하였다. 한편 고핫의 가족들 중에서 다른 가족들은 심지어 모세의 가족들도 단순히 레위 사람들이 되었다.
대제사장은 모든 종교 행사의 우두머리였고 그와 관련된 어려운 문제들을 풀었으며 심지어 유대 민족의 일반적인 정의와 공의 문제도 다루었고 또 모든 제사장들의 우두머리로 일하였다(신17:8-12; 19:17; 21:5; 33:8, 10; 겔44:24). 그는 1년에 한 차례 속죄일에 지성소에 들어가는 특권을 가지고 있었으며 거기서 백성의 죄들로 인하여 속죄를 이루었다(레16:2 등). 그는 아론의 후손 중에서 처녀와 결혼한 사람의 아들이어야 했으며 신체적인 결점이 없어야 했다(레21:13). 흠이 있는 제사장은 희생물을 드리거나 보여 주는 빵을 바치기 위해 성소에 들어갈 수 없었고 단지 성막에서 드려지는 희생물로 생활해야 했다(레21:17-22). 한편 대제사장은 레위 사람들로부터 십일조를 받았다(민18:28). 수제사장 참조.
한편 하나님은 대제사장에게 진리의 말씀(신탁)을 주셨고 그래서 그가 위엄을 드러내는 옷을 입고 우림과 둠밈을 가지고 있을 때에는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은밀한 일을 받아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수 있었다. 하나님의 말씀 참조. 그는 자기 가족의 죽음으로 인해 심지어 부모의 경우에도 애곡할 수 없었고 부정함을 면하기 위해 죽은 사람이 있던 곳에 들어갈 수 없었다(레21:10-12).
제사장들은 제단에서 섬겼으며 짐승을 죽이기도 하고 레위 사람들을 시켜 그 일을 수행하게 하기도 하였다. 개인적으로 헌물을 드리는 경우 집비둘기나 산비둘기를 제외하고는 헌물을 바치는 사람이 직접 죽였다. 제사장들은 번제 헌물을 바치는 제단에 영원토록 불을 지폈고 성소의 금 등잔대에 불을 붙였다. 또한 그들은 보여 주는 빵을 반죽해서 굽고 성소의 금 제단에 드렸으며 안식일마다 그것들을 바꾸었다(출28:29; 레8:1-36 비교). 제사장들은 매 주의 시작에 제비를 뽑아서 날마다 낮과 밤에 성소에서 향로를 가져다가 금 제단 혹은 향 제단에서 향을 드렸다(눅1:9). 제사장들은 맨 발로 임무를 수행하였고 그들이 입은 옷에 대해서는 출애굽기 28장에 자세히 언급되어 있다.
주님은 약속의 땅에서 레위 사람들에게는 상속 유산을 주지 않고 백성들이 십일조와 첫 열매와 다른 헌물로 그들을 지원할 것을 명하셨다. 헌물 중 제사장이 취하는 것에 대해서는 레7:6-34; 신18:3-4 등을 참조하기 바란다. 하나님은 48개의 레위 사람들의 도시를 지정하시고 그중 여섯 개는 도피 도시로 또 열세 개는 제사장들의 도시로 그리고 나머지는 레위 사람들의 도시로 지정하셨다(수21:10).
제사장들은 헌물과 예물과 희생물을 드리는 주요 업무 외에도 백성을 가르치고 논쟁거리를 해결하며 나병을 진단하는 일과 이혼, 질투의 물, 서약, 부정함 등의 여러 문제를 다루었다. 또한 그들은 주님의 이름으로 공적으로 백성을 축복하고 전쟁 때에는 언약궤를 가지고 나가서 주님께 여쭙고 거룩한 나팔을 불며 군대를 응원하였다(민10:8-9; 신20:2). 후에 다윗은 성전에서의 섬김을 위해 제사장들을 24계열로 나누었다(대상24).
유대인들의 제사장들은 그림자와 예표에 지나지 않았으며 그리스도께서 실체요 진리가 되신다. 그리스도는 멜기세덱의 계통을 따르는 영원한 제사장이시지만 아론의 계통을 따른 제사장들은 영원히 거할 수 없다(히7:1-28). 주님께서는 친히 히브리 사람들에게 호의를 베푸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 그들을 왕과 제사장으로 만들겠다고 하셨고(출19:6) 베드로는 이런 약속을 그리스도인들에게 반복해서 말했다(벧전2:5, 9; 계1:6 참조).
중대한 영적 의미에서 모든 그리스도인은 자기 스스로를 살아 있는 영적 희생물로 하나님께 바치는 제사장이며 하나님께 직접 나아가 아뢸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그리스도의 교회에는 오직 유일하게 그리스도만이 제사장이며 사람 제사장이 있을 수 없다(히9:11-26). 그러므로 지금도 미사라는 제사를 드리며 제사장을 두고 있는 천주교는 하나님의 바른 교회가 될 수 없다. 한편 천주교의 사제는 신부(神父)라 불리는데 이는 ‘하나님 아버지’를 뜻하는 말로서 우리 주님이 금하고 책망하신 것이다(마23:9). 아버지, 니골라당, 미사 참조.
모두가 제사장인데 왜 공예배에서는 목사가 인도하고 설교하는가?
영적인 차원에서 하하님게 직통 들어갈 수 있다는 의미의 제사장, 개인 예배, 가족 예배
공예배는 하나님의 영이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모임: 목사, 집사, 기도, 말씀 낭독, 대언(엡4:11-14; 골3:16)
2015-05-25 10:01:5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