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5618개
자매님이 누구실까 늘 궁금했는데 주일날 얼굴을 뵐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마치 친정엄마같이 푸근한 인상이세요. 차분하게 들려주신 간증 잘 들었습니다. 멀리 뉴질랜드에서도 같은 말씀안에서 함께 소통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주안에서 온 가족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2015-05-06 12:14:12 | 이정희
사랑침례교회를 늘 그리워하셨다는 그 마음 때문인지 처음 뵈었는데도 전혀 낯설지 않고 익숙한 분을 만난 듯하였습니다. 자매님과 형제님의 열정이 오클랜드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지역 교회가 세워지는 것으로 열매 맺길 저도 간절히 소망하고 응원합니다.
2015-05-04 23:28:01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