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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고 열정적이든 잔잔하게 읽기만 하든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은 같네요. 자매님 차분히 읽어내려가는 이야기속에 많은 부분에 같은 아픔과 같은 감동을 느끼며 잘들었습니다. 애타게 기도한것에 응답해 주신 주님의 놀라운 은혜에 감사드리고 자매님 가정과 쭉~ 같이 바른 교회를 섬기고 싶어요.
2015-04-13 11:25:20 | 김혜순
순수하시다 못해 천진함 마져 느껴지게하는 형제님의 간증을 보면서 이시대기독교가 얼마나 한심하고 바르게 가르치는 선생이 없는가에 대해 가슴이 아프고 통곡을 하게 합니다 귀하신 형제님 좋은 성경 좋으신 목사님과 함께 영적인 성장을 이루셔서 많은 열매를 맺는 귀하신 형제님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감사합니다
2015-04-08 13:12:10 | 오경철
형제님의 유쾌하고 명랑하며 의미심장한 간증 정말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왜 자꾸 형제님의 간증을 들으며 용인의 한 대형교회 목사님이 오버랩 되는지요.^^ 이건 나쁜 의미로 드리는 이야기가 절대 아닙니다. 한 사람은 그 받은 재능으로 진리를 가리고 또 한 분은 그 재능으로 진리를 추적해 온 삶의 여정과 굴곡을 구성지게 전달하는 것을 보며 참 많은 것을 느끼고 공감했습니다. 귀한 간증에 저 또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4-06 15:44:22 | 김대용
유난히 안타까운 미로의 배경과 고난의 이유가 진리의 인연으로 자리하고나니 더욱 기쁘고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에게도 동병상련의 은혜가 되길 소망하며, 형제님의 일상에 주님 긍휼의 은혜가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2015-04-06 15:22:08 | 최상기
우리 교회에서 나오는 간증은 구태의연함이 아니고 진리안에서의 자유를 생생하게 전달해 주고 있어서 설교만큼 기대가 되고 공감이 됩니다. 목소리도 시원하시고 마음도 후련해 지는 시간이었습니다.
2015-04-06 15:15:19 | 오혜미
사실 슬픈 내용인데, 지나고 나서 웃음으로 털어버릴 수 있는 간증의 시간이라 슬픔과 웃음이 교차되는 미묘한 느낌으로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경험들도 공감이 많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진리 안에서 더욱 더 하나되는 지체 관계로 발전되기를 바랍니다. ^^
2015-04-06 12:35:19 | 최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