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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준 형제님, 어제 주일예배 좋은 설교말씀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세번씩이나 부인한 베드로에게 찾아오셔서 꾸짖음과 책망이 아닌, 오히려 '내 양들을 먹이라'는 새로운 임무를 부여하심으로 사도 베드로의 삶이 완전히 다시 세워짐으로써 초대교회에 맡겨진 사역을 능히 감당하고, 또한 이방인들을 향한 사도바울의 복음 전파의 길을 열어주는 산파 역할을 하게 해주신 우리 구주 예수님의 놀라우신 사랑에 감사합니다. 동일한 주님의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임하여 실족하기 쉬운 연약한 주님의 자녀들을 세워 주시고 마지막 때에 맡기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는 능력 또한 허락해 주시옵소서~!
2016-05-30 13:13:32 | 한원규
교회가 성장하니 올바른 예배를 드리지 못해 갈급한 해외 성도님들께서도 혜택을 누리게 되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 또한 미국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정말 감격스럽기만 하네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생각지 못했던 일이었는데 말이죠. 예배 모습 전체가 가까이서 한눈에 들어오는 장점이 있고요 또한 반복해서 예배를 드릴 수가 있네요.ㅎㅎ 실시간은 아니지만 14시간이 늦은 시간 차를 감안할 때 현지 시간 주일 오전에 예배를 드릴 수 있어 또한 감사하네요. 다만 분기별 실황녹화라는 점이 아쉽기만 합니다. 그렇다면 말씀 부분만 바꾸면 매주 예배를 드릴 수 있으려나 궁리를 해보게 됩니다. 실시간 방송에 대한 목사님의 우려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실시간 방송에 대한 염려가 기우가 되는 그날을 위해 기도합니다. 제 개인적인 바램은 한달에 한 번 아니 매주 실황녹화를 올려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간절한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사랑침례교회와 디지털 방송을 위해 수고하신 지체님들께 박수를 보내며 주님께 감사드리며 영광을 돌립니다. 중국사업을 위해서도 또한 그 열매로 북한 선교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09-16 00:31:44 | 김상희
안녕하세요, 최보승 자매입니다.  요한복음6장50-58절의 하늘에서 내려온 떡과 음료에 참여하면 은혜의 수단으로 영적/육적 축복들을 받으며 또 성 (?)만찬을 자주하면 자주 할 수록 좋다고하여 (많은 간증들), 이사야53장5절 말씀 주문과 함께 아픈곳이 나았다고 선포하며 성경공부 모임과 집에서 종교적 열심으로 주술적인 행위를 했던 과거가 필름처럼 지나갑니다. 이렇게도 명료한 주의 만찬, 바르게 행할 수 있게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다시한번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영혼의 자유를 만끽하는 요즘, 오늘 선포된 말씀이 종일 가슴에서 질문의 파장을 남깁니다. 나는 과연 지식과 영혼의 자유보다 주님을 더 사랑 하는지...  바른성경과 교회와 교제, 이 모든것을 허락 해 주신 우리 주님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호주에서,  Sister in Christ.  P.s.  목사님의 기도와 채리티방에서 알게된 반가운 자매님의 얼굴들 그리고 성도님들의 찬양...아직도 귀와 눈에 생생합니다
2015-09-15 01:43:47 | 최보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