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6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06hDUDZtt3g
2025-11-21 20:41:13 | 관리자
여정 속에서 진솔하게 들려 주신 태은상 자매님의 간증 잘 들었습니다. 진리는 세상과 함께 설 수 없다는 말이 깊이 남습니다.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우리 주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수많은 믿음의 선조들의 희생으로 귀한 성경기록을 손안에 들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5-11-17 08:43:26 | 김지훈
2025년 11월 16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DsF9bDlrVac
2025-11-16 21:50:51 | 관리자
2025년 11월 16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DsF9bDlrVac
2025-11-16 21:50:51 | 관리자
2025년 11월 16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DsF9bDlrVac
2025-11-16 21:50:51 | 관리자
2025년 11월 14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com/live/LKnlgvBWM_o
2025-11-16 14:54:08 | 관리자
2025년 11월 9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v-5WxZ7rhF0
2025-11-14 19:54:17 | 관리자
자매님의 간증 잘 들었습니다. 다른 분들께 도움을 주시면서 의도치 않게 생겼던 일이지만, 가족의 소중함도 더불어 느끼게 된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됩니다^^
2025-11-10 08:35:52 | 김지훈
2025년 11월 9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l2HuGQbguV8
2025-11-09 17:09:38 | 관리자
2025년 11월 9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l2HuGQbguV8
2025-11-09 17:09:38 | 관리자
2025년 11월 9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l2HuGQbguV8
2025-11-09 17:09:38 | 관리자
2025년 11월 2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KeoL6cBOmTU
2025-11-09 17:06:48 | 관리자
2025년 11월 7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com/live/3Ls4TfYr6HM
2025-11-09 14:38:08 | 관리자
2025년 11월 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GFuTTCbhUJ8
2025-11-02 18:34:54 | 관리자
2025년 11월 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GFuTTCbhUJ8
2025-11-02 18:34:54 | 관리자
2025년 11월 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GFuTTCbhUJ8
2025-11-02 18:34:54 | 관리자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com/live/eOIPdgbRNT0
2025-11-02 17:25:19 | 관리자
루터의 종교개혁을 위한 저항 운동은 "프로테스탄트"로써 생명을 건 인고의 결과물로써 죽으면 죽으리라는 결단의 몸부림으로 나타났습니다.앉아서 신앙을 잃기 보다는 생명을 건 최후의 몸부림으로 신앙의 원모습을 하나님 앞에 지키려는 신앙인의 절대적 모습이었다 생각합니다. 500년이 지난 현재 우리의 신앙은 다시 오염되고 은밀한 집단과의 보이지 않는 거래와 결탁으로 세상의 세태적 색깔마져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REFORMATION" 이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종교개혁은 과거가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 아닌가요? 은혜로운 설교로 오늘을 살아가는 신앙인으로써 "무엇이 우리의 바른 신앙 자세인가 " 일깨워 주시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에 나는 오늘도 허리를 굽혀 귀 기우려 듣기 원합니다. 귀하고 귀한 말씀 또 들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2025-10-29 21:58:28 | 이강우
이번 고국방문의 가장 큰 보람은 사랑침례교회 방문 이었습니다. 바른 말씀 앞에 나와 나의
영혼이 기뻐 뛰고 노래하며 새롭게 소생 함을 느꼈습니다. 살면서 가장 기쁜 일은 소나기와 같은
말씀의 은혜로 시든 영혼이 다시 주앞에 피어나는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올바른 영적 지도자를 만남은
저급한 음식과 세파로 피곤하고 지친 여행자가 뜻하지 않은 풍성한 오아시스를 만나 목을 축이고 배를 채우는
호사를 누림과 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죽어가던 생명이 깨끗한 물과 풍성한 양식을 얻음 보다 더 반갑고 신나는 일이 또 있을까요? 게다가 덤으로 맛의 풍성함, 정갈함의 호사란 얼마나 놀라운 축복인가요? 참 평안을 느낍니다. 초원으로 인도 하신 주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025-10-27 01:26:30 | 이강우
2025년 10월 26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DIrRSN7dT50
2025-10-26 19:19:0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