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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고국방문의 가장 큰 보람은 사랑침례교회 방문 이었습니다. 바른 말씀 앞에 나와 나의 영혼이 기뻐 뛰고 노래하며 새롭게 소생 함을 느꼈습니다. 살면서 가장 기쁜 일은 소나기와 같은  말씀의 은혜로 시든 영혼이 다시 주앞에 피어나는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올바른 영적 지도자를 만남은 저급한 음식과 세파로 피곤하고 지친 여행자가 뜻하지 않은 풍성한 오아시스를 만나 목을 축이고 배를 채우는  호사를 누림과 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죽어가던 생명이 깨끗한 물과 풍성한 양식을 얻음 보다 더 반갑고 신나는 일이 또 있을까요? 게다가 덤으로 맛의 풍성함, 정갈함의 호사란 얼마나 놀라운 축복인가요? 참 평안을 느낍니다. 초원으로 인도 하신 주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025-10-27 01:26:30 | 이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