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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녀의 영혼... 끝까지 포기할 수 없는 것! 두 번째조회수 : 883
    • 작성자 : 이정자
    • 작성일 : 2021년 7월 28일 8시 49분 57초
  • 오늘은 전도서 마지막 장인 12장을 보았습니다.

     

    전도서 12

    1 이제 젊은 시절에 [창조자] 기억하라. 재난의 날들이 이르기 전에

    그때에 흙은 전에 있던 대로 땅으로 돌아가며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 가리로다.

     

    <돌아가며... 돌아 가리로다>

    오늘은 죽음을 보며 <땅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빵을 먹으리니 이는 네가 땅에서 취하여졌기 때문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3:19)> 기억하고, 육신의 장막인 몸과 영에 대하여 묵상하였습니다.

     

    고린도후서 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해체되면 [하나님] 건물 손으로 지은 집이 아니요, 하늘들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우리가 아느니라.

     

    오늘 묵상 말씀 전도서 12장을 보며 재작년에 아이에게 썼던 편지를 생각했습니다.

    해에 저는 3 2개월에 걸쳐 성경 권의 필사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아이 생일에 리본까지 예쁜 포장박스 속에 편지 장과 함께 주었습니다.

    포장 박스가 예쁘고 부피가 커서인지 아이의 얼굴에 기쁜 내색이 확연했습니다.

    그러나 열어보고는 내심 그럴 알았다는 듯이  편지를 읽어내려갔습니다.

    편지를 읽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간절한 엄마의 마음을 알게 될거야 라고...

     

    To 사랑하는  

     

    2019 8 모일

    너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어엿한 사회인으로 성장한 너를 사랑하고 주님으로 이름으로 축복하고 그리고 고마워.

     

    너에게 주는 필사성경은 너에게 전해주고 싶은 그리고 알려주고 싶은 엄마 마음이야.

    필사성경은 2016 3 13 창세기 1장부터 시작해서 2019 5 22 요한계시록 22장을 마쳤으니 

    3 2개월이 조금 지났구나.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웠고 모든 부귀 영화를 누린 다윗의 아들 솔로몬은

    <이제 젊은 시절에 창조자를 기억하라 (12:1)> 

    이라고 했어. 엄마가 가장 주고 싶은 말씀이기도 .

    왜냐하면 모든 것에는 그것을 만드는 Maker 있듯이 사람도 만드신 이가 계시거든.

    우리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 지를 아는 것은 우리 삶의 목표가 달라지기 때문에 너무 중요한 부분이지.

    우리는 육체도 있지만 영혼도 있잖아.

    <그때에 흙은 전에 있던 대로 땅으로 돌아가며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 가리로다 ( 12:7)>

     

    엄마는 너를 너무너무 사랑하기에 엄마가 알고 있는 귀한 것을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니 성경 얘기만 한다고 

    너무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길 바래.

    이날까지 맏이라는 자리를 지켜줘서 너무 고맙고 믿음직스럽고 흐뭇해.

    다시한번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그리고 하나님께서 너를 선물로 주셔서 정말 감사해.

     

    하나님께서 사람의 몸으로 오신 예수님을 너의 구원자로 구주로 영접하는 날은 엄마에게 가장 기쁜 날이 될거야.

    예수님은 너를 위해 죽으셨단다.

     

    2019 8 모일

     

    큰띨 OO이의 생일을 축하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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