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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는 내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조회수 : 293
    • 작성자 : 이규환
    • 작성일 : 2021년 9월 27일 17시 25분 48초
  • 이제는 내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며칠 전에 우연히 한 간증 동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일반계시(창조세상을 통해 하나님을 알 수 있는)에 대한 내용이었다. 어린 아들을 하늘나라에 보내고, 그 과정에서 하나님을 눈으로 볼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증언하는 내용이었다욥기 42장 5절을 인용하는 장면이 압권이었다.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원하고 하나님을 극적으로 만나길 원하는 성도들과는 사뭇 다른 증언이었다

    일반계시

    시편 81절에 오 주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주께서 주의 영광을 하늘들 위에 두셨나이다.’ 3절에 주의 하늘들 곧 주의 손가락으로 지으신 작품과 주께서 정하신 달과 별들을 내가 깊이 생각해 보오니

     

    시편 191~6절에 하늘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밝히 드러내고 궁창이 그분의 손으로 행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낮은 낮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보이니 그것들의 음성이 들리지 않은 말이나 언어가 없도다. 그것들의 줄이 온 땅에 두루 나갔고 그것들이 말들이 세상 끝까지 나갔도다. 그분께서 해를 위에 그것들 안에 장막을 세우셨으므로 해는 자기 침소에서 나오는 신랑 같고 경주하기를 기뻐하는 힘센 자 같도다. 해가 하늘 끝에서부터 나아가며 그것의 순환회로는 하늘 끝들까지 이르나니 해의 열기에서 숨을 것이 없도다.

     

    로마서 119~20절에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분명히 드러나 있기 때문이라.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은 세상의 창조 이후로 분명히 보이며 만들어진 것들에 의해 이해될 수 있으므로 그들이 변명할 수 없느니라.’  

    욥의 고백

    욥기는 일반계시의 압권이라 할 수 있다. 여호와 하나님이 욥기 384절에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 네가 어디에 있었느냐?’는 질문을 시작으로 41장 리워야단을 보여주기까지 약 60여 질문을 하신다. 이에 한 마디도 답하지 못한 욥이 425절에 내가 귀로 듣는 것을 통해 주께 대하여 들었사오나 이제는 내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라고 고백한다. 창조세계가 온통 하나님이라는 것을 이제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내가 귀로 듣는 것을 통해 주께 대하여 들었사오나 이제는 내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욥기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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