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인 김상진 형제님과 윤선미 자매님의 숨은 섬김이 돋보입니다.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은 참 잘 만들었네요.특히 마지막 장면의 소리삽입은 감각있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2017-02-11 06:20:40 | 하원범
"나, 돌아갈래!!~~"
문득 예전 영화 의 대사가 떠오릅니다...ㅎㅎ
아무리 부러워해도 다시 되돌릴 수 없는 시간...
20여년 전 청년회 엠티갔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동해막국수, 바베큐, 솥 안에 김치찌개의 자태도 참 훌륭합니다.
정말 멋진 추억을 만드셨네요.^^
청년회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2017-02-10 23:29:55 | 김경민
안녕하세요!
저희 청년부가 지난 2월 4일(토)부터 5일(일)간 인천 영종도에서 1박2일로 동계MT를
다녀왔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 아래 많은 청년부원들이 재밌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며 무탈하게 MT를 마칠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MT를 어디로 가면 좋을까 고민하다 겨울엔 역시 바다를 가야한다는 청년부원들의
뜨거운(?) 의견을 따라 MT 장소는 영종도 선녀바위 해수욕장 앞 펜션으로 잡았습니다.
토요일 아침 다함께 교회에 모여 이번 MT 첫 코스인 영종도 씨사이드 파크로 출발~
씨사이드파크에서 MT 첫번째 조별미션인 '사진 콘테스트'를 가졌습니다. 각 조별로
가장 잘 나온 풍경사진을 2장씩 제출하였고 이찬희 형제 조가 첫번째 미션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였습니다.
<우승작> 너에게로 가는 길
<우승작> 살아있는 모든 것은 따뜻하다
잘 찍었지만 아쉽게 우승하지 못한 다른 조 작품들도 함께 감상하시죠^^
동해막국수에서의 점심식사. 먹는 것만큼은 교회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청년부입니다^^
숙소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 본격적인 조별 레크레이션 시간입니다. 첫 순서인 빙고게임을 시작으로 구슬 치기, 발로만 슬리퍼 옮기기, 눈 가리고 그림 그리기, 마지막으로 대망의 다트게임까지 끈끈한 팀워크와 불꽃튀는 신경전이 돋보이는 시간이였습니다.
↑청년부 신입생 어진 형제의 작품(운일까요 실력일까요)
MT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바베큐! 김상진 선생님께서 특별히 준비해둔 훈제용 숯으로 초벌구이까지 하며 섬겨주신 덕에 정말 어디에서도 맛볼수 없었던 바베큐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부족할까봐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고기를 많이 사오셨는데 깨끗히 해치웠죠)
신현서 자매가 기획하고 자매님들과 함께 준비한 또다른 스페셜메뉴 김치찌개입니다. 바베큐 구이와 더불어 저녁식사를 한층 더 빛내주었습니다.
즐거운 저녁 식사가 끝나고 펜션 앞 해수욕장에서의 불꽃놀이. 캠프파이어마냥 고조된 분위기 속에서 자매들은 불꽃으로 하트를 그려대고 형제들은 구경하다가 자기들도 한번 그려보겠다고 나서면서, 또 그와중에 몇명은 차가운 파도소리만 들리는 어두컴컴한 바닷가에서 고독의 낭만을 즐기며 모두들 MT의 처음이자 마지막 밤을 한껏 즐겼습니다.
긴 여운을 남긴 채 숙소로 돌아와 가진 "청년들의 밤" 시간. 레크레이션 전체 우승팀인
박장균 형제 조에 상금수여식을 하고 정영찬, 조예성 형제의 찬양 인도에 따라 찬양을 부른 후에 김상진 선생님께서 저희 청년들에게 특히 필요했던 내용의 말씀을 선포해 주셨습니다. 이어서 조별로 교제를 하며 청년부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좋은 생각들과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많은 지체들이 바른 믿음, 바른 교회 안에서 하나가 되어 이렇게 좋은 교제를 나눌 수 있다는 것에 큰 공감을 하였다는 사실입니다.
서로 간의 화합을 다지고 청년부의 희망찬 비젼을 확인하며 여러모로 유익했던 2017년
동계 MT였습니다.
이번 MT를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면에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 청년부가 마음놓고 MT를 다녀올수 있도록 보이지 않게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교회와 형제, 자매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아래 링크는 이번 MT 영상후기입니다. 영상촬영은 Tim Na(나유찬) 형제가 맡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j2eI0uYdiE
2017-02-10 22:05:19 | 박주영
안녕하세요?
우리 청년들이 말씀 안에서 귀하게 성장하는 것을 보니 감사합니다.
지도해 주시는 부부에게도 감사합니다.
주님 안에서 영과 육이 성장하는 귀한 모임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10-31 08:36:57 | 관리자
맞아요 리더가 없다면 모임이 이루어지지 않더라고요.^^
김상진 부부의 말없는 애정에 감사드려요.
2016-10-27 06:59:38 | 오혜미
사진을 감상한 성도님들의 이 소낙비 같은 소리가 들리시나요?
"나 이제 돌아갈래~!!"
그러나.......
여러분이 젊듯 우리 모두는 영적으로 더욱 젊어져야 할 겁니다.
교회에 이러한 신선한 자극을 주는 여러분들이
몸뿐 아니라 마음과 정신까지 젊음의 패기와 열정으로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너무나 청년으로 남고 싶어 홀로 지내보아도 청춘은 여지없이 떠나가더군요.
적어도 이 땅에서 다시는 오지 않을 푸릇한 날을 마음껏 누리되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며 시간을 선용하는 우리 교회의 기대 나무가 되어 주세요!
1청년부를 신실하게 섬겨주시는 김상진 형제님, 윤선미 자매님에게도 깊이 감사합니다.
2016-10-27 00:50:36 | 김대용
참 아름답고 싱그러운 시절이 사진을 통해 전달이 되네요.
귀중한 시간들, 즐겁고 알차게 주님을 중심으로 성장해 가길 바래요.
아름다운 청년들의 모습을 보는 것으로도 좋네요.
섬겨주는 분들이 구심점이 되어주니 분위기가 활발한 것 같아요.
2016-10-26 22:23:26 | 이수영
미현자매.
부지런히 일어나 교회 홈피도 보고 읽을 뿐만 아니라 덧글까지 ??!!
우리 청년들의 함께 어울려 있는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푸근하고 든든하네요.
어느새 군대를 제대하고 돌아온 형제의 모습도 보이고 ....
가끔 청년들 얼굴도 홈피에서 보면 좋겠어요.
그랗지 않고는 그 싱싱한 나무들을 볼 기회가 없어서요.
감사합니다.
2016-10-26 20:40:30 | 오혜미
우리 교회를 짊어지고 나아갈 형제,자매님들이 이곳에 모두 모였군요~!
생일파티하며 즐거워하는 표정은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할때와 동일한거 맞죠?^^
함께 예배드리고 교제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2016-10-26 19:22:20 | 임연수
청년부의 번창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듯합니다. ^ ^
2016-10-26 18:06:17 | 정미현
안녕하세요? 제 1청년부입니다. 그 동안 8,9,10에 있었던 청년부 오후예배 모습과 생일 파티 및 교제 하는 모습들을 보여드립니다.우리 교회에 출석은 하고 있지만 청년부 모임에 아직 오지 못하고 계신 청년분들 있다면 언제든지 환영하고 열려있으니 주저하지 마시고 같이 청년부 예배도 드리고 즐거운 교제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2016-10-26 15:54:46 | 장건
사랑침례교회 청년부 MT 소식을 보는 내내 마음의 든든함을 느낍니다.
젊은 청년으로서의 지체사랑을 얼마나 키워왔을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바른 말씀이 희귀해져가는 세상 속에서 주님의 자녀들로서 빛을 발하는
멋지고 아름다운 청년들로 성장해가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지네요.
열심으로 청년부를 섬겨주시는 형제자매님께 감사를 드리며
사랑침례교회 제1청년부 화이팅입니다.^^
2016-07-06 05:47:02 | 김상희
이 청년들의 앞날을 위해 기도하게 되네요.
부디 주안에서 믿음과 우정이 오래 지속되기를 ....
수고해 주시고 살펴주시는 지도교사부부에게 감사드려요.
2016-07-05 18:28:36 | 오혜미
우리 교회의 대들보 인 청년들의 족구, 래프팅, 바베큐, 떡볶이 콘테스트 등의 사진들이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
이번 MT를 통해 제 1청년부의 육적 성장 뿐 아니라 영적 성장도 됐을 줄 믿습니다! 샬롬~! ^^
2016-07-04 15:31:47 | 한원규
아름다운교제와 섬김에 감사를 드립니다.
상진형제님,윤자매님 그리고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2016-07-04 13:59:31 | 김영익
요즘 주일에 청년 지체들을 보면 이전보다 더욱 활기차 보이고
저녁 늦게까지 교제를 나누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신실한 모습으로 섬겨 주시는 지도 교사 형제/자매님과
청년부 지체 모두에게 평안함과 강건함이 넘치길 기원합니다.
2016-07-04 11:06:28 | 김대용
주님의 이슬같은 청년들... 너무나 아름다운 말입니다.
주님안에서 통하는 젊은이들이 함께 할 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요.
청년부가 더욱 든든해지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사랑하는 두아들도 이 가운데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과
언젠가는..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2016-07-04 10:29:19 | 김혜순
김상진/윤선미 가정의 섬김으로 청년들이 즐겁게 교제 나누고 오게 되어 대단히 기쁩니다. 주님의 말씀 안에서 바르게 서는 청년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7-04 10:11:47 | 관리자
아, 음식이 주방에서도 울고갈 비쥬얼이네요. ^^
아들의 모습이 홈피 사진으로 오랜만에 보여 반갑고
청년부께, 김형제님 가족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함께 걸어갈 형제 자매가 곁에 있으니 두말 나위없이 뿌듯하고 기쁘네요.
교회 시작하고 휴양회갔을때 인원이에요 ㅎㅎㅎ.
앞으로 나갈 교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청년부 화이팅!!
2016-07-04 09:38:41 | 이청원
김상진 형제님 부부의 섬김에 깊은 감사를 보냅니다. 그리고 청년부 여러분 부럽습니다. 샬롬
2016-07-04 08:20:44 | 하원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