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B산악회 4월 정기산행 안내
1. 일 시 : 4월 15일(토) 오전 10시
2. 산 행 지 : 구름산(경기 광명시)
3. 모임장소 : 금천구청역 1번 출구(지하철 1호선)
4. 산행코스 : 금천구청역 - 구름산입구(보건소옆) - 돌산전망대 -
구름산전망대 - 운산정(정상 237m)
* 원점회귀하며 왕복 약 5km로 4시간 이내 소요 예상
5. 중 식 : 개별 지참
6. 준 비 물 : 베낭, 스틱, 등산모자, 물, 간식 등
7. 기 타
산에 진달래가 군데 군데 피기 시작했습니다.
벗꽃, 개나리꽃과 새순이 보기 좋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하심을 생각하면서 성도님과
즐거운 교제되시길 바랍니다
2017-04-06 19:28:38 | 주덕수
안녕하세요?
서천 마량포구 여행은 즐거우셨나요?
4월의 둘째주 수요일 12일은 어르신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어제 서천 마량 포구 여행을 다녀오면서 뭘 보고 만지고 듣고 왔을꼬? 종이를 끄집어 이것 저것 생각 나는대로 적어 보았으나 이내 펜이 멈추는 것은 사실 인간이 헤아려 볼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보이는 것이 보이는 것의 다가 아니며 등잔 밑이 어두울 수 있듯이~~ 한시라도 없으면 생명이 위태로울 공기와 해와 물들을 자주 못읽고 사는 것은~~ 영생의 구원의 말씀까지 거저 주시기위한 거룩하신 사랑 때문이며 인간의 나약함을 너무도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밧데리 없이 평생 작동되는 심장을 주셨으며 굳이 생각하며 호흡하지 않아도 살아질 수 있도록 만드신 창조주의 너그로우신 배려일것입니다.
지닌달 우연히 보게 된 EBS 영화 특선 밀양에서 전도연이 아들의 유괴살해범의 용서를 놓고 내 용서와 하나님의 용서의 순번이 뒤바뀌였노라고……..
보여지는 용서를 하고 싶어하는 주인공의 세상 이야기에서 주인공에게 뭐라고 답변을 해줘야 할지…..다가오는 미래를 어찌 정돈하며 살아내야 할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어 본적이 있었습니다..
정답은 각자마다 다르겠지만……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나누어 보는 시간?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4월 12일 11층 10시 30분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7-04-05 23:32:00 | 윤계영
2017년 3월 26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GTVBKJcdqGc
2017-04-01 18:40:30 | 관리자
영희.자매님 수고했어요.
우리를 위해서도 또 교회를 위해서도 서로 좋은 것을 나눌 수 있도록 누군가는 애쓰고 노력하는 시간이 결코 헛되지 않을 거예요.
점점 시간이 갈수록 한사람 한사람 변화하고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좀 더 구체적으로 자신과 교회를 살
펴보고 발전하고 성숙해가는 이 모임이 되기를 바라고 있어요.
나 한사람의 작은 변화가 큰 의미를 준다고 생각하며 처음으로 등단한 영희자매의 기록과 노력을 격려합니다.
2017-04-01 06:59:09 | 오혜미
성도들의 영적성장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목자와 진리를 바르게 받아들여 삶의 성숙이 있는 바른 교회를 지키려는 자매님들의 대화모습들이 그려집니다.
정성스런 음식으로 기쁨을 나누게 해주신 자매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7-04-01 02:23:40 | 박순호
*불꽃 목양에 빠져라 -4장 ‘진리의 힘으로 삽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는 양들의 문이니라.
나보다 먼저 온 모든 자들은 도둑이요
강도이나 양들이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곧 문이니 누구든지 나를 통해 안으로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들어가고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도둑이 오는 것은 다만 도둑질 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 함이거니와
내가 온 것은 양들이 생명을 얻게 하고
또 생명을 더욱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라. (요10:7-10)
# *교회는 결코 교인 중심의 교회나 목회자 중심의 교회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교회가 교회 되기 위해서는 철저히 그리스도 중심적인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양도 목자도 그들이 만난 교회도 모두 그리스도를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 목회자와 교인 모두 그리스도를 깊이 체험하고, 그분께로부터 부어지는 생명의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는 관계가 되어야 합니다.
# *예수 그리스도에게 속해 있고 그에게로 보내심을 받은 목자는 반드시 양떼의 영혼을 기름 지게 하는 생명의 꼴을 줍니다.
- 참된 목자에게 목양을 받는 사람들에게는 끊임없이 말씀을 통해 영적인 공급을 받는 비밀이 있습니다.
# *하나님의 사랑은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심으로 그치지 아니하고 오늘날 목회자들을 보내어 목자 잃은 양과 같이 유리하고 고생하는 양떼들을 거두어 생명으로 인도하게 하셨습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인격)
- 예수께로부터 보냄을 받은 선한 목자들에게는 언제나 양떼를 바라볼 때마다 거룩한 슬픔이 있습니다.(아파하는 마음. 주님의 마음.)
# *아름다운 교회는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기를 갈망하는 진정한 목회자와 그러한 구원사역에 함께 쓰임받고 싶어하는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마음을 좇아 살아가는 교회입니다.(아름다운 목양 관계)
- 복음으로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는 것은 성령이시지만 이러한 생명을 주는 도구로써 목회자와 교인들을 사용하시기를 기뻐하십니다.
# *그리스도인들이 풍성한 삶을 사는 것은 오직 지식의 빛을 받음으로써 가능해지는 것입니 다.(하나님의 진리는 지식의 빛을 얻게 하는 도구)
*예수님을 믿었어도 진리를 아는 지식이 심각하게 결핍된 곳에서는 조금도 바뀌지 않는 무지한 인간의 사랑의 대상과 가치체계들이 무너지지않고 건재합니다.(끊임없는 갈등과 좌절)
# *인간의 모든 고통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데 있습니다.(진리를 추구하지않는 빈곤한 삶)
*무지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풍성한 진리 없이는 결코 풍성한 삶으로 나아올수 없습니다.
(성도의 거룩한 삶은 찬란한 진리의 풍성한 빛 아래서만 가능)
# *성도가 목양의 관계 속에서 풍성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그 목양의 관계를 통하여 점점 더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자신이 채워져가는 거룩한 기쁨과 은혜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 목양의 관계가 하나님의 풍성한 진리를 깨닫게 하고 또 받아들이는 기능을 잃어버릴 때 목자와 양의 관계는 성경적인 관계로 이어질수가 없습니다.(목양의 관계는 진리가 지배하는 관계)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는 것은 죽음을 위해서가 아니라 삶을 위해서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이전의 짐승 같았던 삶을 버리고 거룩한 성도로서 이 어두운 세상을 살아 하나님을 알리는 도구가 되게 하시려고 구원하신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장엄한 능력을 동반한 하나님의 진리가 필요합니다.
거룩한 진리없이 성도의 풍성한 삶은 없기 때문입니다.
- 선한 목자는 단지 자신의 양떼들이 구원을 받았다는 것으로 만족할수 없습니다.
거룩하고 참된 진리가운데 영광스러운 축복들이 목양의 관계를 통하여 풍성하게 드러나는
우리 사랑 침례교회가 되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진리의 힘으로 삽니다!!**
2017-03-31 13:21:17 | 장영희
때론 기쁨의 환호성이, 때론 아쉬움의 탄식이 나오는 아이들의 모습이 재미있네요.
승패에 상관없이 아이들이 무언가를 집중해서 만든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대견합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7-03-27 13:53:11 | 심경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수고해주시는 김수용교수님과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7-03-27 09:29:26 | 장용철
2017년 3월 19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GXkPzaYEfZ0
2017-03-26 22:51:27 | 관리자
잘 정리해주신 나눔의 글들을 읽으며, 많은 공감이 되었어요.
개인의 믿음의 삶과 그리고 믿음의 공동체, 교회에 대하여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또한 주님의 한 몸을 이루어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며 살게 해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2017-03-25 06:57:10 | 태은상
경건서적을 읽은 후 같은 주제를 가지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합일점을 찾아가며 영적인 성장을 돕는 모임이라 생각하니
부럽기도 하고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크네요.
자매님들 개개인의 발전이 지체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쳐 좋은 교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모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2017-03-25 04:11:50 | 김상희
주님 안에서 함께 교제하고,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는
지체가 곁에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형제 자매님들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2017-03-24 19:27:19 | 심경아
서로 부대끼면서 미운정 고운정 쌓아가는 것 같아요.
성화의 대열에 끼여서 좋은 열매를 맺어가는 자매님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2017-03-24 18:03:48 | 이수영
3월 23일 목요일 교회 11층 식당에서 자매모임을 가졌습니다.
교재: 불꽃 목양에 빠져라 (김남준)
제 3장 ; 미완성이기에 아름답습니다.
목회자는 우리의 영혼의 목자이지만, 그가 완전하지 않으므로 우리는 그를 의뢰하는 대신 하나님을 더 많이 의뢰합니다... 그래서 미완성도 아름답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더 큰 은혜를 바라보게 되는 까닭입니다. (교재 본문 중)
자매님들의 대화중 몇 구절을 옮겨봤습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진실되게 갈 때,주변의 비난이 따른다하더라도 옳다라고 생각하는 판단아래서 행동하고 생각하는 것이 영혼의 성숙이라 본다.
●깊이 생각하고 말하기.
●인격적으로 대하는 관계는 위선과 가식을 없애려고 노력하는 가운데서 나오는 신뢰감이 쌓이는 지속적인 관계이다.
●영-하나님, 혼-우리 마음, 그러므로 영혼의 변화는 하나님의 말씀과 우리 마음이 같이 갈 때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영적인 본성은 참된 것과 가짜인 것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다.
●좋은 목회자는 성도들로 하여금 영혼의 변화를 가져오게한다.
●영적인 성숙을 위해서는 공적인 예배, 말씀으로 양육시키는 목회자, 목회자와 성도를 위한 기도, 자기자신을 내려놓는 교제 등이 필요하다.
●자녀와 말씀을 같이 나누는 기쁨을 누렸다.
●남편과 성경말씀을 나누고 설교를 같이 듣는 행복감을 느끼고 싶다.
●교회가 부흥한다는 것은 말씀의 부흥이 있어야하고 맹목적 추종과 성경적 순종을 구별하기 위해서는 우리 성도들 역시, 공부하고 기도 하여야한다.
●한솥밥 먹기-신앙생활의 어려움이 있을 때, 금세 외면하기 보다는 지체 간에 서로 부딪히면서 어려움을 나누고 권면과 사랑으로 문제 해결하며 나아가기
●나의 영혼의 변화는 나의 태도와 행실의 변화를 타인이 느껴야 한다.
●주님께 인격적으로 승복하고 변화 받을 때가 되면 참 말씀이 듣고 싶어진다.
●자신의 지나온 신앙 생활의 잘못 된 점을 점검할 수 있는 교회를 만나서 행복하다.
●목회자도 불완전하다는 점을 인정하고 실망보다는 받아들이는 친근함이 필요.
●목회자가 지속적인 좋은 말씀을 전해도 성도가 성장할 준비가 안되어 있어서 영혼의 변화가 안보이면 목회자도 슬프다.
●신앙생활에 간혹 인간적인 외로움이 찾아올 때, 툭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친구를 만들자.
●부부의 올바른 신앙 교육으로 자녀를 양육시키는 젊은 부부들을 보면 지난 날이 후회스러우나, 잘 자라준 것에 감사함을 느끼며, 지금부터라도 올바른 신앙관을 가지고 자녀들에게 모범적인 엄마가 되어야겠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 자매님들의 대화로 ‘사랑 침례교회의 명언집’을 만들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또 들었습니다...ㅎ
이외에 예전 종교생활의 어려움등을 나누었고.
책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 자매님 덕분에 복습하는 시간도 가져서 좋았습니다.
좀 더 일찍 이 책을 접했으면 지나온 신앙생활이 좀 더 괜찮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가져보았습니다.
‘양떼들이 목자를 따라 넓은 풀밭을 따라가는 장면을 상상해보십시오. 양들을 사랑하고 그들의 행복을 진심으로 염원하며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는 용감한 목자와 그를 신뢰하고 따르는 양떼들이 만들어내는 이 아름다운 그림이야말로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고 싶어하셨던 교회의 모습입니다. 따라서 교회는 분명한 질서가 있습니다. (교재 본문 중)
성도들의 영적 성숙과 바른 분별력을 위해 좋은 책들을 선정해 주는 교회에 다니고 또 그 책을 읽고 교제의 갈급함을 해소시켜주는 자매모임이 있어서 자매님들은 오늘도 행복했습니다....^^
2017-03-24 13:23:08 | 박순호
안녕하세요?
아이들 교육을 위해 이명석 형제님이 신실하게 녹화 영상을 편집해서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교육/애국 섬김이 귀한 열매를 맺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3-16 09:56:23 | 관리자
단순한 코딩교육이 아니네요.
매 번 생각할 수 있는 과제를 주시고 자상하게 지도해주시는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단막극 시나리오 참 기대가 됩니다.^^
2017-03-14 21:38:58 | 김경민
정동수목사와 사랑침례교회 (레고,코딩)
http://blog.naver.com/alkods/220956938963
이 포스팅을 쓰기 위해 2주 동안 블로그지수를 올렸네요.^^
코딩에 대한 바른 글도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샬롬~~
2017-03-13 15:20:07 | 이명석
레고 코딩교육(네번째) - 레고 에듀케이션,위두2.0,WEDO2.0
안녕하세요?
네번째 레고 영재 코딩교육입니다
아래는 김수용교수님의 요번 교육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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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개의 마일로를 가지고 연극을 하고 싶습니다.
10대 이상의 마일로를 가지고 '우리 어린이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사는 우리의 일상 이야기를 묘사하는 2 분짜리의
단막극을 만들어 봅시다
* 시나리오가 필요할까요?
이 시나리오를 작성하려면 어떤 지도자가 있어야 할까요.
과연 우리 만의 힘으로 이룰 수가 있을까요?
어떤 회의를 해야 할까요
* 주어진 시나리오에 따른 단막극을 우리가 만든 소프트웨어에 따라서
play를 해 보도록 합시다.
구성원 모두가 만족스러웠나요?
그 결과에 따라서 시나리오를 수정해 보며 프로그램도 보완 해 보세요.
* 무엇이 관객들에게 흥미있는 요소일까요?
단막극이 상품성을 가지려면 어떻게 무엇을 준비 할까요?
우리가 만든 단막극은 상품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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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는 팀별로 짜서 상품을 걸고 레이싱 배틀이 있다고
합니다.^
기대해 주세요~~~
샬롬
2017-03-13 15:00:06 | 이명석
변함없이 어르신 모임을 성심을 다해 섬겨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지난 3일 동안에도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강건하시기 원합니다.
2017-03-09 13:04:55 | 김대용
어르신 모임 3월 이야기 만물이 소생하는 3월은 언(言)행(行) 의 중요함을 되새기면서, 다시한번 말(言語)의 중요함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민주 시민은 힘이나 주먹이 아니고 말로 살아가야 하지요.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에서부터 말의 소중함을 나타내는 이야기는 너무나 많습니다.
세상에는 되돌릴 수 없는 것이 세 가지가 있으니. 흘러간 세월, 쏘아버린 화살, 뱉어버린 말입니다..
말 한 마디 잘 하고 못 하느냐에 따라서 이웃이 갈라서고 단체가 대립하며 경영이 배신하며 심지어 국론이 양분되고 나라의 운명이 좌우되는 경우가 요즘 우리의 세태이기도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말에도 뜻이 있고, 힘이 있고, 빛이 있고, 향기가 있어왔습니다. 부드러운 말, 진실된 말, 사랑의 말, 지혜로운 말은 남도 살리고 나도 살리지만. 거짓된 말, 어리석은 말, 비난의 말, 이기적인 말은 남도 죽이고 자신도 죽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G7USFeDHVs 그래서 예로부터 ‘입은 화를 불러 들이는 문이요, 혀는 자기의 몸을 찍는 칼이다(口是禍之門 舌是斬身刀)’고 했답니다. ‘사람의 혀 아래에 도끼가 있다(舌底有斧)’는 말도 한 번 뱉어버린 말은 주워 담을 수가 없고, 남에게 아픔을 주고 상처를
준 말은 부메랑이 되어 자기에게 되돌아와서 자기 몸을 찍는 도끼가 된다는 뜻이랍니다. 노자는 ‘말을 많이 하면 궁지에 몰리기 쉽다고도 했습니다. 그러면 말을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조건 듣기 좋은 말, 아름다운 말이 반드시 좋은 말은 아니랍니다. 침묵도 항상 좋은 것이 아니고 때와 장소, 경우에 따라서 좋은 양약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해로운 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불의와 불법 앞에서 그것을 말 해야 할 정치적이든, 법률적이든, 업무적이든, 신앙적이든, 인간적이든 책임과 의무가 있는 자가 침묵한다는 것 또한 큰 잘못이요, 자칫 법꾸라지들이 자주쓰는 직무유기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말(word)을 잘 하려면 먼저 취해야 할 것 이 있으니 많이 생각하고, 많은 지식도 쌓고, 많은 경험에 의한 견문도 중요하지만 성경에선 지식의 시작을 {주}를 두려워 하는 것부터라고 합니다.(잠 1:7, 킹흠정) ¶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이거늘 어리석은 자들은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딤후 2:15, 킹흠정)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
성경에서 말하는 지식의 시작이 창조주 하나님을 두려워함에서 출발함이 어찜이뇨 묻는다면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로 나아갈 때마다 겸손해야할 말씀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겨우내 죽은듯 보였던 가지에서 새싹으로 부활을 노래하듯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못박혀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있는 이유가 그리스도께서 내안에 사시고 싶으신 이유와 만나질 때부터 성화의 삶은 이루워져가나 봅니다.
많은 교인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박혀있는 믿음의 현주소를 잊은채 자신부터 죽어져야 산다는 이 벽을 넘지 못하여 돌고돌아 제자리에 머물고 맙니다.(갈 2:20, 킹흠정)
육신을 위해 일용할 양식을 취하듯 영혼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과 평강이 있을것을 믿고 고백합니다. 샬롬 https://youtu.be/QnEhHxOlp2I?list=PLVLbqlZ6C6953OaR9pNAv9hoKNevTKHhO
말의 힘 negative 쏟아내는 배설의 말? 배려의 말에 익숙지 못하면 뱉은 말과 엎지러진 물은 주어 담기 힘들다
당신 몸매 좀 가꿔. 하루 종일 뭐 했어? 애들이 왜 저 모양이야?. 내가 눈이 삐었지. 화장하면 뭘해. 그얼굴이 그 얼굴이지. 세수는 했어? 아무것도 모르면 가만히 있기나 해. 당신이 뭘 안다고 그래? 제발 주제파악이나 하고 살아 당신 말할 때 생각이나 하고 말하는 거야? 또 시작이야? 기대한 내가 바보지. 살림을 하는 거야? 말아먹는 거야? 당신이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있어요? 당신 식구들은 왜 그 모양이에요? 당신 짤릴 줄 알았어요. 옆집 김 부장은 또 승진했다던데요. 애들이 당신보고 뭐라 그러는 줄 알기나 해요? 항상 뒷북이쟎아요. 언제는 잘 했나요? 당신 하는 일이 다 그렇죠. 당신은 알 필요 없어요. 참 복도 없지, 어떻게 이런 남자를 만났을까. 당신네 집안이 다 그렇지 뭐. 지 애비 닮아가지고. 피는 못 속여.
말의 힘 ( 말에도 시와 그림이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7eWlb_R3Ag&index=6&list=PLVLbqlZ6C6953OaR9pNAv9hoKNevTKHhO말의 힘 positive 쏟아내는 배설이 아닌 배려의 말은 자신도 살리고 남도 살리며 단체도 살린다
당신 갈수록 더 멋있어. 당신 음식 솜씨는 언제나 일품이야. 역시 나는 처복이 많아. 당신, 예뻐졌네 역시 장모님이 최고야. 다 당신 기도 덕분이야. 당신은 애들 키우는 데 타고난 소질이 있나봐. 언제 이런 것까지 배웠어 그래? 대단하네. 당신 보고 있으면 감탄사가 저절로 나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아. 당신은 못하는 게 없어. 당신은 멀리서도 한눈에 띄어. 당신은 나이를 거꾸로 먹나봐. 당신 안만났으면 어찌되었을까? 아찔해 당신은 안꾸며도 이뻐 여보, 아이가 당신 닮아서 저렇게 똑똑한가봐요. 당신이라면 할 수 있어요. 역시 당신밖에 없어요. 여보, 당신곁에 사랑하는 가족들 있는 거 아시지요? 이제, 제가 나서볼께요. 건강도 생각하세요. 당신 없이 난 하루도 못 살거야. 여보, 고마워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했어요? 당신은 남달라요.
https://www.youtube.com/watch?v=GpeEUeXhVCs
2017-03-09 12:28:43 | 윤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