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부 아이들이 너무 귀엽네요^^
마스크 벗고 다닐 날을 기다려요^^
선생님들의 수고 덕에 아이들이 성경에 대해 알아가는 지식이 많아지지요~
2022-05-25 09:09:53 | 이수영
아이들의 푸르름에 자연의 푸르름이 더해지니 눈이 맑아지는 기분입니다.
선생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바르게, 귀하게 잘 자라면 좋겠네요.
2022-05-23 19:38:20 | 김혜순
2022-05-22 20:56:39 | 정영희
2022-05-08 23:24:51 | 오광일
2022-05-02 10:02:43 | 오광일
2022-04-29 14:01:17 | 오광일
2022-04-29 13:59:46 | 오광일
2022-04-06 09:50:45 | 오광일
2022-04-06 09:42:23 | 오광일
2022-04-04 19:01:58 | 오광일
2022-03-03 22:08:23 | 오광일
2022-03-03 21:42:30 | 오광일
2022-03-02 19:47:13 | 오광일
2022-02-07 13:31:33 | 오광일
교육부는 늘 손이 부족한 곳이지요.
모임을 정리한 것만 봐도 교사들의 애씀과 정성이 느껴집니다.
올해는 오형제님이 교감을 맡아 하시니 우리가 그렇게 고대하던 교회학교 교재가 어느 정도의 결과물이 있겠구나 자못 기대가 되네요.^^
어리게만 봤던 우리의 아이들이 벌써 장성하여 대학생이 되고 어엿한 사회의 일원이 되어가는 것을 보며, 이 아이들이 사랑침례교회의 열매구나 하는 생각에 좀 더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우리 교회학교를 통해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지속되는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2022-02-05 22:00:41 | 정진철
2022-02-05 01:28:50 | 오광일
2022-02-05 01:27:27 | 오광일
2022-01-29 07:57:04 | 김세라
마음이 있어도 너무 할머니라서 섬기는 분들이 잘 섬길 수 있도록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청년들이 더 많이 자원해주면 좋겠어요.
일주일에 한 번 짧은 시간 만나지만 차곡차곡 추억과 더불어 지식과 믿음이 쌓일거에요.
우리지역 청년들이 많이 자원해 섬겨주니 흐믓^^
2022-01-27 17:04:46 | 이수영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과 원고와 교재 만드는 일이 만만치 않을텐데
기쁨으로 섬기는 너무도 귀한 사역을 감당하는 선생님들을 존경합니다.
모든 선생님들과 돕는 청년들 그리고 가정에 주님의 은혜가 풍성하게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2022-01-27 09:37:38 | 김영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