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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일반교회에서의 추억이지만 청년부 시절에 겪은 고민과 좌절 그리고 배움과 교제와 섬김 등의 경험이 지금까지 진리를 추구하며 살도록 만들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신 완전한 말씀과 바른 교리 안에서야 이보다 더 큰 영적 성장을 이루고 더욱 역동적으로 서로를 섬기며 좋은 믿음의 사람이 될 기반이 이미 우리의 1 청년부 성도들에게 주어졌습니다. 온 교회 모든 성도가 뜨거운 마음으로 여러분들을 응원하고 있음을 기억하시고 젊은 날의 천금 같은 시간을 선용하여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해 가길 간절한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지난 1년 진정으로 믿음의 후배들을 최선을 다해 섬겨주신 나서일 형제님과 백민아 자매님께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5-12-29 17:46:55 | 김대용
안녕하세요? 1년 동안 제1 쳥년부를 인도하느라 불철주야 수고해 주신 나서일 형제님 부부에게 감사드립니다. 새로 임명된 김상진 형제님 부부께서 잘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제2청년부도 큰 발전이 있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2-29 10:19:56 | 관리자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지난 시절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듯이 어느새 마흔이 지나고 나서야 지난 청년의 때가 너무도 그립고 아쉽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의 자녀들을 살펴보고 그들이 바른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저희들의 몫이네요... 물론 모든 과정을 살피시고 주관하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형제님 정말 애쓰셨어요...^^
2015-12-28 21:07:49 | 김경민
안녕하세요. 지나가고 있는 올 한해 성도님들과 성도님들의 가정 가운데 있었던 모든 시작과 맺음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서 아름다이 향내로 기억되길 원하며, 새로이 맞이하는 한 해 그러므로 주님 재림의 날에 더 가까워진 2016년, 우리의 저 복된 소망과 영광스러운 주님과 그분의 성도들을 향한 긍휼과 권념하심 속에서 더욱 평안하시길 함께 소망합니다.    청년을 자녀로 둔 우리 성도님들(부모님들)! 성도님들의 자녀들이 각자 결실의 때 학업성취 또는 어떤 목표한 바를 잘 달성하고 이후 안정된 직업, 좋은 배우자와의 결혼, 건강한 삶의 유지 등……. 그리고 이와 동시에 신앙적 측면에서도 성도님들의 자녀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구원받아 그 구원의 확신 속에서 믿음으로 그렇게 자라고 성숙해지길 참으로 얼마나 원하시는지요?!    그렇습니다. 성도님들의 자녀들에 대한 이 소망은 부모인 성도의 보통적 가치입니다. 하지만 사실, 우리들의 아바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서는 "이 정도면 되지!"라는 부모님들의 보통의 만족 이상을 뛰어넘어 청년들을 이 신약 시대 교회와 성도들의 한 특별한 역군(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으로 쓰임 될 수 있도록 부르십니다(다 목회자나 전임 사역자로 부르시는 것이 아닙니다).   '참된 신약교회 추구와 확산을 위한 한국교회의 선물!' '킹 제임스 성경 신자들의 믿음의 동역자!'   이 일들이 능히 가능함은 하나님께서는 중심을 보시고, 예수님께선 영원한 대제사장으로서 중보하시며 내주하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믿는 자들의 삶을 두르시기 때문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청년은 하나님께서 복음의 선한 도구로 수월히 사용하시기에 순수하고, 빠르고, 무슨 순종이든 요셉과 사무엘과 다윗과 요나단과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처럼 아름다우며......, 또한 극적으로 이 찬란한 청년기는 한시적이고, 이때의 헌신을 장년기 성장의 양분으로 이내 더해 주사 믿음의 여정 중 곤비할 때 다시 신앙함을 주님께로 고정케하는 영적 반등을 위한 좋은 신앙의 복구 지점으로 기억나게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중요한 은혜의 연유에서 청년부 각 기관과 각 해당 교사들을 신뢰함으로 성도님들의 자녀들을 무작정 보내주십사 애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최우선적으로 양들의 목자요, 우리 혼의 감독이신 예수님을 신뢰하심 속에서 적확히 세워진 교사들을 조력자로 삼아, 성도님들의 자녀들과 믿음의 동역을 시작할 수 있도록 품의 자녀들을 맡겨주심으로서 청년부 각각의 모임들을 그리 지지해 주시길......, 기쁨과 설렘으로 요청을 드릴뿐입니다.   성도님들 품의 청년 된 자녀들을 맡겨주시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동일한 마음으로 잘 지도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조력자 된 교사들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ㅁ 이사야 64 : 8(kjb) 그러나, 오 {주}여, 이제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우리의 토기장이시오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문의/아래....................................................   * 청년 1부(20세~29세): 김상진 교사형제님(010-3328-4950) * 청년 2부(30세~40세): 이승훈 교사형제님(010-3354-6256)
2015-12-28 13:02:27 | 나서일
안녕하세요? 나서일 형제님께서 1년 동안 청년부를 세우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 협조해 주신 청년들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전도 활동에 모범을 보여 주신 것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6년에는 더 큰 발전이 있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2-09 17:17:22 | 관리자
우리 교회 제 1 청년부에서 복음전파 사역을 자진해서 감당해 주시니 얼마나 큰 은혜가 되는지 모릅니다. 신실한 믿음으로 앞으로도 계속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데 우리 교회 제1 청년부가 큰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샬롬!
2015-12-09 12:52:32 | 한원규
  죄악이 관영한 세상, 그 안의 사람들은 영문도 모른 채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나님 대적하는 그 사회와 마귀가 장악한 그 문화가 건네는 죄들의 올무와 사망에 걸려 죄인에 대하여 진노를 부으시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의로 심판하실 두렵게 오는 정하신 한 날을 향해 사람들은 빠른 속도로 가속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죄인에 대하여 진노를 부으시기 전,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각각 주님 앞에서 변명치 못 하도록 구원받을 기회를 주심) 이 은혜의 교회 시대를 통해 계속하여 자신의 구체적 긍휼을 보여주십니다.    보존된 하나님의 말씀과 그리스도의 향기인 성도들을 통하여!   우리 청년들이 하나님 아버지의 목소리와 예수님의 향내가 되어 하나님의 형상이 깃든,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께 찾아진 적 없는 뭇 사람들(나의 일가친척, 친구일 수도 있는 사람들)을 위해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그리스도 예수님의 복음의 통로가 되길 원합니다.     ---------------------------아래------------------------------------     1. 두 번째 노방전도 공지 및 교제 안내   날짜와 요일: 2015. 12. 13. 주일 전도 시간: pm2:00~pm2:50 전도 지역: 교회 일대 상업 건물 주변 및 공원, 대중 교통 정류장 전도 후 교제: pm3:00~?                    교회 근처 '코지스카페'(032-446-1015)나 '카페꼰띠고 라피에스타점'(032-437-9970) 중 택일하여 교제 비고: 노방전도 시간 영혼의 자유에 따라 동 시간 때에 교회 12층 예배당에서 오후 예배를 드려도 괜찮습니다(예배 후,         해당 카페로 오셔서 합류 바람).       2. 세 번째 노방전도 공지 및 교제 안내   날짜와 요일: 2015. 12. 26. 토(허찬 형제님과 조현지 자매님 결혼식 전) 전도 시간: pm3:00~pm3:40 전도 지역: 서울, 상일동 역(5호선) 3번 출구 일대 전도 후 교제: pm5:00~? 삼성엔지니어링 글로벌센터 결혼식 연회장 비고: 전도지는 교사 형제가 챙겨 현장에서 분배해 드리겠습니다. / 동참 여부는 본인의 영혼의 자유를 따라 행하세요.     .......................................................................................   고린도후서 2 : 15 우리는 구원받은 자들 가운데서나 멸망하는 자들 가운데서나 [하나님]을 향한 그리스도의 향기로운 냄새니   에스겔 18 : 23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사악한 자가 죽는 것을 내가 조금이라도 기뻐하겠느냐? 그가 자기 길들에서 돌이켜 사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고린도전서 2 : 1 , 2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가서 [하나님]의 증언을 너희에게 밝히 말할 때에 말이나 지혜의 뛰어난 것을 가지고 나아가지 아니하였나니 나는 너희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분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결심하였느니라.      
2015-12-09 06:22:09 | 나서일
칼빈주의 핵심내용이 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칼빈주의에 눈이 먼 한국교회가 어둠에서 벗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자매님 건강도 빨리 회복되고 앞으로도 귀한 섬김이 있기를 바랍니다. 샬롬
2015-12-08 16:03:25 | 조양교
나서일 형제님! 귀한 글을 올려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백민아 자매님과 아이들 모두 항상 강건하고 평안하길 바라며 올해 하나님의 말씀과 진한 커피 향으로 1 청년부를 성심으로 섬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12-08 13:32:09 | 김대용
칼빈주의를 한편으로는 극단적 예정론적 칼빈주의, 결정론적 예정론 또는 무조건적 선택 예정이라 일컫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미리 구원받을 자와 지옥 정죄 받을 자를 선택 예정했다는 사상으로 신정 정치 구현을 위해 로마 카톨릭 신학체계를 정하여 세운 어거스틴 신학(연옥설, 마리아 숭배, 신정 국가론 등)으로부터 칼빈이 도입해 5대 강령으로 까지 핵심 가치화한 사상(사실 인간의 자유의지 박탈에 관한 핵심을 가치화한 위험한 사상)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이 깃든 사람에게 자유의지(지-정-의를 사용해 모든 것을 취사선택)를 주셨기에 각 사람이 그 자유의지적 선택을 갖고 영혼의 자유를 누리도록(심지어 지옥까지도 선택할 자유의 특권을 주심)하신 하나님의 공의(항시 옮음-공정-공평)에 상충, 모순되는...., 종교 권력자의 유익을 위한 종교철학입니다. 성경에서 뜻하는 예정은 구원받은 성도에게만 적용되며, 그것은 구원받음과 받지 못함과 관련된 것이 아닌 구원받은 성도의 신분(예수님을 통해 양자됨)과 보상(예수님 안에 상속 유업이 예정됨)과 관련된 것입니다. 또한, 성경에서 뜻하는 하나님의 예지-예정은 우선적으로 하나님의 창세 전부터 알고 계시는 그분의 ‘미리 아심’(전지)의 근거에서 이해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각 사람이 어느 때 어떻게 구원받는지, 반면 언제까지 복음을 거부, 멸시하다가 지옥에 가는지, 그 경로(하나님의 관점에서 구원받음의 경로: 하나님의 미리 아심>성령님께서 예정하시고 따로 떼어 구별하심>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에 이르도록 함>양자됨과 보상을 주심)를 미리 알고 계시나, 다만 간섭치 않으십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조성된 처음부터 자유의지를 지문처럼 주셨고, 이로 인해 존중의 관계를 갖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칼빈주의의 특징과 5대 강령에 대해서 추가합니다.   *특징 v로마 카톨릭과 함께 이스라엘 대체신학 도입. v무천년설 또는 후천년설 주장(최근). v성경 대부분을 영해하고 시대 및 수신 받는 대상자들에 대한 구분 없음. v전 성도 영적 제사장 섬김 박탈. v예정론에 입각한 구원 논리 주장 등등.   *5대 강령 1.전적인 타락(사람이 전적으로 타락했기에 전적으로 무능력하다-전적 타락은 전적 무능! 그래서 복음에 반응하는 것은 불가능). 2.무조건적인 선택(하나님의 주권-?으로 사람의 구원과 지옥행이 결정 선택됨). 3.제한속죄(선택되고 예정 받은 자만 위해 속죄가 이뤄짐). 4.불가항력적인 은혜(하나님이나 그의 대리자-칼빈-가 천국이든 지옥이든 예정했다고 선언하면, 사람은 그 결정에 저항할 수없이 그 결과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음). 5.성도의 견인(성도가 끝까지 교권과 교회, 지도자와 현 체제에 순응, 순종, 인내해야 구원이 유지됨).     청년 여러분! 저와 여러분의 자신과 우리 이웃들을 위해 먼저 킹 제임스 성경과 좋은 설교들을 본론으로 삼고 경청하시길 원합니다.   P.S: 하나님의 화평!   -----------------------------------설교---------------------- 1.선악과(자유의지) https://youtu.be/4g2zl0SJOGk   2.하나님의 선택과 예정 https://youtu.be/R4_u2CFXtBA   3.칼빈주의란 무엇인가요? https://youtu.be/9VL_kJHf-HI  
2015-12-08 10:40:33 | 나서일
형제, 자매님들 안녕하세요?   저희 '제 2청년부'에서는 금주 주말에 인천 용유도에서 송년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한 해의 노고를 서로 위로하며 마무리를 잘하고,다가올 한 해의 날들에 대해 주 안에서 마음과 마음을 모아 의지를 세우기 위함입니다.   분주한 연말이지만, '제 2청년부' 성도분들께서는 부디 참석하셔서 함께 돈독한 '제 2청년부'를 만들어 가는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더불어 이번 기회를 통해 '제 2청년부'를 처음 참석하고자 하시는 분들께서는 반갑게 환영하오니, 어려움 마시고 연락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제 2청년부'는 오고감이 자유로운 모임입니다)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 : 2015년 12월 12일 토요일 오후 3시장소 : 카페오라(인천광역시 중구 을왕동 773-61) ▶ 해송쌈밥(인천시 중구 남북동 16-33) 문의 : 이웅재 형제(010. 9239. 2381)
2015-12-07 23:23:57 | 이웅재
색감과 디자인이 산뜻하고 보기 좋습니다.^^ 수고해 주신 이웅재 형제님께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30세 이상 청년 성도들이 오고 싶어 하고 또 찾아와 기쁨과 영적 유익을 누리며 성장하는 귀한 모임으로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2015-12-01 20:09:18 | 김대용
형제, 자매님들 안녕하세요?   재정비 후, 올해 하반기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저희 '제 2청년부'에 대해 소개 및 안내를 드리고자 합니다. '제 2청년부'는 사랑이 넘치는 모임이 되기를 바라고, 각자 맡은 일을 충실히 감당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기를 원하는 젊은이들의 공동체입니다.   멤버의 대부분이 직장인들로 구성이 되어 있고, 연령은 30대 초반에서 40대까지 분포되어 있습니다. (본인의 희망에 따라 참석하는 20대 후반의 직장인분들도 계십니다)   주일 오전예배를 마친 후, 11층 행정실 맞은편에 위치한 '제 2청년부 친교실'에서 함께 모여 점심식사를 시작으로 기도 및 교제, 성경공부 등을 통해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더불어, 지도교사 부부(이승훈 형제님 & 배신영 자매님)께서 함께 하셔서 청년들의 생활 중 고민이나 어려움에 대해 상담 및 조언을 통하여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제 2청년부'를 처음 방문하고자 하시거나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들 중  ① 남성분께서는 이웅재 형제 : 010-9239-2381 ┃ 이승훈 형제님 : 010-3354-6256  ② 여성분께서는 배신영 자매님 : 010-9870-8078  ③ 이메일 : woongjae0428@hanmail.net 으로 연락을 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제 2청년부'가 겸손과 신실함으로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주님께서 원하시는 바른 모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도분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11-30 23:27:55 | 이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