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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주님 안에서 교제를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교회 안보다는 더 자유로운 생각의 나눔이 야외에서 이뤄졌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 청년들의 앞 날을 주님께서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실 것을 간구합니다.
2015-03-11 10:54:48 | 한원규
교회 근처에 이런 곳이? 초등부도 나들이를 계획해봐야겠네요^^ 청년이란 단어에서 느껴지는 싱그러움과 풋풋함.. 사진으로 보아도 충분히 느껴집니다. 이미 논산에 있을 영찬형제의 모습이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오네요. 휴가 때는 더 멋진 모습이 되어오겠군요.
2015-03-11 09:35:45 | 윤영원
  지난 주일 청년 1부, 오후 2시 모임을 교회 인근에서 가졌습니다.햇살 좋은 곳에서 산책하고, 운치 있는 곳에서 커피를 마시며 청년들의 자유로운 교제 속에서 서로의 취향과 아름다움을 알아가고 지체됨의 기쁨을 '주님의 하루' 속에서 만끽하는.. 그 자체로 열린 모임이었습니다.       ㅁ 늘솔길 공원(소래도서관 쪽) 양떼 목장에서 거닐다~       ㅁ 방울방울 추억을 만들어요~*       ㅁ 봄을 여는 미소들^^     ㅁ 수산동 기독교 카페(?)에서..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 주님의 청년을 얘기하다*^^*         ㅁㅁ 디모데후서 2 : 22(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또한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오직 순수한 마음으로 [주]를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2015-03-11 00:07:52 | 나서일
모두 침례자 요한처럼 쓰임을 받으며 살고 싶어 하지만 실상 그리스도인 대부분이 요한의 고난은 거부하거나 제발 그 고난만큼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것이었으면 합니다. 이것이 저를 포함한 거의 모든 그리스도인이 당면한 최고의 모순입니다. 그렇다면 김영익 형제님의 귀한 댓글처럼 최소한 하나님의 사역자와 자가 발생 사역자를 잘 구분하기라도 해야 하는데 사실 이것도 우리의 기대와 달리 많은 그리스도인이 패착을 두는 대단히 어려운 과제입니다. 선명한 광야의 사진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3-10 12:51:53 | 김대용
나서일 형제님, 지난주 목사님 설교 말씀을 바탕으로 한 '성경 시' 잘 읽었습니다. 주님께서 나 형제님에게 멋진 은사를 허락하셔서 같은 교회 지체로서 멋진 '성경 시' 를 함께 읽을 수 있어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 그리고 청년부를 신실하게 섬겨주심에도 늘 감사합니다.
2015-03-10 11:31:09 | 한원규
형제님의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지독하게도 고독스런 사슴의 모습이 애처롭기까지 합니다. 이 땅에서 복음을 외치는 많은 사역자들중에 자기 배를 섬기는 일과 광야에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사역자를 잘 분별해야 하겠습니다.
2015-03-10 11:11:25 | 김영익
      탐욕으로 입맛을 정한 목구멍과 배를 하나님으로 섬기는 땅의 왕들은 그들이 사들인 종교인들과 함께식민지 안에서 무척 부산하다.생애의 안락을 위한건강돈형통을 거둬들이기 위하여입에서부터 독사의 소화기관이 길게 있노라 엄포를 놓는다.갑자기 끼얹은 찬물에 부르르 떠는 아이처럼사람들의 혼과 들을 귀가 여위고 피폐하다.더는 궁정에서 성전에서 거리에서 들을 수 없는참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한 때무인지경으로부터 살아돌아온 것 같은 한 사람이 걸어들어와날것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목청에 두어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되다.   침례자 요한.온몸을 목청으로 삼고목청으로 인해 대언자의 목을 내민앞서신 분의 종.종.   이전의 생각들로부터 이전해 온다.                       ㅁ 눅3:1,2(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1 이제 카이사르 티베리우스의 통치 제십오년에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의 총독으로, 헤롯이 갈릴리의 사분영주로, 그의동생 빌립이 이두래와 드라고닛 지방의 사분영주로, 루사니아가 아빌레네의 사분영주로, 2 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광야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하니라.   ㅁ 로마서 16 : 18(킹제임스 흠정역 성경)그런 자들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자기 배를 섬기며 좋은 말과 빼어난 말솜씨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속이느니라.
2015-03-10 06:24:01 | 나서일
오늘 외부강사 세미나를 여러 성도님들의 참여로 성황리 마칠 수 있었습니다.   모두 22명이 온라인검사를 응하셨고 이중 19명이 세미나때 찾아가셨습니다. 혹시 받으신 분들중에도 이메일로 받고 싶으시다면 제게 문자주세요.(010-2999-4510)   또한 세미나 전에 전달드린 온라인 검사지를 찾아가지 않으신 분들도(정유빈, 정성신,박수선)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개인메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결과지는 금주 금요일까지 신청을 받고 발송 후 모두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3-08 21:15:17 | 하원범
MSG가 첨가된 유기농 조미료로 만들어서인지 떡볶이의 비쥬얼이 찬란하네요^^ 청년들의 밝은 얼굴이 보기좋고 흐뭇합니다. 군대가는 형제님은 건강히 군생활 잘 하시고 대학에 갓입학한 새내기 형제 자매들은 대학생활 맘껏 누리세요. 하나님의 은혜가 철철 넘치는 청년부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5-03-05 12:47:22 | 이정희
돌도 씹어 삼킬 수 있는 청년들의 아름다운 식욕을 잠재운, 대략 두 솥 가득 떡볶이와 후원해 주신 여러개의 케잌 등으로, 우리 청년들 정말 풍성한 야전 즉석 취식(^^?)과 교제를 나눴습니당*^^*   이번 특별한 점심과 교제의 주인공은 오는 3월 9일 입대를 앞둔(--;) 정영찬 형제님과 두 명의 생일자 형제,자매님..그리고 여러 명의 대학 신입생들입니다.   이들의 환송과 축하뿐만 아니라 우리 청년들을 보고 생각하실 때마다  우리 교회의 믿음의 여정의 동행자요, 동역자라 여겨주시는 가운데서 장성한 성도님들의 기쁨의 교제와 사랑의 지도..항상..부탁드립니다^^           ㅁ유기농 조미료들로 맛을 냈어용^^     ㅁ군 유경험자들과 함께~*      ㅁ케잌을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 의논 중(^^?)     ㅁ유치부 원생의 갑작스런 난입--;     ㅁ뽀너스 컷^^ '이름 모를 인천 앞 바다 에서 찬란한 청년들과 함께'         ㅁㅁ시편 119 : 9(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뻬트) 청년이 무엇으로 자기 길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에 따라 자기 길을 조심함으로 하리이다.
2015-03-03 19:07:27 | 백민아
이러한 세미나와 검사를 하게 된 배경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제가 소속되어있는 유년부에서는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전문가 자문을 받고 이 일을 좀더 잘하기 위해서는 교사들(부모님들)이 먼저 본인의 성품이나 특징을 객관적 자료를 통해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령 주일학교 수업시간에 통제하기 어려운 아이들을 교사들이 잘 보살펴줘야 하는데 사실은 제 자신도 무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이들을 섬기는 일을 탁월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석을 통한 해결방법을 고민해보는 것이 좋겠다 판단하였습니다. 이러던 차에 우리교회 내에 심리상담을 전공하신 자매님(현직 대학교수)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이런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전 문제아이만 있고 문제부모는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역시 두 아이를 키워오며 늘 조심하고 있는 것이 아이들에게 내가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가 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제 자신을 한번 돌아보려고 합니다. 혹시 같은 마음이 있으신 교사, 부모님이 계시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2015-03-01 07:49:21 | 하원범
자세한 검사방법은 그림으로 첨부하였습니다. 세미나에 참석하실 분들은 한분도 빠짐없이 설문을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교회는 유료검사를 특별히 무료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1. itest.or.kr2. 심리검사 하단 온라인심리검사3. 성인apl 클릭 후 정보입력(코드번호는 007)4. 검사실시5. 확인
2015-02-28 14:25:06 | 하원범
[외부초청강사세미나 사전 온라인설문 실시 요령] 세미나에 참석하실 분들은 한분도 빠짐없이 설문을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교회는 유료검사를 특별히 무료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itest.or.kr 2. 심리검사 하단 온라인심리검사 3. 성인apl 클릭 후 정보입력(코드번호는 007) 4. 검사실시 5. 확인
2015-02-28 14:24:03 | 하원범
안녕하세요?   주일학교를 위해서 애쓰시는 교회학교 교사분들께 아이들을 지도하시는 데 조금의 도움을 드리고자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세미나를 진행하고자 하오니 교사분들을 비롯해서 관심있으신 학부모님들께서도 확인하셔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1. 제목: 학습자특성에 맞는 최적학습 및 생활지도 전략2. 대상: 교회학교 교사 및 학부모3. 강사: 이정화 교수님 (서울 사이버대학교)4. 시간: 2015년 3월 8일, 오후4:005. 장소: 11층 소예배실   덧붙이는 말- 강사님 요청으로 사전에 간단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교회학교 교사분들께서는 가능하면 모두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학부모님들께서는 가능하시면 사전에 '저' 또는 '하원범'형제님께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여인원 파악 및 온라인 설문여부로 확인위해서)   이상입니다.
2015-02-28 08:37:26 | 조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