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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 어디서 발췌한 글 아니죠? 어떻게 글을 시처럼 쓰세요? 주님주신 은사를 주님을 나타내는데 쓰시는 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과 청년부의 생기넘치는 모습 종종 올려주세요.
2015-02-10 14:16:00 | 이정희
작가님의 좋은 시와 사진을 통해 요즘 문화생활을 톡톡히 하게 되네요.^^ 주님의 은혜로 교회의 배교를 맑은 정신으로 바르게 살필 수 있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 더욱 늘어나길 바랍니다. 아울러 생각해 보면 교회의 배교를 잘 살핀다고 자부하면서도 한편으로 자신의 경건함을 잘 살피지 못하고 지식과 실제 삶이 어긋나기 대단히 쉬운 것이 성경 신자가 당면한 가장 큰 함정인 듯합니다. 형제님의 글과 사진을 통해 귀한 묵상을 하게 되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2-10 10:50:54 | 김대용
나형제님. 오늘도 여지없이 나 자신과 세상을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주시네요. 한줄한줄 거듭 읽고 묵상하며 마음의 껍질들을 벗겨 보려고 안간힘 써 봅니다. 매주 감사드리며 청년부의 밝은 미래를 볼수 있어 또한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멍에사진은 정말 귀한 사진이 아닐까요. 저는 쌍멍에는 처음 봅니다.
2015-02-10 10:15:50 | 김영익
그렇다.하나님의 아이들이 된 우리의 새로운 신분.이에 합당한 삶과 나날에 가늠자를 두지 않고구원받은 지난날의 간증을 당도한 천국으로만 삼는.단단한 말씀의 음식은 가려내어풀 죽은 어린 상태. 그 어느 마디에서 성장이 그쳤는지를.   또는 자기 구원에만 익숙하고자기 성화만을 연마해 오다가자만과 자고함에 빠져 생긴 그 고립으로 주의 몸 된 교회에 어려운 아픔을 주는가 하면과도하여 누구보다 더 높아지려 했는지를.   가히 네오-포스트모던neo-postmodern한 시대음녀 시스템과 속화된 교회들로부터나도 몰래 묻어 온 또는 어느 정도 묻혀 온 누룩을소위 신앙 경력과 그 유경험 안에 튀워그것으로 하나님의 양 떼에 얼마의 소요를 일으켰고하나님의 일하심과 성령님의 활동에 그리 대적하여 섰음을.   예수님께서 수년 전에도 오시지 않으셨기에속히 오신다 함을막연히 더디 오실 것이라는 세인들이 주고받는 말들에 섞고 땅의 관심사즉 어느 곳에 무엇에 누구에게 돈과 온 몸을 밀어 넣고 가담하여 손익이 될런지메모해 가며 혈안이 되었는지를.   교회들에도 도입되어 번진 힐링을 고상한 영성으로 받아감각과 감상을 주사하는 영매 목사와 점지하는 교사들에 중독되어진리의 말씀으로부터 얼마나 멀어졌는지를.   어제까지만 해도 심고 거두어 썩고 쓴 열매를 맛보아 번복했던 이 모든 허사와 헛된 마음을내일 보단 젊은 내일 보단 확실한 청년인오늘에 우리 함께 묵은 심전心田을 갈아엎자.          
2015-02-10 07:52:29 | 나서일
안녕하세요 중고등부에 이성준형제입니다.   이번에 중고등부에서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 예배당을 떠나 자연에서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맘껏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M.T를 계획하였습니다.   일정, 장소, 회비와 준비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간 : 2015년 2월 14일(토)~15일(일) ▢ 장소 : 왕산펜션 (인천 을왕리해수욕장 근처, ☎032-746-3458) ▢ 회비 : 1인당 2만원(회비 5만원 중 3만원은 교회 지원) ▢ 준비물 : 성경책, 필기도구, 세면도구   아이들이 교회 밖에서도 교제할 수 있으려면 학부모님들의 협조가 무엇보다도 가장 필요할 줄 압니다.   부탁드리며 또한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도록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도 부탁드립니다.   더 자세한 일정은 첨부파일로 올립니다.
2015-02-03 18:43:35 | 이성준
제 자신을 돌이켜 생각해 보면, 젊은 시절에 가질 수 있는 많은 선택의 폭은 오히려 짐스럽고 두렵습니다. 어차피 정답은 하나이고 나머지는 수많은 함정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진리의 말씀대로 산다면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어 올무에 걸리지 않도록 도와주실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 평생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고 올바른 길을 걷는 사랑침례교회 청년부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요 8:32) "또 너희가 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시니라."
2015-01-20 11:03:24 | 한원규
나의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에 꾸준히 노출시켜 나갈 때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한치 한치 성숙의 걸음을 가리라고 봅니다. 부족한 부부들을 많이 채워나가는 좋은 시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5-01-20 09:35:20 | 조양교
젊은 시절을 많은 사람들이 좋은 때라고 하지만 고민도 많고 갈등도 많고 사연도 많은 시기가 청년의 때 아닌가 합니다. 나서일 형제님이 올려주신 글처럼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성장해서 청년들의 발목을 잡는 고민과 갈등을 넘어 영적인 것에 가치를 두는 영적인 사람으로 세상 앞에 당당하게 서길 응원합니다.
2015-01-19 23:22:26 | 김대용
          교회 생활하다가도자기의 예민한 감정선이예배와 교제 중에보듬 받지 못했다는그 상처의 사실 때문에간혹우린변검을 하듯얼굴에 돌 같은 변색을 띈다.이미 마음속 생각에 이기의 심리와 자기 의를눈덩이로 굴려설벽을 세울만한 거림감을 둔 것이다.신자와하나님께도.   시대의 청년이여더 이상 어리거나 어리석은 생각에 숨지 말고그 마음속 생각에주의 말씀을 숨겨마음까지도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부디 살로 된 마음을 찾아영적인 사람으로 함께 일어나자.             ㅁ 설교된 하나님의 말씀을 더 심도 있게 나눈 후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나아감 ㅁ               ㅁ 내가 주께 죄를 짓지 아니하려고 주의 말씀을 내 마음속에 숨겼나이다.(시119:11 KJB)
2015-01-19 19:45:55 | 나서일
조양교전도사님 새신자로 온지얼마안되서 낯설고쑥스러웠는데 금요모임때 부드럽게 대화해주시고 편안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적인아이라 생각하시고 잘이끌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5-01-16 11:27:32 | 이광호
전도사님께서 반가운 소식으로 새해를 열어주셨군요. 본향을 소망하는 참 나그네들로서 세상적인 기쁨이나 보람과는 확연히 구분된 오직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소망하는 진귀한 간증 교제가 되리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2월 15일은 70세 이상 어르신들의 합창계획이 있습니다. 본 특송 찬양에 참여코자 하신 분은 예배당 뒤 게시판에 성명을 명기하여주시기 바랍니다.
2015-01-14 16:22:02 | 최상기
제1청년부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사진으로 올라오니 너무 보기 좋습니다. 나서일형제님께서 잘 지도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인생에 있어서 아직 정해진 것도 없이 가장 혼란스러운 시기일 수도 있는데 다행이도 주님의 품안에서 세상의 소망이 아닌 하늘나라의 소망을 두고 믿음생활을 잘 해나가는 사랑침례교회 청년부 모든 형제,자매들에게 축복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2015-01-13 12:55:48 | 한원규
조양교전도사님, 최은희자매님께서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감사합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어린이들을 제외하고는 마냥 즐겁고 행복한 일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난 성도들은 오히려 천국의 소망을 갖고 하루 하루가 값진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르신들의 여생을 건강하게 지켜주시고 보람된 일들로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2015-01-13 12:29:10 | 한원규
안녕하세요? 2015년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이 시대의 모델이 되는 교회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는 어린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연령의 벽을 넘어 한 목소리로 킹제임스 성경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부여된 막중한 소임을 달성하는데 그 누구도 예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경험의 보고를 갖고 계신 어르신들의 기도와 격려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과의 모임을 오후 예배 시간에 갖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을 참조하시어 모임에 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참석 대상 : 70세 이상 어르신 2. 일시 : 1월 18일 주일 오후 2시 ~ 3시 30분 3. 장소 : 11층 소예배실 4. 내용 : 주일학교 어린이 특별찬양, 조양교 형제가 드리는 말씀, 다과 및 친교의 시간 5. 안내 : 최은희 자매, 이청원 자매, 임정숙 자매 * 편의상 70세 이상으로 정하였지만 그외의 분들도 함께 교제하기를 원하시면 참석하셔도 무방합니다.  
2015-01-13 11:48:00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