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층에 다녀왔더니 사라지셨더군요..ㅎㅎ
열심히 의자 나르면서도 곳곳에서 하하 호호 보기 좋았습니다.
교회안에서 허물없이 교제 나눌수 있는 자매님들이 계셔서
얼마나 좋은지요.
안쓰던 근육들 사용하셔서 몸살 나는건 아닌지 염려가 되네요.
어제 뭉친근육은 오늘 다시 쓰면 잘 풀린다나 뭐라나 ^^
2013-08-30 11:36:37 | 김혜순
지난 주에 비해 훨씬 선선해 진 오늘, 우산 쓰고 계절을 느끼며 자매모임에 갔어요.
와~ 한쪽에선 공사중이고 역시 반가운 얼굴들이 맞아주시네요. ㅎㅎ
조금 일찍가서 식사 준비하는 거 도우려는데 천성이 느긋함때문인지 열심히 봉사하시는 자매들이 있어서인지 겨우 시간 맞추어 도착했습니다. 죄송 ^^
오늘은 형제님들과 같이 교회 확장공사 돕기위해 자매모임을 짧게 가지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고 싶은 얘기도 많고 기도 제목도 많고... 어휴~ 중간에 끊느라고 혼났습니다.
우리 자매님들, 이렇게 만나면 할 얘기도 많은데, 말을 할 분위기가 안되면 우울증만 쌓이고 그것이 마음의 병, 육신의 병이 되지요.
우리, 오늘 못 나눈 이야기들 담 주에 또 나누어요. ♬
그리곤, 쫄면에 오뎅국 항상 그렇듯 너무 맛있었어요. 감사 ^^
식사후 의자 정리등 우리 자매님들 수고 많~이 하셨어요.
같이 교회 일을 하다보니 저도 이젠 소속감이 느껴집니다.
저는 3시에 나왔는데 다른 자매님들은 계속 봉사하시고... 입으로만 떠드는 것같아 저는 계속 미안하고...ㅎㅎ
금.토 계속 봉사할 일꾼들이 필요하답니다. 금요일은 일찍 아무 때나 오시면 되고요.
오늘도 내일도 천국 갈 그 날 까지 우리 항상 주안에서 행복하게 살아요...♡
함께 해주신 자매님, 형제님들 감사드립니다.
2013-08-30 00:29:11 | 박순호
어른들과 나누는 교제를 많은 부분 포기하시고 아이들 교육에
힘써 주시는 선생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이들이 말씀 안에서 잘 자라주기를 기도합니다.
2013-08-24 14:50:07 | 김혜순
사진으로 보니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소래 예배당으로 옮기고 교실 정리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더 좋은 공간을 위해 이곳에서의 시간도 추억으로 남겠네요.
아이들도 많아지고 공간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의 표정이 하나같이 밝은 것이 정말 좋아보여요.
선생님들의 많은 수고와 하나님의 은혜에 참 감사합니다.^^
2013-08-23 22:39:02 | 임성희
이젠 각 반의 에피소드를 기대해도 될까요?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질 것 같아요^^
새친구들도 잘 이끌어 주는 분위기가 보이네요.
2013-08-23 16:04:28 | 이수영
12층 공사가 들어가기전 마지막 수업이라 해야할까요.
아이들과 생일 파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장난치고 떠들고 제 각각의 모습이지만
반년의 시간이 흘러 그런가......정말 많이 의젓한 모습입니다.
생일 파티는 분기별로 하는데 이번에는 아이들 생일자가 많았네요.
부모님 손을 잡고 새로 막 나온 6학년 이다연,
6학년 김하은, 5학년 강솔아, 4학년 김예진, 송명훈, 신재혁 친구들이 모두 이 분기에 생일자들입니다.
선생님에서 때론 아빠처럼, 엄마처럼 여러모로 아이들을 챙겨주시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셔서 정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아이들과 지난 주일에는 이렇게 지냈습니다.
이번주는 실내체육대회로 가족들이 모두 함께하는 날이 되겠네요.
9월 1일부터 11층 교실에서 새롭게 열리는 우리들의 이야기, 기대해 주세요. ^^
2013-08-23 14:38:02 | 관리자
저희 사진이 올라와 있네요 ^^
이 날 맘먹은 건 아니고 '장원'한테 가자고 졸라데는 호야의 떼를 어찌할 수 없어 조용히 들어갔는데 의외로 수준 높은 유년부 예배에 우리 호야가 싫은 내색 한번 없이 진지하게 임하길래 속으로 '아, 역시 선생님들의 수준이 높으시구나. 주의력 산만한 우리 호가 듣기에도 이렇게 재밌고 유익하다니....' 하며 오히려 수업 내내 찬양, 율동, 성경암송, 영상자료에 제가 더 신이 나 있더라구요.ㅋㅋㅋ
결국 끝나기 10분 전 호야가 쭈쭈를 찾는 바람에 조용히 나오긴 했지만 정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아이들의 수업태도 너무 좋았구요. 바른 자세를 위해 예배 전 스트레칭 시간까지 꼼꼼히 엄마의 마음으로 챙겨주시는 박진 자매님 너무 감사하더군요. 앞으로도 이 시간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이끌어갈 귀중한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
2013-08-19 16:43:25 | 김경민
자매 모임에 나가면 별식도 먹고 자매님들 끼리 허심탄하게 대화도 나누고 여러모로 유익된
시간입니다. 오랜만에 보리밥을 비벼서 맞있게 먹었습니다. 누군가에 수고로 인해 여러분이
즐거움으로 식사를 같이 할수 있다는것이 가슴 쁘듯합을 느낌니다. 늘 좋은 글을 올려주시는
자매님의 수고 정말 감사드려요.
2013-08-19 10:35:51 | 윤정용
소식 올리는것 때문에 고민하지 마세요.
눈 빠지게 기다리는 사람도 있어요.
현장의 모습이 생생하게 전달되어 참 좋아요.
나눈 모든 유익한 말씀들이 생활에 팍팍 적용되어 참석하고 싶어도 못하는
많은 분들께도 전달되기를 소망합니다.
더운데 사랑으로 음식 장만하시고 먼 곳에서 참석해 힘을 보태는 자매님들
두루두루 감사합니다.
2013-08-17 10:31:14 | 김혜순
재미있게 들려주는? 이야기처럼 읽었네요.^^
영혼육이 충만해지는 시간들입니다.
2013-08-16 17:17:45 | 이수영
이번 주 자매모임은 목요일이 공휴일인 관계로 쉴려고 했으나...? 자매들의 열화 같은 바램으로 화요일에 모였습니다.
멀리 계셔서 그리고 직장 땜에 오고 싶어도 못 오시는 자매님들께는 미안한 감도 있고 자랑하는 거 같아 이렇게 소식을 전하는 것을 계속 망설이다가 그래도 자매들 소식을 전함으로 비록 얼굴은 못 보지만 서로 공감대를 나눌 수 있다는 마음이 더 앞서기에 있었던 일을 또나누려 합니다.
이번 주도 반가운 얼굴들이 보였습니다.
오랜 만에 참석하신 든든한 김상희 자매님, 수줍은 새댁 같은 영미 자매님...
바른 말씀을 더 자주 접하고 싶어 교회 가까이 이사오신 정예하자매님등...
예하자매님은 몇몇 자매님들이 수요일날 같이 식사도 했다고합니다. 행복하시겠어요.^^
그리고 교회 출석 3주째인 서울 청파동에서 오신 류혜원 자매님,
약 50분에 걸친 혜원 자매님의 간증으로 자매 모임은 시작되었습니다.
바른 말씀, 바른 목자를 찾아 먼 길을 돌아오신 자매님, 예전 목사님을 회상하면서 연민의 눈물을 보인 착한성품의 소유자이시나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과감한 선택을 하신 자매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야고보서 말씀을 읽고 서로 나눌 때 가는 시간이 아쉬울 정도로 많은 이야기가 오고갔습니다.
세상 사람, 세상것에 속하지 말자...예수님의 이웃 사랑을 실천하자, 하지만 분별력도 가져야 한다. 그리고는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자녀이야기, 아~! 우리의 자녀들이 올바르게 신앙 생활을 하고 올바른 가치관으로 세상을 살아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물론 부모님 말씀도 잘듣고요...ㅎㅎ
교사 모임에서 나누었던 상대방을 배려하는 좋은 대화법도 소개 받아 참 많이 배운 하루였답니다.
물론 바른 믿음에는 반드시 선한 행위가 따르듯, 이 날 서로 나누었던 것들을 가정에서 사회에서 또 교회안 에서 실천하려는 노력이 바로 상대방에 대한 사랑이겠죠.^^
맛있는 보리 비빔밥 먹게 해준 자매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
2013-08-16 17:11:08 | 박순호
아이들 숫자가 많이 늘었네요.
더운데 선생님들께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꾸벅~
늘 바른 말씀속에서 바르게 잘 커 주면 좋겠습니다.
2013-08-14 10:17:17 | 김혜순
부모님들의 참관이 호?가 형님이 잘하나 엄마와 함께 ^^
참관이 이루어지고 부모님과의 면담도 동시에~
바른 말씀을 먹는 아이들 -온식구가 함께 성장합니다.
2013-08-14 09:04:06 | 이수영
17명이 출석한 유년부 교실, 조금은 좁아 보이는듯한. ^^
찬양과 함께 율동하는 모습입니다. 예쁘게 너무 잘하지요.
율동과 함께 게임-센들 한명과 운동화 두명 짝하기
갑자기 아수라장, 밀고 당기고 난리가 났네요.ㅎㅎ
순종으로 무너뜨린 여리고성 (여호수아3장 14~17절말씀)
우리아이들이 이렇게 진지할수가 없네요.^^
암송-시편 1편에서 6절 말씀을 보고있습니다.
우리 원이 어머님 김경민 자매님께서 호를 데리고 참관수업을 하셨습니다.
우리 아들이 어떻게 수업에 임하는지?
쌤은 어떻게 수업을 이끄시는지??
다른 부모님들 꼭 참관오셔요. 환영합니다. ^^
아이들 개학이 어느새 코앞에 닥쳐왔네요.
아이들과 집에서.....싸우지 마시고~ㅎㅎ
건강하게 지내다 가을 학기에 임할수 있도록
많이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2013-08-14 03:07:06 | 관리자
순호자매님의 목요모임후기가 우리의 모임을 더욱 빛내주네요.
순수하고 편안하고 진지하고 적극적인 그리고 열정이 있는 분위기가 점점 더 무르익어가네요.
얼마나 열의를 갖고 있는지 다음 목요일은 휴일이라 화요일로 당겨 모임을 갖기로 했어요.
모임을 폐하기를 좋아하는 여느 사람과 같지 않고 이렇게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더욱 모이기에 힘쓰는 우리 자매님들에게 주님의 복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이 땅에서가 아니면 하늘나라에서요.
모인김에 말씀을 나누고 서로 회포도 풀고 탁구도 치고...어느 자매님은 유일하게 외식할 수 있는 날이라 하고...이렇게 우리는 삶의 한 페이지를 메꾸고 있지요.
누구라도 목요일 11시에 시간이 되시는 자매님은 일년에 한번이라도 꼭 참석하시면 좋겠는데..
다음 주는 화요일에 모입니다..
2013-08-08 22:31:18 | 오혜미
오늘이 가장 더운 날..? 걸어가는데 땀이 줄줄...
이렇게 더운 날 자매 모임 하러 교회로 피서 갔어요.^^
휴가철이라 몇몇 자매님들이 안보이네요.~ 그래도 20명이나 모였답니다.
저는 지각해서 벌금 2000원 냈어요. 담부터 일찍 가야지 음~
혹시 오실 분들 지각하지 마세요.~ 자매모임 재정에 일부러 보태주심 몰라도. ㅋㅋ
아프신 가운데서도 피어스 선교사님께서 시편 78편 19절 ‘하나님이 광야에서 상을 준비할 수 있으리요?’ 를 놓고 출애굽기등 여러 성경 구절( 메모했어야 하는데 저의 왕성한 기억력만 믿었더니 생각안남, 더위 탓이라고 빈궁한 변명 ㅎㅎ)을 찾아 가면서 말씀 증거하셨습니다. 당연히 아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연히 우리를 먹이시는데 우리의 의심과 욕심으로 내일 먹을거리로 근심하지요...
연륜이 깊어 질수록 하나님 사랑도 뜨거워지시는 피어스 선교사님의 말씀 또한 깊은 은혜로 다가왔습니다.
말씀도 들었는데 거기다 성경교리까지~배웠답니다.
연수동에서 인터넷 설교를 듣고 오셨다는 자매님 두 분... 더운 날 참 진리 찾아오신 그 마음을 우리 주님께서 기뻐 받으실 거예요.^^
새로 온 분들을 만날 때마다 진리를 전해주고 싶어하시는 우리 자매님들 모습, 흐뭇~
자매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교제 나누는 동안 형제님들도 이것저것 교회 필요를 도와 움직여주시고
최병옥 자매님 군단의 콩국수~아! 글로 표현못해요. 직접 와서 드셔보아요 ㅎㅎ
더운 날씨 덕분에 저도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니~불평만 하지 않고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니 이 마음도 또 감사.^^
내일 저녁은 40대 자매님들이 맛있는 저녁을 준비하고 1박2일 채리티 모임을 가진다고 합니다. 즐거운 시간 가지시길...^^
다음주 목요일 자매모임은 광복절로 인하여 미리 당겨 하려합니다.
화요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3-08-08 20:39:00 | 박순호
유치부 8월 교육 계획안 2013년 8월
8월 주제 : 예수님을 사랑할래요.
날짜
말씀제목
활동
내용
8월 4일
말씀을 들어요
2부 활동
예수님을 사랑하는 친구 색칠하기
찬양
말씀을 들으세요
8월 11일
기도를 해요
2부 활동
동화구연
찬양
나는야 주의 어린이
8월 18일
예쁜 말을 써요
2부 활동
아이스크림 만들기
찬양
예의바른 네가지 말
8월 25일
찬양을 드려요
2부 활동
동화구연
찬양
찬송을 부르세요
암송 말씀
출애굽기 3장 14절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곧 스스로 있는 자니라 하시고
안내 사항
* 성경순서 외워 볼래요~ (창세기 ~전도서)
* 예수님을 사랑하면 그 분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행해요.
* 훈련과 습관을 들이는 동기 부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8-01 09:03:10 성도컬럼에서 이동 됨]
2013-08-01 08:48:04 | 정승은
고마워요. 일일 가자로 자새히 소개해 주니 참 좋아요.
게속 기자로 수고 해 주세요^^
2013-07-19 17:14:15 | 이수영
이런 야심한 시간까지 안주무시고 귀한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글도 어쩜 이렇게 자매님 목소리같이 부드러운지...
서로 열심히 말씀 나누시는 모습이 상상이 되면서
참석안해도 한듯한 착각이 드네요.
여기저기에서 날아오는 하트 잘 모으세요 자매님^^
2013-07-19 10:16:23 | 김혜순
자매님이 이렇게 친절히 글을 올려주시니 참 감사하고 좋네요.
자매님의 마음이 늘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있으시고 적극적으로
모든일에 동참하시려는 부분이 느껴집니다~ 자매님~ 제 사랑의 마음도 받아주세요~♥
2013-07-19 09:37:40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