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 날씨가 흐리고 꽤 많이 쌀쌀했지요?
이런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모임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자매모임의 풍경과 소식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은 피어스선교사님과 남윤수 자매님께서 인도해주셨어요.
역대기하 6장 <솔로몬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우리의 죄를 자백하면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우리가 알고
하나님께 늘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경민자매님께서 오늘 들은 말씀과 느낀점을 잘 요약 정리 해주셨어요.
"만일 우리가 우리의 죄들을 자백하면 그분께서는 신실하시고 의로우사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요일1:9)
두번째 순서로
'세대주의자란 어떤 사람인가'
핵심요약 성경해석법에 실린 글의 마지막 부분을 읽으며
세대주의에 대한 결론을 맺었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해 보면
세대주의자란
1. 성경에서 발견되는 명백한 차이점들을 인식하는 사람
2.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고 이해하는 사람
3. 이스라엘과 교회를 구분하는 사람
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고 공부할 때에 간단한 규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평범한 의미로 말이 잘 통한다면 다른 의미를 찾으려 하지 말 것'과
'성경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인간의 관점에다가 성경말씀을 끼워 맞추려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하나님의 관점으로 성경을 읽어야 하겠습니다.
사실 세대주의라는 말 자체도 필요가 없습니다.
누구라도 성경을 있는 그대로 읽으면 동일한 결론에 이르게 하는 보편적인 성경읽기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또
"어려움이 닥칠 때 성도들은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하는가"라는 주제로
우리가 실제 삶 속에서 어려움에 부딪힐 때 어떻게 하는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항상 솔직한 삶의 이야기와
말씀을 통해 받으신 은혜를 나누어 주시는 윤정용사모님~
서로의 이야기를 한 마음으로 듣고
마음속에 있던 말못할 이야기들도 함께 나누며
서로 위로하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오늘의 양식을 위해 섬겨주신
"오혜미쉐프님~^^"
오늘의 메뉴는 '유자드레싱을 얹은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와 조개스프'입니다.
상큼~~한 유자향이 여기까지 나는 것 같네요. ^^
잘~ 먹겠습니다~~!!!
우리 자매님들 미소만큼이나 상큼한 샐러드였습니다.
부드러운 조개 스프에 빵도 콕콕~ 찍어 먹고요...
먹을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여러 사정으로 함께 하시지 못하는
우리 자매님들 얼굴이 눈 앞에 아른거립니다.
못오신 자매님들 점심은 잘 챙겨 드셨지요?
우리 피어스형제님 아까 손에 상처 나셔서 약바르시는 모습 봤는데
신선한 야채 많이 드시고 상처가 얼른 나으셨으면 좋겠어요.
준비하시고 나눠주신 말씀 감사했습니다.
1940년대를 주름 잡으셨을 법(?)한 유머도요~~~^^
지금까지...사진을 많이 안 찍어봐서 초보티가 팍팍 나는
임기자였습니다.
2013-11-14 16:53:57 | 임미정
솜씨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사진올리는 일을 맡겨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책임감 있게 잘 해야겠다 싶어요. 제가 글솜씨가 좋지 못해 풍성한 교제와 나눔을 잘 표현할 수 없어 안타깝 습니다.
하지만 보시는 분들이 이해하시며 잘 봐주시리라 믿어요.^^
제게 주신 분량을 잘 이용해서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2013-11-09 12:08:31 | 임미정
부러운 모임, 부러운 모습들이네요. 맛스러운 만두국도요.
교회들이 많아도 배울수 없는 옳바른 지식들을
여기서 마음껏 배운다는 것은 복이고 특권이죠.
임미정 자매님의 섬김에 감사드려요.
2013-11-08 14:07:41 | 이춘옥
임기자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교제 내용과 반가운 사진까지 큼직하게 올려주시니
감사드려요.
김영주자매님의 만두국 맛을 못본게 아쉽지만
풍성한 음식과 교제가 있어서 얼마나 좋았을까요 .
2013-11-08 10:45:46 | 김혜순
임미정자매님 감사해요
함께 하지 못하니 이렇게 올려주는 것을 통해 조금이나마
기쁨을 맛보지요~
수고해 주셔서 감사해요^^
2013-11-08 08:48:03 | 이수영
오랜만에 접하는 자매 모임 소식~ 반가워요.
맘에 있는 말들 맘껏 이야기 할 수있는 분위기와 얼마든지 들을 수있는 가슴을 가진 자매님들 만나고 온 날은 일상 생활도 활기차죠.~^_^
2013-11-07 23:49:12 | 박순호
샬롬~
오랜만에 자매모임 소식을 전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여러 자매님들이 교회로 모여
귀한 말씀으로 교제하고 서로를 사랑으로 섬기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저희들은 '핵심요약 성경해석법' 중 조지 젤러형제님의 글 '성경적 세대주의'를 함께 읽으며
하나님의 경륜에 대한 이해와 정리, 그리고 올바른 성경적 세대주의에 관해
함께 생각하고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모든 경륜(세대)에 걸쳐 하나님은 믿음을 통해 은혜로 사람을 구원하십니다. 그 구원의 방법은 달라지지 않지요.
그러나 시대마다 인간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경영 방식이 다름을 우리가 알아야 하겠습니다.
또한 극단적인 세대주의를 경계하되 성경을 통해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의 경륜을 잘 이해하여 바른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어어~ 주무시는 거 아닙니다. 아주 진지~하게 글 읽으며 생각하는 중이었죠. 사진이 좀...^^
서로 얼굴만 마주해도 이토록 좋아하는 사이들이예요. 오늘은 특별히 검단에서 귀한 자매님이 처음 방문해 주셔서 함께 교제 나누었어요.
공부를 마치고 김영주자매님이 사랑과 정성을 담아 끓여주신 맛난 만두국을 맛보았습니다. 천연 재료로 뽑은 육수에 손수 빚은 만두를 넣어 만든 만두국의 맛은~~~ 일품이었습니다.
거기에다 손수 구워오신 고소하고 맛있는 쿠키까지 맛 볼 수 있었어요.
식사를 마치고 김영주자매님댁에서 다과를 나누었습니다.
사진에 다 담을 수 없어 아쉽지만 자매님 댁은 갤러리를 연상케 했어요.
참 재주가 많으신 자매님이세요.
김영주 자매님의 간증을 들으며 우리에게 참 평안과 기쁨을 주시는 아버지께 다시 한번 감사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섬겨주신 김영주자매님 감사해요.
오늘 참석 못하신 자매님들... 저희만 대접 받고 와서 죄송한 맘이 드네요.
함께하시진 못하셨지만 각자 계신 곳에서 하나님과 동행하셨으리라 믿어요.
모두가 한 마음을 품고 서로 사랑으로 섬기는 우리 자매님들~ 주님 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함께 교제하기 원하시는 자매님들께서는 목요일 11시에 교회로 오세요~
환영합니다.
2013-11-07 22:16:19 | 임미정
체육대회를 잘 준비해 주신 모든 형제/자매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3-11-01 17:49:48 | 관리자
동영상 있으면 더 좋겠어요!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과자따먹기 재미있었겠당!!!!
2013-11-01 01:35:09 | 노영기
이렇게 수고해 주시는 덕분에 운동회가 치러질 수 있었지요.
사실 선생님들도 함께 뛰고 달리고 싶지만 막강한 책임감으로
아이들과 웃으며 추억을 만들어 갑니다.
이 아이들이 커서 선생님들이 되어
다음세대의 아이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 박수 보냅니다.^^
2013-10-31 15:22:39 | 이수영
또 다른곳에서 이렇게 열심히 운동한 선생님과 아이들이 있었군요.
어른들과 같이 참석 못하시고 아이들을 위해 준비하시고
땀흘려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의 섬김으로
아이들이 바르고 밝게 자라 교회 기둥으로 잘 자라면 좋겠어요.
2013-10-31 10:39:13 | 김혜순
밖에서는 체육대회가 한창인 가운데 유년부는 학교 뒷편으로 왔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어른들 축구 못지않게 땀을 많이 흘리며 맘껏 뛰었습니다.
총 25명 중에서 12명의 친구들이 함께 해서 이렇게 알차게 뛰고 구르고 먹고~
유치부 동생들도 형, 누나들에게 끼어서 이시간 맘껏 놀았네요.
애써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3-10-31 09:21:10 | 관리자
참 똑소리 나는 일정과 진행이네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이렇듯 애써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3-10-23 10:18:25 | 이청원
교사들이 잘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는 자발적으로 일하는 곳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부모님들도 직접 가서 현장을 보시고 교사들을 위로하고 격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10-22 16:25:31 | 관리자
9월 동안 유치부 진행 일지를 올립니다. 미리 올렸어야 했는데 늦었습니다.
아이들이 꾸준히 17명에서 20명정도 참여하고 있고 총 30여명 정도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유치부를 운영함에 있어 도움 주실 의견이나 좋은 조언 있으시면 언제든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3-10-22 14:07:43 | 주경선
2013년 10월 21일
4학년 교재는 9과까지
7학년 교재는 11과까지 올렸습니다.
2013-10-21 14:19:43 | 관리자
새싹들이 가득하니 좋습니다...
미래에 교회를 이끌어나갈 인재들이지요
2013-10-18 12:23:13 | 문영석
참 좋은 생각이네요.
아이들과 가족을 한꺼번에 알수 있어서.
새로오신 분들은 많은데 가족사진을 안 찍어서
일일이 얘기하기도 어려웠는데^^
아이들이 아주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2013-10-18 07:55:54 | 이수영
10월6일 찬양ㅡ선한 목자암송ㅡ시편 1편 1~3시편 1 : 1 경건치 아니 한 자들의 계획대로 걷지 아니하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조롱하는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시편 1 : 2 그는 {주}의 율법을 기뻐하며 그분의 율법을 밤낮으로 묵상하는도다.시편 1 : 3 그는 물 있는 강가에 심은 나무 곧 제 철에 열매를 맺는 나무 같으며 그의 잎사귀 또한 시들지 아니하리로다. 그가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형통하리로다. 말씀ㅡ아간의 범죄와 아이성(여호수아 7장)
10 월 13일찬양ㅡ선한 목자암송ㅡ시편1편 4절 시편 1 : 4 경건치 아니한 자들은 그렇지 아니하며 오직 바람에 날리는 겨와 같도다. 말씀ㅡ태양을 멈추신 하나님(여호수아 10장)
어떤 형제,자매님의 자녀인지 알 수 있도록 아이들 이름표가 가족 사진과 함께 만들어 졌습니다.
아래에 사진이 없으니 허전하죠? 새가족 사진 찍어 주셔요 ^^.
2013-10-18 02:02:00 | 관리자
버릴 책이 아니라 좋은 책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교회에서 아이들이 보기도 하고 빌려가기도 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0-16 11:16:1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