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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6년 사랑침례교회 청년부 1분기 야외활동 후기입니다. 청년부는 2026년 3월 21일 부산으로 당일치기 야외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일정과 시간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 일정으로 방문한 UN기념공원에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며  평화와 자유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용하고 아름답게 조성된 공원을 걸으며  감사의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유엔군 장병 추모명패와 기념비, 그리고 안장되어있는 병장분들의 묘지를 둘러보며 평화와 자유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기념관 내부에서 유엔군 위령탑 건립 당시에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쓴 친필 휘호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기념관 방문 대통령들의 이름이 새겨진 기념비도 조그맣게 세워져 있었습니다.       부산 해운대 앞바다 산책을 했습니다. 바닷바람과 모래사장을 느끼며 3월의 정취를 충만하게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전망대에 올라 부산의 야경을 한 눈에 담았습니다.   풍성한 저녁식사와 함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협조 지원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26-06-26 13:17:02 | 이승혜
믿음의 과정에서 어떤 어려움이 생기더라도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말아야겠다는 자매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하면서, 실행하지 못하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 주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담대한 용기를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2026-06-21 20:30:59 | 김지훈
우리가 지금 믿음 생활을 해나가는 것이 사실은 피의 역사인 것을 양화대교 건널 때마다 생각했어요. 믿음의 선진들의 고결한 피로  이어진 믿음이 우리에게까지 이어 지고 있음에 새삼 감사해요. 그 과정 가운데 침례교의 큰  역할이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2026-06-20 13:39:53 | 이수영
겁쟁이라 죄를 못짓는거에 반에 겁쟁이라 죄를 많이 지을수밖에 없는 비참하고 연약한 존재를, 조건없이 은혜로 죄없다 인정해주신다는 그 말씀만이 저를 진심 자유롭게 해줍니다. 예수님이 내안에 사시게끔 2026년 하반기를 훈련하고 싶어요.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지 너희 자신을 살펴보고 너희 자신을 검증하라.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는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알지 못한다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들이니라.-고린도후서13장5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dOhCfW0wPc4?si=jQe4ZMKOdPQgFa3k
2026-06-20 11:40:33 | 목영주
안녕하세요, 성도님들! 한 주간도 주님안에서 평안하셨나요.. 부정선거로 인해 여전히 많은 국민들이 공정과 정의를 외치고 있고, 집회에 계속 참여를 하고 계신 자매님들이 계셔서 이번주 모임도 관심과 대화들이 부정선거에 집중 될 때가 많았습니다. 신약교회사 책을 읽으며 깨닫는것 중 진리는 타협하지 않으면 언젠가 그 열매를 먹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투쟁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여야 겠습니다. 이번주는 챕터 13. 자유의 열매 - 미국 침례교의 폭발적 성장(AD1707-1890)이며, 역사속에서 자유는 언제나 양날의 검이었다. 박해가 교회를 단련하기도 했지만 자유가 교회를 무너뜨린 경우도 많았다. 그렇다면 종교의 자유를 세계 최초로 헌법에 새긴 나라, 미국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이 장에서는 자유를 누리는 순간 전례없이 강해진 미국 침례교의 성장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 자유가 가져온 변화 - 19세기 중반, 침례교는 미국에서 가장 큰 교파가 되었다. 이는 침례교의 본질 자체가 미국이라는 새로운 나라와 완벽하게 맞았다. 침례교의 원리들인 신자침례, 회중정치, 성경중심, 단순한 예배, 평등의 교리는 미국의  개척정신, 민주적 이상, 평등주의 문화와 조화를 이루었다. (자매:미국에 주어진 자유는 놀라운 성장으로 이어졌지만, 우리나라는 자유에 대한 개념도, 그 가치에 대한 이해도 부족한것 같아요. 266년의 긴 시간에 걸쳐 고난과 핍박이 있었음에도 진리를 타협하지 않음으로 쟁취한 자유와 달리, 이승만정권때 대가 없이 주어진 자유이기에 가치를 알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오늘날 이런 어려움이 닥친것 같습니다. 자유에는 대가와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국민들이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 1707년 - 필라델피아 침례교 협의회 - 1707년, 필라델피아 지역의 여러 침례 교회들이 모여 '필라델피아 침례교 협의회'를 조직했는데, 이는 미국 최초의 침례교 협의회였다. 이는 통제를 위해서가 아니라 협력을 위해서였다. 곧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협의회들이 조직되었다. 이 협의회는 각기 독립적이었지만 같은 원칙을 공유했고 서로 협력했다. 침례교회들은 자발적으로 협력하고 서로를 돕고 함께 사역하며 자율성과 협력, 독립과 연합으로 조화를 이루었다. ● 제1차 대각성 운동 - 침례교와 부흥의 만남 - 1730년대와 1740년대 미국 식민지 전역을 휩쓴 강력한 영적 부흥의 물결은 제1차 대각성 운동이라 불린다. 그 일에 기여한 설교자 중 조너선 에드워즈의 설교 '진노하신 하나님의 손에 있는 죄인들(1741)'은 미국 문학사에서 가장 유명한 설교 중 하나가 되었다. 조지 휫필드 목사와 길버트 테넌트 목사의 설교를 통해서도 많은 사람이 회심하였다. - 대각성 운동의 핵심 메세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개인적 회심이 필수적이다. 둘째, 회심은 극적이고 감정적일 수 있다. 셋째, 성경이 최고 권위이다. 넷째, 진정한 회심은 삶의 변화를 가져온다. (자매:이스라엘은 좌우 이념을 떠나 그들의 고난의 시간들과 경험들을 계속해서 세대를 이어 교육을 한다고 합니다. 현재 부패한 한국 상황을 보며, 교육의 부재가 안타깝지만 깨어나는 젊은 세대들을 보면서 희망을 갖게 됩니다. 이 나라의 변화를 위해서는  교회들이 먼저 회개하고, 개인들이 바로 설때, 그 때가 하나님의 일하시는 때가 될것이라고 믿어요.) ● 남부에서의 폭발적 성장 - 18세기 후반, 침례교는 남부에서 특히 빠르게 성장했다. 이러한 성장 배경은 첫째, 남부의 많은 지역이 여전히 미개척지 였기에 빠르게 교회를 세울 수 있었다. 둘째, 남부 사회는 계급적이었는데 특히, 남부 귀족들의 교회가 성공회였다. 평등주의를 실천하는 침례교회에 백인사회에서 차별 받던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셋째, 침례교는 마음에서 우러나는 예배를 드렸다. 넷째, 평범한 언어로 설교하여 오히려 평범한 일반 성도들을 열광하게 했다.  (자매:침례교의 특성 중 성도를 징계하는 것도 회중이 함께 의사결정을 하는데, 저는 기존 교회에서, 교회는 성도를 무조건 사랑으로 감싸주는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는것 때문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습니다. 우리 교회의 지침이 사랑과 거룩함이 충돌 할 때는 거룩함이 우선되어 치리하는데, 이것이 성경적이고 하나님께서 받으실만 하다는 것에 깊이 동의합니다.) ● 흑인들과 침례교 - 억압 속의 희망 - 노예제라는 가장 억압적인 체제 안에서 어떻게 복음이 퍼져 나갈수 있었을까? 침례교의 평등 메세지는,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가 죄인이며, 똑 같이 그리스도의 구원이 필요하며, 똑 같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다는 가르침은 노예들에게 존엄성을 회복시켜 주었다. - 흑인 노예들은 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통제한 수 없었다. 그러나 한가지는 주인도 통제할 수 없었다. 바로 영혼이었다. 노예도 자기 영혼의 주인이었다. 회심은 내적 해방이었고 영혼은 자유로웠다. 노예제가 폐지된 이후, 흑인 침례교회는 폭발적으로 성장했고 오늘날 미국에서 가장 큰 흑인 교단들은 모두 침례교 교단이다. ● 제2차 대각성 운동 - 캠프 미팅 - 제2차 대각성 운동의 진정한 중심지는 서부 개척지였다. 그곳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부흥 집회가 등장했는데 바로 '캠프 미팅'이었다. - 1801년8월, 켄터키 케인 리지에서 역사상 가장 큰 부흥 집회 중 하나가 열렸다. 켄터키 인구의 10분의1정도인 2만~2만5천명이 그곳에 모였다. 사람들은 천막을 치고 야영을 하며 여러날 동안 예배를 드렸다. 설교는 열정적이고 극적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회심한 후 근처 강에서 침례를 받았으며 이는 강력한 시각적 증거가 되어 더 많은 이들을 감동시켰다. 역사학자들은 제2차 대각성 운동 동안 수십만명이 침례교인이 되었다고 추정한다. (자매:진정한 부흥의 증거는 삶의 변화와 거룩한 열매라는 것을 읽으며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전에 다른 교단 교회에 12년 동안 출석하면서 저도 그러했지만, 그곳의 많은 성도 중 구원받은 이후에도 변화되지  않은 모습들이 많아 실망할 수 밖에 없었고, 사랑침례교회에 와서야 예수님의 생명이 들어가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생명이 밖으로 드러나는 열매를 맺는다는 것을 깨닫고 감사히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 침례교가 미국 문화에 미친 영향 - 성경을 읽고 이해하려면 자연스럽게 교육을 강조하게 만들었다. 침례교는 주일 학교를 조직했고 또한 많은 대학을 설립했다. 브라운 대학교(1764), 콜게이트 대학교(1819), 리치몬드 대학교(1830)등 여러 명문 대학들이 침례교에 의해 세워졌다. - 침례교의 원리인 개인주의, 평등, 자유, 자치, 성경적 권위는 미국의 이상과 정확히 맞아 떨어지며, 미국적 정체성을 강조하게 되었다. ● 침례교의 다양성과 분열의 씨앗 -19세기 미국 침례교는 대체로 특수 침례교 (칼빈주의)와 일반 속죄를 믿는 일반 침례교가 함께 공존했기에 여러 문제들에서 견해가 서로 달랐다. 침례교를 가장 깊이 갈라 놓은 문제는 노예제였다. - 북부의 침례교인들은 이 노예제를 도덕적 악으로 규정했기에 남부 침례교와의 갈등은 결국 '미국 침례 선교연합'에서 남침례 총회라는 새로운 조직을 결성하게 되었다. 이는 미국 침례교의 공식적인 분열이었으며, 오늘날 북 침례교 총회 역시 여전히 강력한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 ● 결론 - 자유가 만든 성장 - 1791년 헌법 수정 조항 제1조가 비준된 이후 침례교인은 70년 만에 약 30배로 증가 하였다. 무엇이 이러한 성장을 가능하게 했을까? 핵심은 자유였으며 이는 침례교 본질 자체가 미국이라는 나라와 딱 맞아 떨어졌다. 단순한 구조, 평등주의, 회중정치, 성경 중심주의, 개인의 회심강조 이 모든 요소들은 미국의 개척사회, 민주주의 이상, 평등 문화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침례교는 미국적 토양에서 가장 성장하는 교파가 되었다. (자매:미국 침례교의 놀라운 성장을 보면서 그들이 진리를 위해 고난을 받으면서도 침례교의 원칙을 결코 타협하지 않았기에, 그들의 신실함을 보시고 성장과 부흥이라는 결과를 주신것 같습니다. 우리도 역사를 통해 배우면서 진리를 믿는것에는 어떤 어려움이 생기더라도,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말아야겠습니다.)
2026-06-20 10:17:00 | 최성미
우리 교회는 오래전부터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2013년에도 목사님께서 다음과 같은 공지를 하신 적이 있습니다. “주일에는 몸과 마음과 영이 모두 쉬는 날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야 예배에 집중할 수 있고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13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그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매우 바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학교, 학원, 업무, SNS와 각종 미디어 속에서 하루도 쉬지 않고 수많은 정보와 자극을 접하며 살아갑니다. 특히 현재의 중·고등학생들은 어려서부터 스마트폰과 함께 성장한 첫 세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전 세대는 스마트폰 없이 성장하다가 성인이 된 후 이를 사용하기 시작했지만, 지금의 학생들은 매우 어린 시절부터 스마트폰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살아왔습니다. 스마트폰은 분명 유익한 도구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쇼츠, 릴스, 게임, SNS, 유튜브 등 수많은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집중력과 인간관계, 그리고 신앙생활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어른들조차 스마트폰 사용을 절제하기 어려워하는 시대에 학생들이 스스로 이를 조절하는 것은 더욱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최근 교회 안에서도 학생들이 함께 모여 있으면서 각자의 스마트폰 화면에 집중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교사들은 학생들이 예배와 교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해 왔고, 필요할 때마다 학부모님들과도 소통하며 함께 고민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교회만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지점에 이르렀다고 판단됩니다. 이 문제는 단순한 생활 습관의 문제가 아니라 신앙의 문제이며, 다음 세대의 문화를 세우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고등부 학생들에게 꼭 가르쳐야 하는 것은 단순히 규칙을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을 알고 믿는 것 다음으로, 예배의 거룩함 (히브리서 12:28) 하나님께 집중하는 태도 (마태복음 22:37) 세상 문화와 구별된 삶 (로마서 12:2, 요한일서 2:15) 성도 간의 실제적인 교제의 회복 (히브리서 10:24-25, 요한일서 1:7) 을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일은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집중하고, 성도들과 함께 교제하며, 몸과 마음과 영이 쉼을 얻는 날입니다. 세상의 속도에서 잠시 벗어나 하나님께 집중하고, 소비보다 예배를 우선하며, 화면보다 교제를 소중히 여기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물론 이러한 문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부터라도 우리 자녀들에게 주일을 구별하는 문화를 가르치고, 다음 세대가 자연스럽게 이어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자 합니다. 2013년에 주셨던 권면을 다시 한번 실천해 보고자 하는 마음이기도 합니다. 어릴 때부터 주일에는 예배에 집중하고, 사람들과 직접 교제하며, 하나님께 마음을 두는 습관이 형성될 때 건강한 신앙의 문화도 함께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다음 공지에서는 이러한 고민 속에서 우리 주일학교가 준비하고 있는 구체적인 방향과 실천 방안에 대해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학부모님들의 기도와 관심, 그리고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등부 드림
2026-06-18 03:54:52 | 고승훈
감사드립니다!  기쁜미소로 하시는 자매님들은 애국과 전도를 모두 표현하셨네요~^^ -네가 주 네 하나님의 음성에 부지런히 귀를 기울여 내가 이날 네게 명령하는 그분의 모든 명령들을 지키고 행하면 주 네 하나님께서 땅의 모든 민족들 위로 너를 높이 세우시리라.-신명기28장1절 하나님말씀입니다 https://youtu.be/TLPH0CNkVY8?si=a2Jj4pnrqOZJS7sB
2026-06-14 12:32:50 | 목영주
젊은 사람들이 이번 사건으로 인해 더욱 더 많이 깨어나는 것 같아요.  어린 고등학생들이 한학급80~90%가 바른 생각을 한다는  인터뷰를 들으며, 심지어 부모는 좌파임에도 자기는 우파라고 말하는 아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들이 곧 유권자가 되면 희망이 보이겠구나 기특한 생각이 들었어요. 낮시간이라 젊은이들은  적었겠지만 우리 젊은이들 사고력이 바르다는 것에 감사가 되었어요. 자매님들의 참여에  감사드려요.
2026-06-14 08:18:58 | 이수영
 안녕하세요, 성도님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는 민주주의와  참정권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었습니다. 이번주 자매모임에서는 잠시 책을 내려놓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 성도로서 마땅히 해야할 애국의 마음으로 잠실 올림픽 공원내에서 연일 부정선거를 외치는 집회에 동참하고 돌아왔습니다. 작은일이라도 실천하며, 나라를 위해 기도할때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보게 될 줄로 믿습니다. 몇장의 현장 사진을 함께 올립니다.        
2026-06-14 08:03:19 | 최성미
안녕하세요? 채리티 청년부입니다. 지난 5월 23일, 사랑침례교회 외부 청년 초청 모임을 가졌습니다. '예수님의 신약 교회를 찾아서' 사랑침례교회에 방문해주신 외부 청년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외부 청년 초청 모임에서는 신약교회와 킹제임스 성경에 관한 청년 스피치 및 간단한 교회 소개, 트루스 포럼 김은구 대표님의 특강 등 알찬 일정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친교의 장’ 시간에는 간단한 아이스 브레이킹 및 조별 자기소개를 하였습니다. 4층 미디어실로 이동하여 정동수 목사님께서 외부청년들에게 짧은 환영말씀을 해주셨어요.       청년 스피치로는 김진솔 형제님의 ’신약교회‘와 신상호 형제님의 ’킹제임스 성경‘이 있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읽는 신약교회 성도로서 유익하고 감사함을 느끼게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스피치를 준비해주신 형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으로는 청년부 회장 전인호 형제님께서 사랑침례교회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마지막 강연 순서는 트루스포럼의 김은구 대표님의 ‘대한민국의 소명’이었습니다. 현재의 대한민국이 되기까지, 많은 선교사님들의 소명을 따른 희생들이 있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열심히 경청하고 있는 청년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다음 세대로서 대한민국을 빛내줄 청년들입니다!   강연 이후에는 조별교제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랑침례교회를 알게 된 이야기, 개인적인 신앙 이야기 등 여러 주제로 자유롭게 교제하였습니다.   보기만 해도 눈이 휘둥그레지는 저녁식사 시간이네요~! 크림파스타, 스테이크, 떡볶이 어떤 음식이 메인요리인지 모를만큼 모든 음식이 꿀맛이었습니다!! 애써주신 자매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티라미수, 치즈케이크, 여러 과일 등 디저트를 먹으며 달콤한 교제도 나누었습니다.     여러 지역에서 귀한 발걸음 해주신 외부 청년분들 다시 한번 환영과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모임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손길로 섬겨주신 성도님들과 많은 청년들을 사랑침례교회로 모이게 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06-13 18:17:13 | 우소원
종교의 자유를 위해 희생하며 이룬 침례교 역사를 통해 이 가치를 다음 세대에도 잘 전달해야겠다는 자매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이웃들에게 전해지고 자연스럽게 복음이 전달되기를 소망합니다.
2026-06-07 21:06:04 | 김지훈
함께한 (나이가)젊은 자매님들께 감사합니다. (나이에 비해)젊어보이는 자매님들께는 젊어보임에 더 감사입니다. 침례교의 사명 5가지가 참 귀하고 귀하네요. -주의 종들인 아브리함과 이삭과 야곱을 기억하사 이 백성의 완고함과 사악함과 죄를 보지 마옵소서.-신명기9장27절  -마음을 강하게 하고 크게 용기를 내라.두려워하지 말라.그들을 무서워하지 말라.주 네 하나님 그분은 너와 함께 가시는 분이시니라.그분께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고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리라,하니라.-신명기31장6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026-06-07 14:17:07 | 목영주
안녕하세요, 성도님들! 많은 일들이 분주하게 만든 한 주간이지만 주님안에서 힘을 내셨길 바라겠습니다. "~사람들에게 순종하기보다 오히려 하나님께 순종해야만 하느니라."(행5:29) 대형 교단들과 적당히 타협하길 권하던 전 이대위 목사의 권면이, 초대교회로 부터 오늘 날까지  진리를 지키고자 하는 소수의 사람들이 투쟁한 것처럼 여전히 우리도 진리의 싸움을 계속해야 함을 일깨워 준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챕터12. 침례교 신학이 법이 되다 (266년 투쟁의 완성 AD1525 - 1761) 이며, 이 장에서는 유럽에서 가난하고 소수였던 침례교회의 신학이 어떻게 제퍼슨과 매디슨에게 영향을 주어 결국 헌법 수정 조항 제1조로 결실을 맺게 되었는지 그 역사적 흐름을 살펴보았습니다. ● 266년의 여정 : 침례교 신학이 최고법이 되기까지 - 1791년 12월 15일, 헌법 수정 조항 제1조가 비준되었다. 이는 인류 역사에서 전례 없는 혁명이었다. 1525년부터 펠릭스 만츠, 콘라드 그레벨, 토마스 헬위스, 로저 윌리암스, 그리고 버지니아의 감옥에서 울려 퍼진 침례교 목사들의 그 외침이 마침내 1791년 미국의 최고법이 되었다. (자매:정교 분리가 미국 헌법으로 제정 되기까지 266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당대에는 누리지 못한 종교의 자유,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이루어 진것처럼 우리도 당장은 결과가 드러나지 않는다 하여도 우리가 믿는 진리를 위해 끝까지 투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헌법 수정 조항 제1조 - 두 조항, 하나의 원리 - 국교 금지 조항: 첫째, 정부는 특정 종교를 지지할 수 없다. 둘째, 정부는 종교를 재정적으로 지원할 수 없다. 셋째, 정부는 종교적 교리를 법으로 강요할 수 없다. 넷째, 정부는 종교 기관을 통제할 수 없다. 이 모든것은 침례교가 266년 동안 주장한 것이다. - 종교의 자유 실천 조항: 첫째, 자신이 선택한 종교를 믿을 권리. 둘째, 자신의 신앙을 자유롭게 실천 할 권리. 셋째, 종교적 확신에 따라 행동 할 권리. 넷째, 종교를 이유로 차별 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 이 조항은 국교 금지 조항의 또 다른 면이다. (자매:정교 분리의 정확한 이해가 없으니 대형교단이나 총회, 교회들은 정부와 연합 된듯한 모습도 있습니다. 교단에 속한 교회들은 막대한 분담금을 납부하고, 교단 측은 정부에서 지원을 받아 로잔대회 같은 행사를 합니다. 교회안의 교육기관 역시 정부 보조금으로 인해 관리 감독과 통제를 받는 안타까운 지경이 되었습니다.) ● 두 조항의 조화 - 완전한 정교 분리 - 1802년1월1일, 제퍼슨은 코네티컷 댄버리 침례교회 협의회에 다음과 같은 답장을 보냈다. {의회는 국교를 정하거나 종교의 자유로운 실천을 금지하는 법률을 제정할 수 없습니다. 이 법을 제정함으로써 그들은 교회와 국가 사이에 분리의 벽(wall of separation)을 세웠습니다. 이 표현은 인간의 양심에 대한 모든 침해를 막아주는 장벽을 제공한다고 믿습니다.} (자매:'분리의 벽'에서 벽은 경계이고 보호라고 하였습니다. 경계는 그리스도인가, 벨리알인가? 진리인가, 비진리인가를 구분하며, 벽은 또한 보호를 말하지만, 이 현시대는 보호가 허물어지는 시대인것 같습니다. 각자가 무엇이 옳은지 구별해야 할 뿐만 아니라 진리 안에서 스스로를 지켜야 겠습니다.) ● 침례교 - 정교 분리의 창조자 - 우리는 역사적 사실을 명확히 해야한다. 침례교는 정교 분리를 단순히 지지한것을 넘어 그 개념을 형성하고 확립한 주역이었다. 1525년 이전에는 정교 분리라는 개념이 거의 없었다. 종교 개혁도 처음에는 이 구조를 바꾸지 못했다. 재침례교가 처음으로 주장하고 그 이후 토마스 헬위스, 로저 윌리암스, 그리고 버지니아 침례교로 이어져, 마침내 메디슨과 제퍼슨이 이 원리를 헌법에 새겼다. 그러므로 정교 분리는 침례교 신학의 산물이다. ● 침례교 신학에서 미국 헌법까지 - 명확한 경로 - 이제 우리는 정교 분리가 어떻게 형성되어 왔는지 그 흐름을 명확히 볼수있다. 그 여정은 1525년 재침례교가 신학적 원리를 세우면서 시작되었다. 1776년 버지니아 권리장전이 제정되며 종교의 자유는 처음으로 헌법적 권리로 선언되었다. 매디슨의 영향 아래, 이 문서에는 '모든 사람은 양심의 명령에 따라 종교를 자유롭게 실천 할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문구가 담겼다. - 1786년 버지니아 종교 자유법이 통과되자 국교 체제는 공식적으로 폐지되었고 완전한 종교의 자유가 확립되었다. 이는 미국 역사상 최초로 정교 분리 입법이었다. 그리고 1791년 헌법 수정 조항 제1조가 비준되면서 침례교 신학이 마침내 헌법에 공식적으로 보장되었다. (자매:버지니아는 철옹성같은 국가 교회 체제였습니다. 절대 변하지 않을것 같은 상황에도, 대각성 운동이 일어나 침례교가 부흥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또한 미국 전역이 변화되는 것을 보면서 우리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인내하고 기다려야 함을 배우게 됩니다. 막막 할수록 더욱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 침례교의 독특한 기여 - 우리는 침례교가 기독교 역사속에서 남긴 독특한 기여를 발견할 수 있다. 처음부터, 일관되게 타협없이 정교 분리와 종교의 자유를 주장해 왔다. 그들은 권력을 가질 기회가 있을때 조차 거절했고, 어느 상황에서도 그 원칙을 타협하지 않았다. 침례교의 여정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은 진리의 길, 그리고 자유를 향한 오랜 투쟁과 승리의 역사였다. ● 침례교의 사명 - 언제나 침례교의 사명은 변하지 않았다. 첫째, 복음을 전하라. 둘째, 성경을 지켜라. 셋째, 자유를 옹호하라. 넷째, 교회를 순수하게 지켜라. 다섯째, 섬기고 사랑하라 - 소수의 신실함이 다수의 타협보다 더 깊고 먼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침례교의 역사는 증명한다. 우리의 사명은 분명하다. 이 진리를 지키고, 이 자유를 보호하며, 이 유산을 다음 세대에 넘겨 주어야 한다. (자매:종교의 자유를 위해 희생하고 투쟁하며 얻어낸 침례교 역사를, 다음 세대에도 잘 전달을 해야겠습니다. 우리 교회의 미디어 사역을 더 알릴 수 있도록 이웃들에게 영상도 전달하고 때로는 부드럽고 지혜있게 권면하면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여전히 무지하여 힘든 신앙을 하고 있는 성도들도 우리가 지켜야 할 세대들이 아닐까 합니다.)  
2026-06-06 10:38:31 | 최성미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믿음을 지켜온 선조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본받기 원합니다. 이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기를 소망합니다!
2026-06-01 11:16:47 | 김지훈
저도 이렇게 부러운데 외부성도분들은 자매모임 사진보고 로망 생길듯해요~^^ 요즘 저는 신명기를 읽고 있습니다. 분명하고 자세히 일러주시는 하나님이 참 멋지시고 감동이에요.. -그분께서 너를 낮추시며 주리게 하시고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빵으로만 살지 아니하고 주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신명기8장 3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4qbNSHrWGxQ?si=855-842EonU1lTzI
2026-05-31 17:34:53 | 목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