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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일정-   1. 11월 20일 주일 예배 청년부 특송   19일 토요일 젊은이모임 때 연습 20일 주일 10시 20분까지 4층 유.초등부실로 모여 마무리 연습   2. 청년부 모임   11월 19일 4시 30분 까지 4층 식당에서 모임  5:00 찬양 연습시작 5:20 청소 시작(대략 1시간 소요 예상) 6:20 식사 & 교제   * 회비 : 5000원 (5만원 아니에요^^)   식사는 맛있는 '피자'로 결정 되었습니다.(유늬스자매 의견 ㅋ) 해먹는거 아닙니다.. 배달입니다 ㅎㅎ       ---------------------------------------------------------------------------------------------- ★ 13일 주일 청년부 모임 의견 종합 ★   1. 두 달에 한번씩 청년부 특송 청년들의 단합과 씩씩한 청년들로 성장하기 위해 두 달에 한번씩 청년부 특송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특송하는데 있어 자유로운 마음으로 원하는대로 참여해주세요.   2. 청년들(형제, 자매 모두)은 예배 마친후에 3층에 잠깐 모여서 20분 정도 교제 후 함께 식사현재 교회 성도님들이 많이 늘어서(하나님 감사합니다) 식사 자리가 많이 부족한걸 느끼시죠? 그리하여 젊고 건강한 우리 청년들이 배고픔의 고통을 조금 더 안고 예배 마치고 다른데 가시지 마시고 함께 모여서 20분 정도 교제 나누고 함께 식사하자는 의견이 나왔어요~!  그러니 다음주 부터는 꼬옥 '칼점심' 드시지 마시고 잠깐 대기 후에~ 밥먹으로 같이가요!  (형제님 자매님 함께 먹어요ㅎㅎ)    3. 매월 첫째주 셋째주 토요일 4시 30분 젊은이모임 매월 첫째주 셋째주 토요일 4시 30분으로 젊은이모임이  월 2회 모임으로 확정되었습니다.   현재 계획은 첫째주. 선정도서를 함께 읽고 생각 나누기 & 홍승대 집사님과 함께하는 맛있는 식사 ㅎㅎ 셋째주. 깔끔한 청년들의 교회 대청소 & 저녁식사 '직접' 해먹기(그때 그때 달라요ㅎ)   선정도서는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성령의 열매'로 선정되었습니다. 조만간 PDF 파일을 올리도록 할게요.(되도록이면 책 구입을 희망합니다.)   교회 대청소 너무 부담갖지 마세요^^;; 깨끗히는 하되 힘들지는 않게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ㅋ   3. 청년부 연락망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청년부 연락망을 만들고 있는데요. 진행 상황은 19/30명의 연락처와 생년월일만 받았습니다. 다음주에 작은 카드로 만들어서 나눌려고 하는데요. 밑에 명단에 속하신 분은 제게 '생년월일'과 '핸드폰 번호' 를 문자로 보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자매님   조현아 조현지 임경희 장윤희 장해리 하은경   형제님   이성용 정규빈 정승빈 조병주   현재 저희 교회에 등록하신 분들만 이름 올렸습니다. (잘못 됐으면 알려주세요ㅠ)     4. 청년부 생일자 파티 매월 첫째주 모임때 해당 월 청년부 생일자 파티를 하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아직 확정 된 것은 아닙니다. 선정도서 공부가 끝나면 식사할때 같이 했으면 하는데 다양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5. 청년부 회장은 '곽성동' 형제님이 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ㅎㅎ 청년부 여러가지 의견이나 개인적인 문제 등 곽성동 형제님께 문의 주시면 되겠습니다. ㅎㅎ   6. 청년부 부장님은 '홍승대' 집사님 이십니다. 혹시라도 모르시는 분이 있으실까봐 함께 올려요 ㅎㅎ   ------------------------------------------------------------------------------------   현재 등록된 청년부 인원이 '30명'이나 되었습니다.   청년부 모임은 5~10명 정도의 인원이 꾸준히 참석해주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 특징상 여러지역에서 교회를 오셔서 모이기가 어려움이 있는데요.   이러한 상황을 타파하기 위한 여러가지 의견을 받기를 희망합니다~ㅎㅎ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교회가 살고 가정이 살겠지요?   바른말씀안에서 바른진리를 가진 청년들의 건전하고 세속되지 않은 모임을 꾸준히 늘려 나가자구요 ㅎㅎ
2011-11-13 18:13:06 | 신은충
지체님들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청년부들이 다같이 모여서 즐거운 교제 나누었습니다. 청년의 때-각자의 꿈과 노력들이 주님께 드리는 영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2011-04-13 17:37:03 | 곽성동
' 청년이 무엇으로 자기 길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에 따라 자기 길을 조심함으로 하리이다. 내가 온 마음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오 주의 명령들에서 떠나 방황하지 않게 하소서. 내가 주께 죄를 짓지 아니하려고 주의 말씀을 내 마음속에 숨겼나이다. ' (시119:9~11) 청년의 때에 마음 깊이 숨겨놓고 살아야 할 말씀인 것 같습니다. '119-911' 꼭 기억하세요~ ^^
2011-04-13 10:37:01 | 이은희
우리가 보기엔 너무도 부러운 때이지만 이 때를 사는 청년들은 고민이 많지요? 무엇보다 주님을 기쁘게 하려는 마음이 있으면 좋겠어요. 자주 만나고 교제나누어도 또 나눌것이 많은 때. 주님을 우선 순위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화려한 시기를 아름다운 색으로 채워나가세요.
2011-04-13 04:04:40 | 이수영
청년모임은 모임으로만으로도 풍성한데다 음식이 너무 맛있었다는 광고에 대단한 칭찬을 듣고 있는 출장부페팀의 구성원이 궁금했어요. 들려오는 소문에 1류호텔 보다 더 맛있는 음식이었다고요. 청년들의 교제를 풍성히 채워주신 자매님들의 수고에 감사하고요 다음에 맛볼 기회도 주세요.
2010-08-19 14:31:36 | 이수영
이 날 음식을 도와 준 자매님들 ...일명 출장 부페팀!...너무 감사해요. 청년모임도 그렇거니와 훌륭한 요리를 만들어 내는 자매님들 솜씨에 요즘 아무리 다른 데서 맛있는 음식을 찾을래도 찾을 수가 없네요. 그래서 다음에 다시 우리 튀김모듬으로 다시 한번 뭉칠까봐요... 애자자매님얘기처럼 더위 좀 가시고요... 파스타를 만들어 내신 남윤수자매님과 탕수육을 예습해 오신 최병옥자매님의 등업을 축하합니다.^*^
2010-08-19 04:53:23 | 정혜미
자매님의 글에 아멘아멘!! 이에요.. 낯설고 나와는 너무나 다른 지체들을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로 교제하게 하시고 그 안에 기쁨을 주시는 그리고 사랑을 할 수있도록 한 마음을 주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감사와 영광을 드려요.. 이제 먼 훗 날, 우리가 예수님의 얼굴을 맞댈 때 한 천국에서 모두가 한 마음으로 찬양을 드리고 있을 생각을 하니... ㅋㅋ..우리 많이 친해지자구요...
2010-06-14 19:48:53 | 정승은
자매님♡(저희 사촌언니이름도 승은이여서 정겨워요~~) 저도 매우 반가워요⌒-⌒ 헤헷//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너무 갑자기 나타나서 예배를 드리고 또 너무 열심히 운동을.......했지요.....? -ㅅ - ;; 그렇게 될 수 있는것이 저에게는 절대 쉬운일은 아닌것은 분명한데요 사람은 자기 속이 기뻐하는일은 안시켜도 잘하므로..그래서 열심히!! 저는 이런 흐름들 속에서 스스로 실제로 느끼고 있답니다. 세상속에선 온전하게 얻을수없는 같은 지체들과 함께 할때에만 가능한 진짜 평온함을요. 그렇게 되게끔 이끌어주시고 쉽게 조화가 될수 있도록 만들어주시는, 성령님안에서 하나되게 만드시는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에 정말 감탄합니다! 같은 중심을 가진 분들과 교제를 나눈다는 사실은 정말이지 기쁨중에 기쁨인것같아요! 저희 언니도 "진짜 하나님"을 알고 싶어하는 중심을 가지고 기쁘게 교회를 방문하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가장 중요한 분이라는 사실을 부인하지 않으며 제대로 알고자 하는 마음을 품고 나아가고 있으니 부디 넉넉한 사랑으로 대해주시고 진리안에서 성장해 나갈수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0-06-12 02:19:04 | 강민영
강민영 자매님?? 김포에서 오신다는 ?? 반가워요.. 운동회때 운동에 관한 남다른 부분(?)을 보여주셔서 저희를 놀래케 하신 자매님.. 너무너무 반갑구요, 언니되시는 분과 함께 많은 교제 부탁드려요.. 궁금하고 듣고 싶은 것이 많아요.. 우리모두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독특한 존재들이어서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면 하나님이 행하신 것들을 알아갈 수있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자매님의 등장만으로도 저희들에게 큰 도전과 힘이 됩니다.. 화이팅!
2010-06-11 17:18:36 | 정승은
사진을 보니 즐겁고 유익한 교제시간이었을거란 느낌이 확~ 드네요. 최근 며칠간 개인사정이 있어 참석을 못했는데 사진 보니까 무지 아쉽습니다. 다음에는 꼬옥 참석하도록 할게요~ 항상 청년들에게 많은 관심가져주시는 집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2010-06-10 20:16:26 | 하은경
그날 식사를 위해 준비하시느라 수고해주신 정**형제님과 임경희자매님!! 정말 고맙습니다! 밥도, 샐러드도 수박도 무지 맛있었어요! ⌒ㅅ⌒b 그리고 박채윤 자매님은 직접 만드신 빵을 가져오셨는데 정성이 담겨있는 빵도 잘 먹었습니다⌒-⌒ 아직 다 뵙진못했지만 하나님을 향한 같은 선한 중심을 가진분들과 처음 가져보는 청년부 모임이 저에게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한 사람이므로 청년부모임을 통해서도 형제자매님들께 여러모로 많이 배우고 함께 말씀을 공부하며 더욱더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진리안에서 따뜻한 교제와 유익함이 있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기뻐하시는 멋있는 모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그렇게 인도해주시길 기도할께요⌒-⌒ 그리고 사진으론 오랫동안 뵌 분들도 있지만 사랑침례교회성도분들을 실제로 만나고나니 (아직 못뵌분들도 계시지만) 더욱더 느껴지는 진솔함과 친절하심으로 인해 마음이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말로는 표현할수도 없이 부족하고 형편없는 이런 저에게까지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하나님을 올바로 알수있도록 성경말씀으로 기초를 세워주시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들을 올바르게 배워나갈수있는 이곳으로 인도해주신 하나님아버지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집사님 ! 청년부 모임에 도착했을때 편안한 분위기 만들어주신것과 먼 집까지 데려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꾸뻑~) ⌒-⌒ (그런데........... 제 눈빛은 마치 곧 레이져를 쏠것만같은 ... ∏ㅅ∏ 흑흑.... 예고없는 셔터는 역시 두려워요 저런 무서운 사진을 올리시다니... 사진을보며 천천히 내려오다가.. 깜짝⊙⊙;;; !!! )
2010-06-08 15:04:46 | 강민영
어? 홍집사님도 기자소질이 다분하시네요... 막상 이렇게 올리는 것이 쉽지 않을텐데 어느 새 ...채 3년이 되지도 않았는데 말예요. 청년들의 진지한 공부가 존경스러워요.허나 공부만~하지 말고 실전에서 배우는 것도 많으니 실전에 더욱 열심을 내시기를 바래요. 사실 이미 결혼한 부부들도 평생교육에 들어 가야할 것 같아요.
2010-06-07 21:20:57 | 정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