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스타들이네요^^
강화도에 있는 전원주택에도 초대해 줘서 모두가 즐거운 시간들을 가졌군요.
방학동안 배운 지식들을 실제로 적용하는 기간을 갖고 다시 모이면 간증들이 쏟아질 듯-
늘 그렇지만 교회 가까이 사는 자매님들 부럽습니다^^
2019-07-17 20:08:52 | 이수영
목요자매모임에서 찬양했던 곡을 선정해서 넣어주시니 그 또한 의미가 있네요.
보고 싶고 만나고 싶은 반가운 얼굴들이 모두 모여 있어 좋습니다.
갈수록 더욱 발전하는 목요자매모임이 되길 기원합니다.^^
2019-07-17 20:05:36 | 최문선
함께 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2019-07-17 13:59:45 | 김혜순
이렇듯 많은인원이 함께 이동하는것이 쉽지않은 일이건만
기꺼이 즐거움으로 추억의 한페이지를 장식한날
베토벤 영화라기보다 음악회였다.
확트인 바닷가, 주변을 아름답게 꾸며놓은 꽃들
맛난 산채비빔밥
이어 따라간곳은
언덕위에 지어져있어 아래가 환히내려다 보이는
엄자매님의 전원주택
최근에 오시게된 몇몇자매님들의 이야기속에
푹 빠졌던 시간들
이제 방학임을 아쉬워하면서...
매주 준비하시고 인도하셨던 자매님
사진과 기록으로 수고해주셨던 자매님
자리를 빛내주셨던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07-17 08:59:15 | 김경애
2달간의 방학을 잘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가을 학기도 기대합니다~~
2019-07-17 08:06:05 | 김세라
강화도에 진입하여 해안로를 따라 들어가다 보면 약 50미터 길이의 다리건너엔 동검도라는 섬이 있어요.
언제부터인가 우리 자매모임의 힐링코스가 된 동검도 나들이는 오래된 영화들을 감상하며 차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곳 때문이죠.
햇살 이쁜 조용한 바닷가를 뒤로하고 아쉬움이 클 무렵.......
마니산 산채비빔밥이 거하게 한상 차려져 자매님들을 맞아주네요.
이곳은 어디일까요?
인천 서구에서 출석하시는 엄인호(배현석 형제님)자매님께서 강화에 예쁜 전원주택을 지으셨네요.
강화에 들어온 자매님들을 기쁘게 초대해 주셨습니다.
디저트와 차, 음료로 융숭한 대접을 해주셔서 많은 인원이 또 편안하게 둘러앉아
풍성하고 의미있는 방학식 교제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답니다.
같은 판단을 하는 사람들과의 만남이 애틋하고 귀하다는 생각과 함께,
말씀을 중심으로 올바른 성경관 속에서 스스로 균형을 잡아야하고
교회문화에 예민해야 한다는 생각과 마음을 모으게 되는 뒷풀이 시간이었습니다.
어수선한 나라와 각자의 사정으로 누적된 피로를 잠시 뒤로하고 참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들로
자매모임 한 학기를 마무리합니다.
자매모임은 2개월 방학기간을 갖고 9월19일 만나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모이기에 힘쓰고 서로를 살피는 우리 자매님들의 깨어있는 지체의식을 기대하며 ㅎ
마지막으로...
우리교회 공식사진작가 이청원 자매님께서 한컷한컷 찍어주신 사진으로 이주연(문영석형제님) 자매님께서 제작해주신
자매모임 동검도 나들이 영상을 첨부합니다.
샬롬!
2019-07-17 07:19:36 | 장영희
매번 모이기에 힘쓰는 구리 남양주 자매모임 늘 화이팅입니다!!!! 저도 다시 함께 할 날이 있겠지요^^
2019-07-15 21:41:01 | 백윤정
근사한 음식과 많은 자매님들의 모임을 보니 정말 멋져요^^ 준비해주신 자매님의 손길에 절로 감사가 나오네요~
곳곳에서 자매모임이 활성화 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2019-07-15 21:37:55 | 백윤정
구리 남양주 지역이
꾸준히 한학기를 마무리 잘 하셨군요.
각자 다른모습으로 섬기셨던 자매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2019-07-15 08:48:43 | 김경애
지역 모임이라 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함께하셨네요^^
풍성한 음식과 교제..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더 활성화 되길 기도합니다!!
2019-07-15 08:29:08 | 김세라
자매님들의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근사한 레스토랑에 와 있는 느낌입니다.
음식을 나누며 함께 하는 시간들이 더 자매님들의 마음문을 열고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들이었으리라 여깁니다.
2019-07-15 07:43:04 | 김경애
용인 분당 지역에 성도가 많이 늘었네요^^
맛있는 음식과 하나되는 교제속에 나누어진 얘기들에 자매들의 우애가 돈독해질것 같아요~
자주 올라오길 기대해 봅니다^^
2019-07-14 17:33:09 | 이수영
보기만해도 군침 도는 푸짐한 먹거리에 풍성한 사랑과 섬김이 보입니다. 또한 모임을 위해 보이지 않게 섬겨 주시는 사랑도 있을 것을 생각하니 감사합니다.
각처에서 모여서 섬기고 교제 나누고 하시는 모습을 보니 입가에 웃음이 절로 납니다.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실 우리교회가 자랑스럽습니다~~
2019-07-14 09:25:15 | 정소희
우왕~먹을걸 좋아해서 그런지 사진속 음식을 뚫어져라 보게 돼요^^ 준비해 주신 자매님도 참석해 이야기 나눈 분들도 모두 좋으셨겠어요~~사진으로라도 함께라는 생각 들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아~
2019-07-13 18:13:58 | 목영주
7월 10일 수요일
태은상 자매님댁의 초대로 분당, 용인 지역 자매님들과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뭔가 스페샬한 요리들이 나올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음식을 기다리며 자매님들과 한컷.
일류 요리사 부럽지않고 일류 레스토랑 부럽지 않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로 분위기 뿜뿜~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교제가 빠지면 안되겠지요.
이곳에 와서 보니 분당, 용인 자매님들만 하더라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출석하고 계시네요.
전국 각처에서 오시는 성도님들과 교제 할 시간이 없었는데
용인, 분당 자매님들과 이렇게 함께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음식과, 공간과 시간을 내어주신 자매님들, 감사합니다.
^^
2019-07-13 16:33:15 | 관리자
몸이 안 좋아 많이 참석하지 못 해 방학이라니 더욱 서운하고, 방학 동안 몸 충전 잘 하여 2하기에는 빠지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더욱 알아 갈수록 66권에 충분한 계시가 있구나를 배워갑니다~~하나님 감사합니다~~^^
함께 마음을 나누는 자매님들도 감사합니다.♡♡♡
2019-07-12 18:13:29 | 정소희
작은 모임이지만 신실하게 섬기시는 자매님들
참 대단하십니다^^
방학 잘 보내시고 다음학기도 기대하겠습니다~~
2019-07-12 16:35:21 | 김세라
과거의 실수들이 얼마나 많았던지요~~
이제서야 바꿔볼려고 노력하는데 말씀이 내 주인되시니,
그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붙잡고 조금씩 바꿔봅니다.^^
2019-07-12 15:51:36 | 우종미
이제 방학에 들어 가네요.
무엇보다 성경적인 기본틀 안에서 생각하고 판단하도록 기본이 되는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결과가 항상 나오지요.
자매님들이 기꺼이 마음 열어주고 섬겨 주신 덕분에
작은 모임이 활기 있는거지요.
방학동안 모두 건강하시길~
제가 건강이 안좋다보니 지체들이 모두 건강하기를 바라게되요~
2019-07-12 14:38:49 | 이수영
방학동안 실족하려 할때 기운내려고 자매들 눈빛들을 가득 담아 가지고 왔습니다^^ 나라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그날그날 열심히 살아내서..자매모임 개학후 활짝 웃게 되길 예수님이 저 엄청 도와주세요~~
2019-07-12 13:47:34 | 목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