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5 21:08:32 | 조성재
어릴 때 외워 놓은 암송 구절은 각인이 되는것 같아요^^
2020-01-29 20:29:04 | 이수영
초등부 2월 계획안입니다.
2020-01-29 08:20:21 | 박하늘
고등부 학생들을 보면 참으로 든든합니다.
모쪼록 앞으로 바른 믿음 안에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2020-01-28 16:45:30 | 이수영
2020-01-28 14:06:36 | 백윤정
세상 어디에도 없을 소중하고 귀한 모임 되면 좋겠어요.
이 모임에서 나누는 교제로 더 단단해지고 바르게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2020-01-09 15:10:52 | 김혜순
2020에 청년부의 활기가 더욱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청년의 때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지혜와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 두가지 모두를 배우는 귀한 시간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2020-01-09 09:22:21 | 오광일
가정으로 초대도 해주고^^ 청년의 때에 바른 믿음을 가진 젊은이들과 함께 주님을 배워가는 즐거움에 동참하고 싶어지네요~
교제를 통해 교회를 서로를 알아가는 즐거움 가득하길~
2020-01-09 08:52:28 | 이수영
2020-01-09 00:04:43 | 정진철
저는 언제쯤 라자냐를 먹을 수 있을지 생각하며
부러움과 응원을 보냅니다^^
방학기간 재 충전하시고 새로운 교제로 새학기 준비하시길 기대합니다~~
2020-01-06 08:27:33 | 김세라
우리 중학생도 꽤 많죠~
수고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아이들도 잘 따라줘서 감사해요~
부모님들도 지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20-01-04 13:36:17 | 이수영
늘 본을 보이시고 섬기시는 사모님댁에서
색다른 식탁교제와 확트인 전망좋은 곳에서
멋진 자매님들과 여기까지 오게된 믿음의 여정
진솔한 고백속에 하나님께서 하셨다는...
같은마음으로 웃고 나라염려로 함께 울수 있었음을...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인도하시는 자매님과 사진과 기록으로 아름다웠던
시간들을 추억속에 담아주시는 자매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0-01-04 13:28:24 | 김경애
2020-01-04 12:22:42 | 조성재
아름다운사람들, 아름다운장소, 맛있는 음식,예술적인 사진,진솔하고 따듯한 글등
모든것들이 고품격 그자체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맘 따뜻하고 소중한 모임입니다.
2020-01-04 11:48:16 | 최지나
매번 사진으로만 보며 부러워하다 짬을 내
참석하여 기록속에 한 점 찍었다는 것이
얼마나 뿌듯 한지요.
귀한 자매님들과 함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아요.
올 한해 조용히 수고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려요.
2020-01-04 00:18:04 | 김혜순
언제나 그러하듯이 '풍성함' 그 자체네요^^
많은 자매님들과 풍성하고 맛있는 음식과 풍성한 교제와 생기있는 웃음소리~
가까이 계신 자매님들에게 열린 축복이지요~
또 개학을 기다리며~
2020-01-03 20:10:27 | 이수영
사진으로 얼굴 익히고 인사드렸어요^^ 방학동안 건강하셔야 해요~~
2020-01-03 19:23:18 | 목영주
자매모임 방학식은 오혜미 사모님께서 댁으로 초대해 주셔서 이렇게 댁에 들어서자 마자 융숭한 대접으로 먹기부터
시작 였습니다.
일찌감치 또 오셔서 마흔명의 많은 자매님들 맞이를 함께 준비해주시는 자매님들을 비롯해, 오혜미 사모님의
스페셜 메뉴인 라자냐가 네번째 맛을 선보였습니다.
각자 자리를 잡고 맛난 음식에, 맛난 교제에 자매님들의 들뜬 목소리가 방학날이 맞구나 싶더라구요ㅎㅎ
배를 채우고 디저트까지 챙겨 먹은 후, 서둘러 또 본교제를 위해 찬양으로 시작합니다.
인천서구에서 오시는 최임선 자매님께서 피아노를 아주 잘 치시네요.
날이 더해질수록 우리 자매모임의 섬김 파트가 다양하게 적재적소에 채워지는 듯 합니다.
한 해를 마감하며 한분한분의 믿음의 여정과 또 이곳에서 누리는 영적인 풍요와 은혜, 또 동생분을 잃어 슬프지만
웃을 수 있는 그리스도인의 든든한 특권?!등, 울고 웃으며 그렇게 우리는 한해를 마무리 합니다.
열여덟 여고생은 아니지만 이보다더 순수하고 이쁜 미소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우리 자매님들과 함께 한해를 보내고 한해를 맞이하며 그렇게 한살 한살 나이들어 간다는것이 매우 평범한듯, 특별한
축복같아서 가만히 사진을 들여다 보자니 뭉클 해 집니다.
2019년 자매모임의 방학식은 이렇게 40명이 모인 가운데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 사모님댁에 초대받아 갈때마다 늘 동일하게 들리는 말들이 있습니다. 수십년, 혹은 십수년을 교회를 다녔지만 댁을 직접 개방해서 친히 초대해 주시는 사모님은 처음이라는 말씀들을 참 많이 하십니다.
생각해 보면, 불필요한 격식은 빼고 편히 초대하고 방문하며 자유롭게 편한분위기 속에 교제하는 문화는 우리교회의 여러 손꼽히는 문화중 하나인 듯 합니다.
자매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자유로운 교제의 장을 만들어가는 데 힘써야 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늘 앞서 실천하고 겸손히 섬겨주시는 사모님의 모습을 통해 사랑침례교회의 단단한 내실과 아름다운 문화가 형성되어 감에
감사를 드립니다.
일년 동안 자매모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시고 이끌어 주신 형지숙 자매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매 시간을 다양한 의견과 생각들을 수용하는 가운데 또 우리의 믿음과 추구하는 바를 정리해서 정립시켜주시는 귀한 섬김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침례교회에 와서 늘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제공 해 주시고, 지체와 더불어 함께 성장을 도모해가는 교회에 속함이 큰 축복이자 은혜임을 우리모두는 알고 있습니다. 차고넘치는 감사와 더불어 한해를 마감합니다^^
자매모임은 내년 3월에 개학을 합니다.
방학동안 나태해지지 않고 가까이 있는 지체들부터 깊이 서로의 삶을 드러내며 소통할 수 있는 교제의 장을 마련해 보는건 어떨까요?^^ "
샬롬!
2020-01-03 16:54:36 | 장영희
청년으로 올라가고 새로운 얼굴들이 들어오고 하겠군요. 모쪼록 영육을 든든하게 꽉 채워서 미래를 이끄는 청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수고해 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학교나 사회로 나가서 배운것을 실행하는 그리스도인청년들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2020-01-03 07:42:45 | 이수영
2020-01-02 20:04:47 | 오광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