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재평가할 때 개인의 기록물들을 참고로 다시 그 당시의 상황을 재구성합니다.
유성룡의 '징비록'과 이순신의 '난중일기'가 남아있기에 그 당시의 상황을 정확히 알 수 있지요.
우스개 말로 적자생존-적는 자만이 살아남는다^^고.
기록으로 남겨 주니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지요.
앞으로도 계속 - 기대합니다.
2018-06-04 09:22:52 | 이수영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을 변화 시켜 더욱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기도하게 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2018-06-04 08:22:11 | 김세라
부지런히 메모를 올려 주셨네요.
여러 지역에서 모인 자매님들의 정성어린 마음과 시간을 유익하게 보내지만 이렇게 레포트가 없었다면
마치 사진없는 여행을 한 기분이 되었을텐데 ...
이번에는 특별히 책의 내용이 하나도 뺄 수 없을 만큼 실제 교회생활에 필요한 교훈들이 담겨있어서
다른 분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메모를 꼼꼼히 올려줘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말한 것보다 글이 더욱 정제되어 좋네요.^^
2018-06-03 07:21:02 | 오혜미
감기로 아직 고생하고 있는 영희자매님의 글 솜씨로 지난 시간의 나눔을 다시 생각하보게 되었네요...
귀한 사역 감사해요~~
책을 통해 배움이 배움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고 실천하며 사는 우리 자매님들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2018-06-02 22:41:44 | 엄인호
하나님의 부르심과 소명에 합당한 삶을 위하여 때로는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생명을 살리는 쪽으로 바르게 서야한다는것과 겸손, 온유, 오래참음이 화평이 깨질때까지 참으면 안된다고.기준점을 말씀해주시니 감사한 시간들...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것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려는 자매님들...자매들에게 대접하고자 멀리서 무겁게 들고오신 소불고기..언제나 풍성함이 넘칩니다.설겆이는 젊은 자매님들이 기쁨으로 하시니...그저 감사뿐임을...♡
2018-06-02 21:52:04 | 김경애
교회는 관계다 나부터 하나님의 레시피 따르기 변화는 나로부터 시작된다. 관계를 맺기 힘든 원인이 내게 있는 것은 아닌지 진지하게 나 자신에 대한 성찰이 필요하다. 자신의 두려움에 직면하고 올바른 기대를 갖고서 나 자신부터 바꾸기를 시작해야 한다. 찢어진 드레스를 모르고 입고 가는 사람에게 조용히 다가가 알려주고 조치하도록 하는 것이 관계다. 비판이 아니라 돕는 것이 관계다.우리는 이처럼 교회의 문제를 지적하며 비판하기보다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우리의 삶을 헌신해야 한다. 구원문제와 취향 문제의 차이를 아는 것이 지혜다. 교회에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문제도 있기 마련이다. 그 문제를 올바로 직시하고 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성숙한 모습이다. 떠나는 것은 첫 번째나 두 번째로 할 일이 아니라 마지막으로 할 일이다. 교회가 모든 사람의 모든 취향을 만족시킬 수는 없다. 성숙한 사람은 영적 자양분을 스스로 섭취한다. 우리 각자는 자신의 영적 성장에 대해 개인적인 책임을 지도록 부르심 받았다. 목사는 전체 교인들의 영적 식사를 도울 책임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주일 설교뿐 아니라 소그룹 안에서 이루어지는 관계를 통해서도 행해진다. 자신에게 필요한 영적 자양분을 섭취하려면 모두가 매일 스스로 음식을 먹어야 한다. 진정으로 우리가 성장하는 유일한 길은 그리스도안에 거하며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와 함께 거할 때 성령님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의 마음과 생각에 더 가까워지게 하신다. 육신이 우리를 한 시간 지배하면 여러 해 동안의 삶을 손상시킬 수 있다. 거한다는 개념은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계속 그분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그분께 복종한다는 뜻이다. 예수님은 발을 씻겨 주시면서 우리에게 관계를 맺는 본을 보여 주셨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의 발을 씻겨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우리의 더러움을 숨기지 말고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서 그것을 깨끗이 하는 일에 도움을 받아야 한다. 우리 모두가 서로의 발을 씻도록 도울 책임이 있다고 계시한다. 영적인 발냄새에 코를 막기보다 그 더러움을 깨끗이 하는 일을 돕는 종의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것과 다른 사람들과 깊은 관계를 맺는 것을 우선하기로 결심한 사람들은 그 많은 고통을 지혜롭게 피할 것이다. 반석위의 집에도 비바람이 들이닥칠 것이라고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분의 계획에 따라 건축된 집은 폭풍우를 능히 견딜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우리는 영적음식을 섭취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자신의 레시피가 아닌 하나님의 레시피를 따라야 한다. 하나님의 레시피에는 다른 성도들과의 영적 관계가 포함되어 있다. ♥자매님들 나눔 이야기♥ * ‘교회는 관계다‘라는 책을 몇 주 나누며 우리가 먼저 말씀으로 나를 바로 세우고 관계를 맺는 준비가 중요함을 느낀다. * 청년부 한 자매의 귀한 섬김을 보며 단지 말로 서로의 어려움을 다 드러내는 것만이 친밀한 관계가 아닌, 영혼을 향한 염려와 필요를 채우기 위한 진실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자세를 통해 지체로서의 성숙한 진실한 관계를 몸소 보고 정립하게 된다. (기꺼이 자신의 불편함을 감수하는 희생과 헌신이 필요하다) * 교회에 와서 많은 변화가 보여 지는 지체를 통하여 더욱 소망이 커지며 교회의 바른 역할을 생각하게 된다. * 우리는 각자에게 보이는 흠을 보며 서로 얘기해 줄 수 있고, 방법적인 부분에 미흡하더라도 도움을 주고자 하는 상대의 마음을 들여다 볼 줄 알아야 한다. * 내 자신이 교회에서 주어진 영적 레시피를 이용하여 직접 만들어 영적 자양분을 채울 책임이 있다. 스스로의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 교회 안에서 오래참음의 기준에 대하여 우리가 정확한 기준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교회의 화평을 위한 각자의 마음상태를 어떻게 수정하고 교정하고 잡아갈 것인지, 본인의 의지에 달려 있다. * 현 정세와 영적 전쟁을 파악하고 나니 나의 개인적인 어려움이 작아지고 영적 군사로서 큰 책임감이 느껴진다. * 멀리 있는 친구와 성경적, 신앙적으로 같은 교제를 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하다. 언제나 같은 영, 같은 믿음으로 시공을 초월한 교제, 관계속에서 친밀한 우리의 관계를 경험하며 감사하다. * 우리 각자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언제나 자신의 위치를 잘 이해하고 파악하여 지키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는다. * 관계를 통해서 우리가 중심을 잘 잡아야 한다. 우리 교회의 정체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지체를 바르게 끌어 주어야 한다. * 각자가 성도로서 선하고 악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음을 염두하며 교제 하는 중 지체를 교회의 방향에 맞춰 잘 이끌어주고 있는지 늘 점검해야 한다. 정확한 기준과 중심을 잡고 지체를 늘 바른 경로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이끌어주고 서로가 도와야 한다. * 예수님 안에서 선한행위, 하나님이 주신 갖가지 지혜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여러 분야의 속성 또한 성경적 바른 관념을 배워서 그것을 버리고 바꾸어가는 과정과 노력 또한 지혜와 명철을 통한 선한행위에 이르는 것이 아닐까 싶다. * 상대의 말에 불편한 말을 들었을 때 즉시 그것을 끊고 얘기해 줄 수 있는 순발력, 지혜가 나부터 필요함을 느낀다. * 국가, 정치에 관하여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공동체가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 교회가 목사님의 목회방향을 든든히 지원하고 따라가면 교회는 굳건히 서 나갈 것이다. * 교회에서 현실적으로 힘든 부분을 가까이서 성경과 말씀으로 세워주며 돕고 있는 요즘, 좀 더 바르게 돕고 위로할 수 있는 교제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 지금은 어느 한 부분에 공감하지 못하고 있으나 다른 부분에서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지체이므로 우리가 어려워하는 지체를 한번이라도 더 보살피고 관심을 가져서 교회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돕는 지혜와 방법이 필요하다. * 교회와 모든 성도가 동반성장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 가운데 떠나는 지체가 있음이 힘들다. 또한 그럼에도 우리가 어디에 더 주력하고 힘써야 하는지 고민해야 한다. * 우리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며 하나님의 일을 해 나감에 있어 긴 미래, 안목을 멀리보고 여러 상황 가운데서도 기다리고 인내하는 우리의 신앙적 자세도 필요하다. “ ‘교회는 관계다’ 라는 교재로 6주에 걸쳐 교제를 마쳤습니다. 어느 때 보다 교회에 속한, 교회에 속할, 영정성숙의 방편을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시간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다음 주에는 교회는 관계다 라는 책을 함께 읽고 나누며 그동안 각자에게 적용된 마음의 다짐과 또 느끼고 깨닫게 된 생각들을 자유롭게 나누며 마무리하는 시간을 갖기로 하였습니다.우리가 나눈 교제의 시간들이 우리들의 말잔치로만 끝나지 않고 각자에게 쓰지만 영적 자양분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머리와 가슴에 새기고 실천할 수 있는 우리 자매모임이 되길 소망합니다. 오랜만에 자매뷔페가 차려졌네요. 자매님들의 갖가지 손맛을 경험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지요.만수동에서 오시는 이종희 자매님께서 직접 가꾸신 상추와 직접 만든 영양 쌈장까지 더해 져서 소불고기와 푸짐한 반찬들로 풍성한 밥상이 차려졌습니다. 나른한 봄날 어느 때 보다 쌈 싸느라 손도 바쁘고, 입도 바쁜 활기 넘치는 식사 시간이었습니다. 환절기 감기 주의 하시고 “성도의 건강은 교회의 힘”이라는 사실 !!! 꼭 기억하기 입니다^^ 샬롬~♥“
2018-06-02 13:51:29 | 장영희
모임에 참여하는 분들이 성장하는 모습이 눈에 보여집니다.
자매모임을 통해서 주님이 원하시는 관계로 교회를 이루어 가는 막중한 책임과
권리를 누리고 있네요.
멀리서도 참여하는 분들도 가까이에서 늘 참여하는 분들도 참 아름답습니다^^
해남에서 공수한 바지락으로 만든 칼국수도 부침도 너무 맛있었어요^^
2018-05-30 14:51:18 | 이수영
저를 대신해 애써주신 아름자매님께 죄송하네요.
그런데 후기를 보니 제겐 늘 어려운 요약정리를 정말 잘하시는거 같네요^^
앞으로 맡아서 해주시면 어떨까도 싶어요.
지난모임도 실질적인 주제로 나눔이 이루어진거 같아 동참 하지 못한 아쉬움이 큽니다.
조언과 권면에 대한 이야기도 수차례 반복되어 나온 이야기 이지만 거듭 강조하고 나누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우리안에 예민하면서도 가장 힘든 부분인거 같아요.
권면을 받아들이는 자세나 태도에 성숙한 모습을 요구하는 것처럼,
말을 위한 말을 하고 끝나는 시간이 아닌, 모든 상황에 자신을 먼저 들여다보는 겸손의 실천과 더불어 성숙한 우리가 되길 바라게 됩니다♡
2018-05-30 12:12:18 | 장영희
교회는 처음부터 관계였음을.....
이 책이 가져다 주는 기쁨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으네요.
생생기록 감사해요.^^
2018-05-30 10:19:16 | 이청원
박 리포터의 생생한 기록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니 내용이 쏙쏙 들어옵니다. ^^
( 장 리포터를 대신 하느라 그날 거의 꼬박 날을 샜다고 하더군요..ㅎㅎ)
지금 밖에는 비도 추적추적 내리는데 위에 부추전과 해물 칼국수를 보니 군침이 도네요~^^
중요한 핵심만 콕집어 요약을 아주 잘 해서 하나 출력하여 두고두고 각인해야겠어요.^^
2018-05-29 22:56:56 | 김경민
어? 리포터가 바뀌었네요.
교회에 오고 믿음을 가진 지 얼마되지 않은 목요모임의 막내자매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임내용도 잘 정리해 주셨네요.
그날 바람처럼 날라갈 수도 있는 우리의 심정을 이렇게 잘 기록해 주셔서 고마워요.
탁상공론으로 끝나지 않는 우리 자매님들의 태도에 감사드려요.♡
2018-05-29 21:31:31 | 오혜미
그날의 기억을 다시 하게 되는군요.풍성한 교제와 즐거운 식탁으로 함께한 시간들이었지요.모처럼 멀리서 우종미자매님 차로 이수영 이선희 자매님까지 함께여서 더욱 의미있었던 시간이었음을...아름자매님께서 그날의 소식을 올려주셨군요.감사해요.
2018-05-29 17:53:16 | 김경애
열린마음으로 권면을 받고
온유한 마음으로 지체에게 충고할때
아름다운 지체간의 모습일거 같네요^^
나눔 감사합니다~~
2018-05-29 17:30:58 | 김세라
ㅡ자매님들의 나눔 내용ㅡ*고전 1:10 에 완전히 함께 결합하라 ->be perfectly joined together관계를 열어놓고 나의 의지가 수반되어 고리에 연결되도록 해야 한다. *생각이 같지 않을때 어떻게 해야 할까?1. 나 스스로 곰곰히 돌아보고 어디서 내 마음이 나오고 있는지 내 생각이 하나님 마음에 속하는지 생각해 보자.2. 같이해서 교회를 세우려는 것인가? 내 주장을 하려는 것인가?3. 세워가려는 마음이라면 대화하고 조율하려고 해야 한다.*지적(조언,권면) 받기 원하는 마음을 열어두어야 한다.누구나 지적을 받으면 기분이 상한다. 하지만 스스로 돌아보는 계기로 삼을수 있어야 한다.마음 맞는 사람들과만 교제하고 내 의견에 동의하는 사람들과만 이야기 나누면 안된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어떠한 말을 듣더라도 수용할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p189 위험을 감수하라, 우리의 관계는 '진정한 관계인가?' '친한 관계인가?'*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는 것이 위선과 가식을 없애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한다. 우리 교회에서 완벽하고 경건한 말씀 중심의 삶을 보여주기만 하는것이 아니다. *우리 교회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이고 사소한 문제에도 조금더 정금같이 나아가고자 하는 과정으로 보면 좋겠다.*삶은 전투이다. 갈등이 생길때 다들 회피하려는 경향이 많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만 중요하다라고 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지 않는 사람은 고립되고 만다. 회피하기보다는 우리는 풀려고 노력하고 관계를 맺으려해야 한다. 우리교회는 회피하려는 경향이 적은 것 같다. *떠나왔던 이전 교회에서 교제와 진실되었다고 생각했던 내 모습을 사랑으로 충실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였다. 일방적으로 불만, 불편, 어려움을 토로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기다려주는 것과 끊어주는 역할과 시기를 판단하는 것이 쉽지 않은것 같다.*그리스도의 영은 항상 끊임없이 맺으려는 마음이 있고 관계를 통해 기쁨을 얻고 서로 성장하려는 것이다. 교회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볼수 있다. *아플때나 어려울때 상황을 알리고 오픈하여(나팔부는것) 나의 부족함과 약점을 포장하지 않고 이야기 할수 있어야 한다. 다른이들에게 베풀고 지원을 주기만하고 나는 지원을 받으려하지 않는 것은 교만이다.*밴드에 어려운 부분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올리고나서 지체를 통해 큰위로와 힘을 얻는 것을 느꼈고 열어놓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고리로 연결됨을 느낀다. ※ 어디에서도 맛볼수 없는 사랑침례교회 자매모임표 육수 진하고 칼칼한 칼국수로 영과 육이 든든한 시간이였습니다. 다음주에는'교회는 관계다' 마지막 나눔으로 챕터 11(p 256~285) 부분을 읽고정동수 목사님의 "교회의 존재 목적" https://m.youtube.com/watch?v=zU9seBL5mqw 을 듣고 오시면 됩니다. 목요일 10시 50분에 11층에서 뵈어요!
2018-05-29 10:37:31 | 박아름
정리된 내용을 읽다보면
어느새 한자리에 교제를 나눈듯한
착각을 합니다~~^^
풍성한 교제 풍성한 음식
자매모임만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2018-05-21 08:24:47 | 김세라
자매님들의 대화내용을 읽고 있었는데 책의 내용 정리였나? 하고 착각을 잠시 했네요.
자매님들의 사고와 대화 수준이 저자 못지 않은 것 같습니다.
관계를 맺으려 할 때의 주의사항을 읽으며 나의 태도는 어떠한지.. 반추해보며 생각을 정리를 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2018-05-20 00:41:21 | 김상희
불의 온기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것은 예수님 그리고 다른 신자들과 함께 친교를 나눈다는 뜻이다.거기서 우리는 친밀감,폭풍을 견디는 힘,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임무를 행할 능력을 발견한다.우리는 좋을때나 힘들때나 함께 나아간다. 마지막부분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관계속에 부딪힘은 서로를 더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이라 여깁니다. 식사중에도 빠트릴까 하여 세심히 살피고 사진찍고 준비하시는 자매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8-05-19 21:08:18 | 김경애
자매님들이면 누구나 누릴수 있는 그러나 다 누리지는 못하는 귀한 모임.
비오는 날 풍경이 더 운치 있어보이네요.
책 내용도 교제 내용도 언제나 쏙쏙 들어와서 좋아요.
2018-05-19 11:15:51 | 김혜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긴긴세월동안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으리라 짐작되어지네요.. 앞으로는 더욱더 많은 책을 통하여 책 속에서 배우며 자매님들이 나누는 나눔 속에서 배워 나가는 지식과 지혜가 더욱 넘치는 자매모임이 될 수 있도록 자매모임에 출석하고 있는 한 지체로서 노력하겠습니다~~
카페 같은 장소를 제공해주신 사모님,
건강한 양식으로 채워주신 김자매님,
이쁜 사진가 달달한 글로 즐거움을 주시는 영희자매님 감사합니다~~~^^
2018-05-19 08:50:00 | 엄인호
오늘도 빠짐없이 어김없이 목요모임의 교제내용과 분위기를 잘 설명해 주었네요.
30대에서 70대까지 ...얼마나 조화롭고 질서가 있는지 자매모임 10년을 맞이 하다보니 이것이야 말로 성장한 모습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소소한 일을 통해 성장통을 겪겠지만 그럴 때마다 기회로 여기며 나를 다듬고 더욱 아름다운 관계로 발전해 나가는 교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2018-05-19 06:07:56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