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모든 순간이 그렇지만 특히 청년시절은 많은 아쉬움이 남는 시간이죠. 우리 청년들 유익하고 알차게 보낸 사진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흐뭇하기도 합니다. 이런 시간을 통해 더욱 굳건한 청년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2019-03-07 23:07:54 | 김혜순
안녕하세요!
저희 청년부에서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 동계 MT를 다녀왔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무사히 다녀올 수 있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월 22일 금요일
용인으로 이동하여 펜션에 짐을 두고,
곧바로 눈썰매장으로 향했습니다!
wow~ 겨울에만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을 만끽하며
잠시 동심으로 돌아갔네요~! ^^
몸풀기(?)를 제대로 했더니...
저녁을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배를 든든히 채운 뒤, 게임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6개의 키워드 (미래, 힐링, 가치, 사랑, 진로, 관계)별로
모여 앉아 다양한 질문을 통해 교제를 나눌 때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교제했던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고민도 많은 시기에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형제, 자매들이 있어 다시 한 번 감사함과 소중함을
느끼게 됩니다.
2월 23일 토요일
용인에서 서천으로 이동하여
성경 전래지 기념관에 들어가기 전,
멋진 바다 풍경을 감상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성경이 전래된 곳에 찾아가
역사를 살펴보고...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용인에서 서천까지... 그리고 서천에서 인천까지.
가까운 거리는 아니였지만
무사히 일정을 마치고 교회에 돌아와
함께 기도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기도회 이후 로뎀나무 홀에 모였습니다.
(아직 끝이 아니예요...^^)
성화 형제..! 얼굴은 있는 것 같은데...
다소곳한 어린 시절 모습이 모두를 빵터지게 만들었네요
어린시절 사진 맞추기는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였습니다~ㅋㅋ
마지막 야식까지 맛있게 먹은 뒤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렇게 잊지 못할 청년의 때의 추억이
마음속에 또 하나 생겼네요.
무엇보다 하나님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은
형제 자매들과의 시간이여서
더욱 귀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 좋은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부족함과 어려움도 있지만 언제나 말씀으로 위로하고
세워주는 청년부가 되기를!
오래도록 함께... 10년, 20년 뒤에도
이 추억을 나눌 수 있길 바라며...
함께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채리티 청년부 화이팅~!
2019-03-07 21:47:22 | 박하늘
청년부 2박3일의 일정을 보니 부럽습니다.
청년으로 돌아가 함께하고픈 마음이 드네요.
프로그램을 통하여 더욱더 알아가는 지식과 하나님의 경륜의 지혜와 지체들간의 소통의 귀함을 깨닫는 시간되리라 여깁니다.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화이팅합니다.
2019-02-12 09:23:39 | 김경애
안녕하세요?
청년부에서 2월 22일(금) ~ 2월 24일(일) 2박 3일간
“모두가 하나되어 성장하는 청년부”를 목적으로
MT를 갖고자 합니다.
최근 들어 청년부에 많은 청년들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올바른 말씀과 가치를 찾아 모인 청년들이 더욱
한 마음과 한 생각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며,
이번 MT를 통해 서로간의 진실한 교제와
함께함의 즐거움 또한 누리길 원합니다.
청년 형제자매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문의 : 박주영 회장 (010-2363-2003)
2019-02-11 11:18:00 | 박하늘
청년부가 있어서 교회의 미래에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 방송부도 청년부가 있어서 얼마나 힘이 되고 기쁨이 되는지 모릅니다.
2019년 청년부서의 대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2018-12-04 17:15:23 | 김영익
청년부가 활발하게 곳곳에서 활동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아름다운 청년의 때에 바른 믿음을 추구하며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를 실행하는 모습은 생각만 해도 든든하고 기분이 좋아지네요.
올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는 꿈과 계획을 실현하는 청년부의 부흥과 도약을 기대합니다.
2018-12-03 13:17:40 | 김상희
보기만 해도 참 좋습니다^^
교회 행사가 있을 때마다 곳곳에서 섬겨 주시는
청년부 형제 자매님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서로 세워 주며 좋은 교제 이어가기를
바랄게요.
2018-12-03 12:48:39 | 심경아
정말 바람직 하고 이쁜 모습입니다.
교회당 곳곳이 방마다 다른 색으로 꾸며져 있어
사진으로 보니 더 좋아 보입니다.
어려운 시대에 한 믿음 가진 청년들이 자주 모여 서로를 알아가고 위로와 힘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청년 형제 자매님들 화이팅~
2018-12-03 08:24:28 | 김혜순
올한해 청년부들이 더욱 섬기고
서로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내년에도 기쁘게 자원함으로
더 많은 청년부들이 더해질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2018-12-03 08:23:42 | 김세라
청년부 모임이 토요일마다 있는데 많이 호응하고 참여하면 좋겠네요~
주일엔 청년부 모임은 청년부실에서 식사하며 교제하는 것 같아요~
토요일에 참여 못하는 청년들이 있을텐데 함께 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어요^^
이제 또 청년부로 더해질 청년들이 기쁨으로 함께 할수 있겠지요~
곧바르고 예의바른 용사들이 자주 뭉치는 소식을 기대합니다^^
2018-12-03 05:28:39 | 이수영
안녕하세요^^어느새 2018년 끝자락에 왔습니다. 11월 24일 토요일, 저희 청년부는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고,다가올 2019년을 맞이하며 앞으로의 청년부를 구상하기 위해 모임을 가졌습니다.오후 4시에 모여 자유롭게 서로의 근황도 묻고, 피아노 연주로 나름의 작은 음악회를 진행했습니다~~또 한번 이렇게 멋지고 좋은 공간에 감사함을 느낍니다!“1년 뒤 자신의 모습 or 꿈” 이라는 주제로 교제를 하면서서로를 더욱 이해할 수 있었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녁식사를 하고, 기도회에 함께 참석한 후 청년부실에서 모임을 이어나갔습니다.간단한 게임 “키워드로 누군지 맞추기”를 진행했는데요. 각자 본인을 표현하는 키워드 세 가지를 미리 제출하고,진행자는 랜덤으로 어떤 사람의 키워드를 제시해주면 누구인지를 맞춰보는 것 입니다.ㅎㅎ 평소 잘~ 알고, 친한관계라면 금방 눈치챌 수 있었겠죠? 또한 청년부가 내년에 더욱 교회 곳곳에서 섬기기 위해주일학교 교사, 방송부, 콰이어 등 다양한 부서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습니다.적어도 한 부서씩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청년부의 모습이였습니다~ 맡은 일을 끝까지 최선을 다해,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이후 청년부에 바라는 점과, 건의사항을 나누었습니다.-매 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 기도회에 청년부가 다같이 참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서로의 기도 제목을 공유하여 같이 기도합시다.-청년부 특송을 다같이 다시 한 번 준비해봅시다.-취미 or 테마별 소그룹이 활성화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예를 들어, 등산/영화/사진/피크닉/볼링/맛집...-이전에 있던 섬김이 그룹의 방향은 어떻게 되나요?-청년부 리더를 2명으로 하면 어떨까요?-리더그룹이 형성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청년부 매주 토요모임이 진행되는데, 저녁 식사 후 다양하고 유익한시간으로 채우면 좋을 것 같습니다.-청년부 안에서 짧은 스피치를 진행해보면 어떨까요?많은 의견들이 있었고, 앞으로 청년부가 체계적으로 발전해 나아갈 필요를 느꼈습니다.그래서 새롭게 청년부 리더그룹을 선출하였고, 선출된 리더그룹은 청년부 모임과 건의사항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 리더 : 박주영 형제▶ 총무 : 박종욱 형제▶ 부총무 : 박명훈 형제▶ 회계 : 임은희 자매▶ 서기 : 최세아 자매▶ 부서기 : 박하늘 자매내년 한 해를 리더그룹과 더불어 청년부의 모든 형제 자매가 한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조언과 격려, 기도 부탁드립니다. 체리티 청년부 화이팅~!
2018-12-02 23:12:30 | 박하늘
생동감이 사진만으로도 넘쳐 나는거 같네요~~
우리 청년들이 바른 진리의 말씀의 터에서 하나님을 옳바르게 배우고 우리 교회 철학과 문화를 잘 익혀서 앞으로 사랑침례교회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주춧돌이 되었음 좋겠어요~~ 너무 즐거워 보이네요~~
2018-09-06 06:31:36 | 엄인호
청년들이 활발히 움직이는것 같아서 생기도 느껴지고 참 좋아보이네요 .
우리 청년들이 말씀안에서 교제하고 주님안에서 젊음을 드릴수 있음이 행복인것 같아요. 곁에서 응원합니다~!
시편 119:9 (뻬트) 청년이 무엇으로 자기 길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에 따라 자기 길을 조심함으로 하리이다.
2018-09-05 22:23:32 | 주경선
우리의 가장 가까운 미래를 책임질 청년부의 모습이 아름답고 든든하네요^^ 저의 경우 청년의 때가 평생의 신앙생활에 꺼지지 않는 불씨가 되어 늘 남아 있답니다~ 늘 청년과 같은 마음으로^^ 그때는 아름다운지도 몰랐던 것들이 지나고 나면 어찌 이리 아름답고 소중한지.. 청년의 때가 그렇네요^^ 아름다운 시기에 뜨거운 불꽃을 가슴에 담고 믿음의 용사들로 멋지게 성장하시길 기도합니다~♡
2018-09-05 15:34:56 | 최성숙
멋진 우리 청년부들~
교회의 참 일꾼으로 세워지길 원하며
바른 가치관으로 나라도 사랑하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지도자들도
우리 청년부에서 많이 배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09-05 15:03:11 | 이진
요즘같은 시대에 보석같은 귀한 청년들입니다.
말씀으로 잘 양육받아 주의군사들로 든든히 서는 하나님의 사람들
믿음의 선진들처럼 역사를 이루어 가는 믿음의 청년들로 세워져가기를
소망합니다.
2018-09-05 10:40:55 | 김경애
언제보아도 아름다운 우리교회 청년들 모습입니다.
어디에 있어도 그곳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줄 친구들,
잘 성장해서 우리하나님의 일꾼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8-09-05 09:25:18 | 이청원
무더운 여름을 뜨겁게 보낸 청년 형제 자매님들 보는것 만으로도 참 흐뭇합니다.
사랑하는 아들들이 교회 섬길 수 있는 거리에 직장 허락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세상과 구별되어 사는 우리 청년 형제 자매님들 화이팅하세요. 소식 감사합니다.
2018-09-05 08:52:51 | 김혜순
청년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참 든든합니다.
시간을 낼 수 있는 분들의 참여로 많은 교제와 정을 쌓아가네요.
소외된 청년들이 없도록 신경들을 써 주시겠지요.
함께 성장하고 섬기며 교회를 세워나가 주시기를 바라지요.
청년부가 풍성하게 지원해 주신 분께도 감사드리고
청년층이 두터워지기를 원합니다.
같은 믿음안에서 맺어지는 커플들이 많아지기를 소원해봅니다^^
2018-09-05 08:11:21 | 이수영
7,8월 청년부 모임이 활발했네요~^^
청년부때 누릴 수 있는 자유함을
맘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섬기시는 형제 자매님도 화이팅이구요~~^^
2018-09-05 07:59:02 | 김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