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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를 공개하고 싶은 사람이 처음엔 한 사람이었지만, 선한 양심을 가진 소수의 사람들이 옳지 못한 것에..열정을 가지고 드러내서 대항할때 하나님의 것=옳은 것=선한 것이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먹고 살기 힘들어도 마귀가 너무 많이 잡아 끌어도 선한 양심을 끝까지 붙들고 우리나라를 정화..일으키는데 모두 하나가 된다면 감동 눈물범벅일텐데요..
2019-04-11 22:24:28 | 목영주
*****오늘은 교재 ‘동성애’와 관련해서 “스포트라이트“ 라는 영화를 보았다.     한 팀의 저널리스트들이 탐사보도를 통해 엄청난 아동 성범죄를 파헤치는 과정을 실화와 실명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이다.   2002년 한 사제가 130여명의 어린이를 성추행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충격을 주었는데,   조사결과 당시 미국 내 46,000명의 신부들 가운데 325명의 신부가 성추행으로 사제직에서 쫓겨나거나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 다.   교구에서는 이들의 일을 알면서도 병가나 이동 등으로 넘어가다가 사실이 문제가 되면 사제직에서 사임을 당하기까지 일어난   수많은 범죄사실을 숨기려 했다는 것.   1940년에서 2000년 사이에 235명의 사제나 카톨릭 교회 관계자들에 의해 1,000명 이상의 아이들이 성추행 당한 것으로 조사   되었다.   사제들의 동성애 성향 때문에 피해자는 주로 사내아이들 이었는데, 희생자들은 결국 약물 등에 의존하며 정신적 고통을 앓기   때문에 자살자들이 많고, 살아있는 자들은 스스로를 ‘생존자’라고 부른다.   역사 속에서 중세 암흑기에 인위적인 규범에 묶인 사제들과 수녀들의 수많은 아이들이 어릴 때 죽임을 당한 증거들이 발굴 작   업에 의해 밝혀졌고, 사생아들의 집단이라는 오명이 지금까지도 세계사속에서 이야기 되어 지고 있다.   피해자인 ‘사비아노’라는 사람은 이런 끔찍한 일이 신체적인 학대 뿐 아니라  영적 학대라고 말한다.   성직자에게 당하면 믿음까지 빼앗기기 때문이다.     **사비아노의 말이 참 마음이 아팠다. 이러한 일들이 카톨릭 뿐 아니라 종교 관계 집단에서는 어디서든 일어난다는 사실이 참 기막힌 일이다.  신체적 학대에, 영적 학대까지 당하기에 믿음을 버리게 되기 때문에.....   ** 사제들의 성향 분석은 사제가 타인에 대한 의존성이 높고, 상호보완적인 성에 대한 낮은 관심도, 높은 미학적 관심, 이상화 된 여성상이 무의식 속에 강력하게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 비정상을 더욱 더 비정상인 상황을 야기 시킨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성추행과 성폭력, 성폭행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우리의 아이들, 특히 남자들에게 실제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염 안섭 원장 같은 의사를 초청해 ‘동성애의 폐해’에 대해 알도록 학교에서부터 교육이 필요하다.     **약한 사람일수록 자기보다 약한 어린이에게 야욕을 채우는 비정상적인 제도가 비극을 낳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성직자의 옷을 입고 있기에 어린 아이들이 경계심이 없이 가까이 하고, 추행을 당해도 부모에게 말 못하고, 어리기에 방어도 못하는 불행한 일이 성직자의 권위를 사용하기에 훗날 주님 앞에서 어떤 심판을 받게 될지 두려움이 없는 것 같다.   **동성애자들이 당하게 될 말년을 담배의 폐해처럼 확실히 알리면 동성애자들이 늘어나는 것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남자와 여자의 구조가 다르기에 남자들에게 교육이 먼저 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교회 학생부나 청년회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순결이 우리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이러한 실제적인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2019-04-11 21:23:42 | 이수영
고등부 예배를 드리고 오는 동생의 마음에 바른 성경의 가르침과  친구들과 나누는 말씀의 주제들이 심겨져있어 저에게도 피드백을 주고 교제를 나누는 유익을 함께 맛보고 있습니다ㅎㅎ 선생님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2019-04-11 10:22:19 | 이샤론
목요자매모임을 보니..저희 청년들도 때가 되어 교회안에서 주님의 인도로 아름다운 가정을 세우고 아이를 낳으며 더 넓은 교제권과 풍성한 이야기거리로 끊임없이 성장하고 교제를 함께 나눌 모습이 상상이 되네요 ㅎㅎ 
2019-04-11 10:13:21 | 이샤론
최성숙자매님께서 고등부에 더해지셨군요, 틀림없이 좋은 교사가 되실것이라 믿어요.^^ 아이들이 믿음의 군사로 성장할수있도록 애써주시는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4월도 이렇듯 알찬 계획이, ^^.  참 감사합니다.
2019-04-09 21:48:31 | 이청원
고등부는 곧 청년이 되기에 바른 믿음으로 확고히 서는 시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함께 말씀을 나누고 적용하는 가운데 우애를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군요. 다시 돌아오지 않는 학생의 때를 의미있는 기간으로 주님앞에 각 개인이 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미래들을  위해 수고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2019-04-09 06:42:53 | 이수영
고등부 학생 형제자매님들!!! 응원합니다. 최성숙자매님께서 함께 하셨군요. 언제나 시원시원 요점정리도 잘해주시고... 학생들에게 많은 교훈과 가르침으로 지도하시리라 여깁니다.수고하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04-09 06:16:34 | 김경애
바다 한 중간에 떠있는 배 안에서의 이색적인 파티랄까? 다들 행복해하시고 즐거움으로 새로오신 은정자매님의 이야기속으로 빠져들었던 시간입니다. 어쩜 그리도 오랫동안 알아왔고 우리랑 닮은꼴의 자매님을 보내셨을까? 싶을정도로 하나님의 완벽하신 인도에 감동을... 장소를 기꺼이 제공하신 귀숙자매님과 짜장과 짬뽕으로 식탁을 더 풍성하게 해주신 사모님 그래서 오늘도 영과 육이 살찌는  그런날 이었습니다.
2019-04-09 05:38:51 | 김경애
이번주에는  시흥에서 오시는 김귀숙 자매님께서  장소를 제공해 주셨어요.   자매님은 일을 하시는 관계로  참석하지 못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온전히  집을 개방해  주셨지요.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 창문뒤로  보이는 바다가  너무나도 멋진 집입니다.   자매님들이  가지고 오신  맛있는 과일과 먹을것들...  참으로 풍성하지요? ㅎ 인천 송도지역의 이은정 자매님께서  목요자매모임에 처음으로 나오셨습니다.    교회가 처음인데도 불구하고  국가에 대해..  역사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  바르게 잘 알고 계시는 귀한 자매님...   많이 많이 환영합니다.  ^^♡   각자 맡은 자리에서 일하고 생활하면서 하나님의 옳은쪽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겪어야 했던 어려움들과 답답함 등을 얘기하면서  교제가 시작되었지요.    그런 상황들로 인해  우리가 영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지만   목사님의 설교말씀처럼  좋은  그리스도인이 되야하기에  그 가운데서도  기쁨을 느끼기 위해  노력하고 절제하며,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얘기하며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가  있다면  평정심을  지키는 것 또한  좋은 그리스도인의 요소에 들어가며 이 평정심은 같은 마음과 같은 생각을 가진 지체들과의  교제속에서  찾을수 있음을  이야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자장면이 오자 갑자기  분주해지는 우리 자매님들.. 교제도 일단  좀 먹고...ㅎㅎ 냠냠...쨥쨥..  .호로록~~~~~ 행복하고 평화로운 목요자매모임은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                
2019-04-08 15:06:33 | 김어진
안녕하세요? 유년부 4월 계획 및 3월의 기억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1. 4월 계획   2. 3월 리뷰    1) 예배시간     3월에는 특별히 부모 초청 설교를 진행했습니다.     이광호 형제님께서 인형극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이날 설교의 주인공 이었던 돌아온 탕자와 함께 듣는 학생들도 함께 울고 웃고..             2) 2부활동, 딸기밭 체험, 성경 퀴즈대회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할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주신 우리 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월에도 우리 사랑침례교회 유년부 화이팅~!
2019-04-04 14:52:11 | 장미
  평소 교회에서 교제하지 못했던 분들도 만나게 되니 반가웠습니다.  혈육의 정도 있지만 준님의 피로 한피 이룬 정은 더욱 두터이 느껴집니다. 또 맑은정신으로 한생각을 이루고 만난다는  것은 참 복된일입니다.^^
2019-04-04 11:05:59 | 정소희
작은인원으로 나눴던 교제가 오늘은  참 풍성했습니다. 한 진리 안에서 교제가 무엇인지 예수님 안에서 보혈의 피를 나눈 자매님들과의 만남과 교제가  그리스도인들의 갈급함을 서로 위로하며 격려해주네요.  
2019-04-03 23:55:17 | 우종미
멀리서까지 오신 걸 보고 제가 더 큰 은혜를 또 입게 되었어요. 사랑침례교회에 일손 부족할 때 "저 여기 있어요~"할 정도의 환경까지만이라도 됐으면..그때쯤이면 한숨 돌리며 씨익 웃을 수 있을 것 같아요..
2019-04-03 21:42:54 | 목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