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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유년부 친구들과 함께한지 10개월째 접어드네요.자기 이름도 잘 몰랐던 1학년 친구들은 어느덧 성경도 읽고소리나는 대로 한글도 제법 쓰기도 합니다~!우리 유년부 아이들이 조금씩 자라는게 교사의 눈에 보이는걸 보며우리도 주님앞에 어떤 모습일지요?  ^^   
2018-10-08 00:16:26 | 주경선
하루 종일 교회에서 지체들과 숨쉬며 찬양하며 교제하고 예배드리고 왔건만 또 잠들기전 생각나는게 교회네요. 연예하는 것처럼 늘 생각나고 행복하고 마냥 즐겁고 기쁨이 끊이지 않는 교회가 있음에 참으로 감사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더 애틋해지네요. 사진을 보면서 이와같은 모임이 세상 어디에 있을꼬? 미소짓기도하고 장자매님의 수준있는 글 한편에 수필을 읽듯한 시적표현에 마음도 녹아집니다. 곳곳에서 같은 믿음을 가진신 분들이 굳게 서계시니 저희도 다시금 마음을 다지게 되구요. 매번 그렇지만 참 사랑스런 우리 자매모임가족 들입니다♡♡♡♡
2018-10-08 00:05:42 | 주경선
어디서든 목사님 설교듣는 사람을 만나면 너무 반갑지요. 우리 성도들이 단체로 찾아보았으니 그분들도 행복했을것 같아요^^ 사진속 모습들 모두가 너무 아름다워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가볼 장소가 생겼네요^^ 모두가 주님안에서 누리는 즐거움으로 기쁘고 환한모습이에요^^
2018-10-07 17:28:43 | 이수영
어찌나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는지요.가는곳마다 미디어선교의 위력을 다시한번 느끼며 처음 만나뵙지만 반갑고 감사한 마음과 주 안에서 한 형제요 자매임을 인식하게 됐지요. 넓게 펼쳐진 바닷가 전경처럼 우리마음도 가득한 사랑과 기쁨으로 함께했습니다.장자매님께서 그날의 소식들을 잘 표현해 주셨네요.수고에 감사드려요.
2018-10-07 07:19:05 | 김경애
영화관도. 식당도, 카페도, 주변 경치도 어쩜 이리 멋지고 이쁜지요. 함께 하신 자매님들도 하나같이 참 고우십니다. 미디어 선교의 값진 열매가 곳곳에 열려 감사하고 기회 되면 꼭 다녀 오고 싶은 곳 이네요.
2018-10-06 23:57:37 | 김혜순
‘동검도’라고 들어 보셨나요?올 자매모임 가을 나들이 메인장소는 강화도 본섬에 연결된 제방도로를 거쳐 들어가면 약 200여명의 주민이 사는 여의도보다 작은 섬, 동검도입니다.지난 여름방학에 몇몇 자매님들과도 다녀온 곳인데요. 동검도 예술극장은 미리 주문한 차를 마시며 영화를 감상하고 식사도 할 수 있는 극장카페라고 해야 할까요^^이곳에서 우리는 6-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엄마의 이름으로’ 라는 미국영화를 감상했습니다.영화 시작 전에 극장 대표이신 감독님께서 간단한 영화 설명과 함께 즉석 피아노 연주로 영화의 시작을 열어주십니다.열 명의 아이들과 다소 무능한 남편과 함께 하루하루를 고군분투 하며 살아가는, 재능 많고 지혜로운 한 여성이자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그녀의 일상은 누가 봐도 너무나 고되고 지칠만도 했지만, 누구보다 긍정적이고 사랑이 많은 따뜻하면서도 강한, 아내와 엄마를 느낄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우유 값도 제때 지불하기 힘든 경제적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 가는지가 영화감상의 포인트가 아닐까 싶은 재미난 극적 요소와 함께 무엇보다 ‘엄마라는 존재(세계)는 온 우주를 지탱하는 힘!’ 이라 표현 하시던 감독님의 소개말 이 가슴으로 충분히 공감할 만한 내용이었습니다.동검도 에서 다시 15분 정도 차로 이동하면 강화도 본섬에 위치한 ‘초가삼간’ 이라는 음식점에 참 반가운 분이 계셨습니다. 목사님 설교를 듣고 계시는데 업종 특성상 주일 예배가 어려워 근처에 있는 지체들과 매주 수요일에 가정예배를 드리고 계신다고 합니다.‘하나님의 말씀은 순종으로 나올 때, 빛이 되고 진리가 된다‘ 는 자매님의 간증이 매운 쭈꾸미 만큼 정신을 바짝 들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정말 맛나게 먹은 수제 햄버거와 도토리전이 그리워 조만간 다시 또 뵐 듯 합니다^^* 초가삼간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동막해수욕장을 지나면 바로 ‘카페 갈릴리‘ 라는 곳이 보입니다. 시리아 선교지에서 짐승과도 같은 인간의 비참함과 나약함을 보고 하나님께 해결되지 않는 의문이 생기셨다는 자매님.마음의 작정을 하고 해외 선교후원을 하고 계신다고 하시네요. 형제님과 함께 카페를 운영중이신데 미소가 참 아름다운 부부십니다.오랜 교회생활 속에서 늘 해결되지 않던 옥죔이 있었는데 말씀에 근거해 교회의 섬김과 신앙생활을 이해하게 되었으며, 가장 힘들 때 말씀으로 서게 하신 정동수 목사님께 참 감사하다는 간증을 해주셨어요.우리교회의 미디어 선교가 진리의 통로로서 제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더욱 우리의 비전과 사명에 힘을 내야겠다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낯선 외부인 들로 북적이다가 이내 한적한 섬마을의 정취를 온몸으로 느끼는 시간, 붉은 석양이 갯벌 곳곳에 깊은 물길을 비출 때쯤 우리에게 주어진 귀한 하루 동안의 선물을 마음에 담고 돌아왔습니다. 2018년 10월의 어느 날 우리의 하루는 자연과 지체가 있어 더욱 빛이 났습니다. 샬롬~♥ 
2018-10-06 23:32:08 | 장영희
구원열차반 레위반 믿음반 양념반? 재미있네요.ㅎ 각반의 붙여진 이름데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쑥쑥 믿음이 자라 골고루 소금에 간을하듯 필요한 일꾼들로 세워지기를 바랍니다.언제나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함을 드립니다.
2018-10-04 22:33:57 | 김경애
청소년뿐만 아니라 저도 돌아보는 내용이네요 청소년의 영혼을 뺏기 위한 유혹이 절정에 다다른 요즘 시기에 좋은 내용으로 지도하시는 형제님께 하나님의 손이 더 크게 느껴지는 역사하길 기원합니다
2018-09-25 08:30:02 | 정관영
꼭 대학원생들처럼 묵직한 책을 들고 오시는 자매님들의 모습이 웬지 더 무게있게 느껴집니다. 수준높은 자매님들의 나눔 또한 진지합니다. 우리모두가 완전한 진리안에서 참 자유함을 누리고 싶습니다.1층 채리티홀이 우리를 더욱 멋지게,사모님의 연주는 우리를 더욱 행복하게 하는 시간이었답니다.
2018-09-24 19:26:16 | 김경애
장자매님의 능력은 이곳에 있나봅니다. 그 많은걸 정리하고 나눴던걸 기억해서 올리는걸 보면서 놀라기도하고 참 성실하게 묵묵히 감당해주어 감사하네요. 두꺼운 백과사전 같은 묵직함에 놀라서 완전한 진리를 읽을 엄두를 안냈는데 자매모임을 통해 시도하게 되니 참 좋아요. 조금은 어렵지만 그래도 잘 선택했고 유익하고 성장하는 시간이 될 듯 합니다. 교회는관계다 이후 또다시 설레이네요.^^ 감사합니다.
2018-09-24 11:00:32 | 주경선
늘 느끼는 바이지만 혼자만 읽고 아는 것과 여럿이 나누는 것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어요. 혼자 읽었을 때는 별로 눈여겨 보지 않았던 부분도 자매님들이 언급하니 더 실감이 되지요. 오랜 시간 나누어야 겠지만, 많은 분들이 유익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속적으로 요약정리 해 주는 자매님 덕분에 함께 누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엄마표 밥상'은 눈으로만 봐도 침이 고여요^^ 점점 흥왕해 가는 자매모임이 감사합니다.
2018-09-24 09:40:28 | 이수영
샬롬~1.은혜와 진리가 넘치는 사랑침례교회 중고등부 특강 자료입니다. 서창 캠퍼스로 새로 시작하면서 중등부와 고등부가 분리되어 진행중이지만, 특강을 할때는 중고등부 연합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 고등부는성경교리/ 신구약 주요내용 강해/ 성경 인물편/ 청소년 문화.생활편 특강/ 기독교 세계관(Total Truth) /이런 내용들을 골고루 교육하여 우리아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로서 세상에 나아가 진리의 빛을 비출수 있도록  양육하고 있습니다. 2. 이번 특강 주제는 / 청소년 문화.생활편- 스마트폰 어떻게 사용할까?/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사용 방법을 강의하기 보다는 자신의 현재 모습을 돌아보고, 성경말씀에 비추어 어떠한 태도를  가져야 할지 스스로 생각하고 고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집중하였습니다.  특강에 다룬 말씀구절 3구절을 아이들과 다시한번 읽으시면서 마음을 다잡을수 있는 시간들을 이번 추석명절 기간에 가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다음은 특강내용 요약본 입니다.  청소년 문화생활 특강스마트폰 (유튜브, 메시지, SNS ) 어떻게 사용할까?                                             [도입]  모두 핸드폰을 꺼내서, 최근 3일동안 친구와 받은 메시지 내용, SNS에 올린 글, 유튜브 시청 기록을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1)    하루 평균 TV, 유투브 시청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2)    본인이 즐겨 시청하는 프로그램. 채널은 보통 무엇인가요?3)    주로 어느 시간대에 그 채널을 즐겨 보나요? 질문) 문자 메시지/ 유투브 채널 시청 기록/ 내용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들었나? 질문) 우리의 삶의 주도권을 스마트폰에 빼앗긴 체 시간을 낭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경으로 나의 생각을 점검해 보기]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특별한 이유없이 사용하는 이유1.  휴식/ 심심해서 / 따분해서 / 시간 때울려고 봐요~  전7:5-65 지혜로운 자의 책망을 듣는 것이 어리석은 자들의 노래를 듣는 것보다 사람에게 나으니라. 6 가시나무가 솥 밑에서 우지직 소리를 내는 것처럼 어리석은 자의 웃음도 그와 같나니 이것도 헛되니라. a.     유명한 가수들 노래듣기, 예능, 코메디 , 드라마, 영화, 불필요한 유튜브 시청 ..이런것들을 통해서 느끼는 즐거움 때문에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에 시간을 낭비한다-> 잠시 기쁨을 줄 뿐, 사실 나에게 남는 건 아무것도 없음. 마치 가시나무가 솥 밑에서 우지직 소리 내는 것b.     어리석은 자들의 노래란? (잠시의 헛웃음만 제공하는 코메디, 드라마, 아이돌 가수의 노래, 영화, 게임방송, 자극적인 유튜버들의 개인방송, 의미없이 시간때우기용 게임, + 어른들 같은 경우에는 자극적인 정치관련 방송들 등등)c.     사람들은 지혜로운자의 책망인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듣고, 올바르게 말씀을 이해하고 전달해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기 싫어함. 그런데 말씀을 보니, 이런 지혜로운자의 책망책 듣는 것이 사람에게 낫다고 하심.d.     지혜로운자가 될지? 어리석은 자가 될지는 여러분의 선택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특별한 이유없이 사용하는 이유2. 좀 쉴려고, 쉬는 시간에 보는거에요.막6장 30~31절30 … 자기들이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다 그분께 고하매 31 … 너희는 따로 외딴 곳에 가서 잠시 쉬라.a.     휴식의 원리를 배울 수 있음. 나에게 휴식이 필요하다는 것은 육체적 피곤함 보다는 마음의 어려움, 무거운 짐이 있는 경우가 더 근본적 이유이다. 스마트폰이 주는 잠시의 기쁨이 정말 나에게 휴식을 줄 수 있을까? 진정한 휴식은 내가 행한 것들을 주님께 다 고하는 것. 잘한 것, 잘못 한 것 모두 주님께 고백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 것. 다음 번에 좀더 변화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임.  b.     휴식은 외딴 곳에서. (tv, 스마트폰 등등 방해가 없이)- 고교생들의 가장 큰 소원 엄마의 잔소리 없는 휴식 취하기.(엄마의 잔소리가 들리지 않는 곳을 찾아보길 ^^) c.     휴식은 잠시 쉬는 것. (6일 동안 일하고 하루 쉬는 창조의 원리에 따라)   [스마트폰을 무의미하게 사용할 때 꼭 기억할 말씀] 시간을 사용하는 곳에 우리 마음이 있다. 골4:5 밖에 있는 자들을 향해서는/ 시간을 되찾으며 / 지혜롭게 걸으라. //       Walk in wisdom toward them that are without, redeeming the time.  a. 밖에 있는 자들이란? 여기서 밖에 있는 자들이란 단순히 믿지 않는 불신자들만 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믿지 않은 친구들과의 SNS , 예능프로, 무의미한 유투브 시청, 틈나면 하는 스마트폰 게임 등등)-> 그리스도 밖에 있는 사람, 사물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그리스도인이 취해야 할 자세를 말씀하는 것임. b. 그들과의 관계가 다 나쁜 것은 아니다. 다만, 시간이 낭비되고 있는지 or 나에게 유익함을 주는지? 판단해보기. -> 누가 내 물건을 말없이 가져가거나, 돈을 가져가면 여러분은 어떤 반응?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교묘하게 빼앗아 가는 것들에 분노하는가? e.     지혜롭게 걸으라. (분별하며 걸어야 한다는 의미- 롬12:2) - 누가 지혜로운 자인가? 시간의 유한함을 아는 자.시간이 지날수록 우리의 부족함을   발견-> 하나님께 집중하는자가 지혜로운자. *(참고) 하워드 가드너(하버드 대학, 교육심리학 교수) 다중지능이론.- “지능은 적절한 자극에 의해 발전될 수 있다.” -> 여러분의 지능을 높이고 싶다면, 마음을 무엇으로 채우느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함. 하루 단 15분 성경읽기가 작은 자극이지만 그것이 여러분의 영적지능을 놀랍게 키워줄 것으로 생각한다.   [정리] –스마트폰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1)    진정한 휴식은 주님께 나의 상황을 다 고백하는 것 2)    지혜로운 자는 시간은 유한하다는 것을 깨닫고, 스마트폰에 불필요하게 시간을 낭비되는 시간을 되찾는 사람. -> 골4:5 말씀을 기억하라. 3)    낭비되는 시간을 되찾고 지혜롭게 걸어가자.  * 활동으로 추석명절 계획 세워보기 *   
2018-09-24 00:34:35 | 오광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