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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이 사진만으로도 넘쳐 나는거 같네요~~ 우리 청년들이 바른 진리의 말씀의 터에서 하나님을 옳바르게 배우고 우리 교회 철학과 문화를 잘 익혀서 앞으로 사랑침례교회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주춧돌이 되었음 좋겠어요~~ 너무 즐거워 보이네요~~
2018-09-06 06:31:36 | 엄인호
청년들이 활발히 움직이는것 같아서 생기도 느껴지고 참 좋아보이네요 . 우리 청년들이 말씀안에서 교제하고 주님안에서 젊음을 드릴수 있음이 행복인것 같아요. 곁에서 응원합니다~! 시편 119:9 (뻬트) 청년이 무엇으로 자기 길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에 따라 자기 길을 조심함으로 하리이다.
2018-09-05 22:23:32 | 주경선
우리의 가장 가까운 미래를 책임질 청년부의 모습이 아름답고 든든하네요^^ 저의 경우 청년의 때가 평생의 신앙생활에 꺼지지 않는 불씨가 되어 늘 남아 있답니다~ 늘 청년과 같은 마음으로^^ 그때는 아름다운지도 몰랐던 것들이 지나고 나면 어찌 이리 아름답고 소중한지.. 청년의 때가 그렇네요^^ 아름다운 시기에 뜨거운 불꽃을 가슴에 담고 믿음의 용사들로 멋지게 성장하시길 기도합니다~♡
2018-09-05 15:34:56 | 최성숙
요즘같은 시대에 보석같은 귀한 청년들입니다. 말씀으로 잘 양육받아 주의군사들로 든든히 서는 하나님의 사람들 믿음의 선진들처럼 역사를 이루어 가는 믿음의 청년들로 세워져가기를 소망합니다.
2018-09-05 10:40:55 | 김경애
무더운 여름을 뜨겁게 보낸 청년 형제 자매님들 보는것 만으로도 참 흐뭇합니다. 사랑하는 아들들이 교회 섬길 수 있는 거리에 직장 허락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세상과 구별되어 사는 우리 청년 형제 자매님들 화이팅하세요. 소식 감사합니다.
2018-09-05 08:52:51 | 김혜순
청년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참 든든합니다. 시간을 낼 수 있는 분들의 참여로 많은 교제와 정을 쌓아가네요. 소외된 청년들이 없도록 신경들을 써 주시겠지요. 함께 성장하고 섬기며 교회를 세워나가 주시기를 바라지요. 청년부가 풍성하게 지원해 주신 분께도 감사드리고 청년층이 두터워지기를 원합니다. 같은 믿음안에서 맺어지는 커플들이 많아지기를 소원해봅니다^^
2018-09-05 08:11:21 | 이수영
그토록 뜨거웠던 여름을 뒤로 하고 어느덧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붑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 청년들의 2018년의 여름을 좀 늦었지만 함께 나누어보려 합니다.   1) 먼저 7월 22일, 29일 주일 오후에 청년부 멤버십 세미나를 가졌습니다.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h03&write_id=535 교회의 목적과 사랑침례교회의 사명 그리고 청년의 역할과 자세를 재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 또한 7/26에는 몇 달 전 익명의 어느 분께서 청년들을 위해 써 달라며 지원을 해 주셔서 시간이 되는 청년들과 함께 기독교 뮤지컬 전용 극장 광야에서 '루카스(Lucas)'라는 뮤지컬을 관람하고 저녁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하는 좋은 뮤지컬이었습니다. 함께 좋은 시간을 갖게 지원해 주신 익명의 성도님께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3)  7/29 주일 저녁에는 소래예배당에서 청년들이 맡은 마지막 저녁 식사를 준비했습니다.청년부 메인 디쉬 새싹 비빔밥이네요~ 얼마 전 미국 밥존스 대학에 진학한 황산성 자매(우측)도 함께 했네요~맛있게 드세요~ (약간 납량특집같은...ㅋㅋ)   너나 할 것 없이 아직은 고사리손 느낌이 나는 손으로 열심히 준비했네요~맛있게 드셔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고 열심히 섬겨 준 우리 청년들 수고했어요~ㅎㅎ 4) 8/3~4일 휴가 기간에 직장인 중심의 청년들이 강화도로 MT를 다녀왔습니다. 자영업하느라 바쁜 중에 잠시라도 참석하고 돌아간 남규현 형제님(맨 우측).. 고기도 못 먹고~ㅜㅜ 무더운 여름날 뜨거운 숯불과 사투를 벌여 고기를 구워주신 우리 굽쇠 형제님들께 감사~일본에서 귀국하자마자 공항에서 바로 온 혜영자매님~더운 날씨에 청년들을 위해 사온 초콜릿이 녹을까봐 노심초사 했다는... 정말 맛있었어요~^^ 밤 사이 잠시 다녀간 형제님과 퇴근 후 늦게 도착한 형제, 자매님들..늦게까지 교제하며 피곤하면서도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동검도 예술극장에서 '보이콰이어(Boy Choir. 2014)'라는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불우한 가정의 소년이 음악적 재능으로 새롭게 삶을 헤쳐나가는 내용도 정말 좋았지만 소년 합창단의 멋진 배경 음악이 아담한 극장에 웅장하게 퍼지는 감동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조금은 피곤했지만 바닷가 뷰의 차 한 잔은 놓칠 수 없겠죠~ㅎㅎ   너무도 뜨거웠던 올 여름을 알차게 보낸 우리 채리티 청년들이  이제 새로운 서창시대를 맞아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이 교회에 주어진 하나님의 사명을 함께 기쁘게 감당하며 젊음의 때에 그 열정을 주님께 뜨겁게 불태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우리 교회의 미래로 잘 성장하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 채리티 청년부 화이팅~!  
2018-09-05 01:29:29 | 정진철
고등부가 청년으로 이어지는 시기이기에 교육의 깊이가 다르겠지요. 화장실도 학생부를 위해 따로 설비를 해줄만큼 교회에서도 배려를 하고 있고요. 든든한 우리의 미래입니다.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도 감사하고요. 순종하며 잘 따르는 아이들도 고맙습니다.
2018-09-04 13:19:58 | 이수영
새예배당에서 중등부와 헤어져 언니,형으로 고등부로 새롭게 시작되니 설레임과 의젓함이 동반될듯 합니다. 주의 자녀로 균형잡힌 인격을 소유하는 귀한 학생들로 자라나기를 바램하면서 늘 수고하시고 준비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09-03 22:03:51 | 김경애
제가 떨리네요~^^ 중등부 새로운 선생님도 보이고 5번째 주도 기대가 되구요. 어디에도 없는 우리 교회만의 특색이겠지요? 우리 아이들도 준비해주신 만큼 잘 따라가고 성장하길...감사합니다.
2018-08-31 07:49:30 | 주경선
학교에서도 국가관을 안 가르치니 이렇게라도 국가관에 대해 확실하게 아는 학생들이 많이 생겨야 우리의 미래가 밝지요. 수고해 주시는 선생님들과 잘 따라가는 아이들이 있어 감사합니다.
2018-08-30 10:18:26 | 이수영
TT time 이 돋보이는군요. 어렷을때부터 이런 교육을 통해 진리와 교리를 올바로 깨닫고 실제 삶과 가치관에 적용할 줄 아는 지성미넘치는 훌륭한 크리스쳔이 되겠네요. 선생님들의 소신과 성의에 감사드립니다.
2018-08-29 23:42:12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