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께서 준비하신 영상도 좋고 우리 사랑친구들도 너무도 사랑스럽고...
모든것 감사가 나옵니다. 우리가 함께하는 매시간, 늘 소중히 여기고
기적을 주시며 깨닿게 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2018-06-30 12:51:03 | 이청원
선생님들의 지혜가 재미있는 상장을 만들어냈네요^^
아이들의 표정도 너무 재미있어요.
우리 아이들 모두 밝고, 예의바른, 씩씩한 어린이들이 되겠지요^^
수고하셨어요-
2018-06-30 10:49:07 | 이수영
저희 아이들은 둘째치고 나도 어렸을때부터 이런 교회에서 잘 다져졌으면 기도 살고 얼마나 행복했을까..^^ 교회에서 지도하시는 선생님들은 엄청 똑똑하셔야 될 듯..자랑스럽습니다.
2018-06-29 13:40:56 | 목영주
어느덧 2018년 반이 지나갔습니다. 반년의 시간동안 유년부 아이들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어 보았습니다.유년부에서 암송과 성경쓰기등 그동안 받은 칭찬통장을 종합하여특별한 상품권으로 시상하고 아이들의 부족한 점을 격려하고 칭찬하기위해 부모님들께서 자녀에게 상을 주셨습니다. 칭찬통장에 쌓인 점수가 가장 높은 친구에게는 치킨상품권이 전달되었답니다 ^^ 아이들과 함께 가족에 대한 영상을 본후 부모님들이 보내주신 깜짝 편지도 전달해주었습니다.부모님의 마음이 잘 전달 되었겠지요? 영상 보기 1. https://youtu.be/Rg0NEYD8bPs 2. http://youtu.be/5W61pV4Ltns 6월 2부 활동 태극기 만들기 & 내게 가장 소중한 것 작은 책 만들기!! !설교를 듣고 연결된 2부 활동이였는데 유년부 친구들의 독특한 답을 보며 가끔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7월 한달도 우리 유년부 친구들과 선생님들은 힘차게 앞으로 전진하겠습니다.
2018-06-29 13:08:03 | 주경선
모두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아이들도 잘 배우고 잘 자라서 주일학교 선생님이 되겠지요^^
2018-06-28 17:11:09 | 이수영
2018-06-28 00:31:53 | 정병우
7월 활동내용을 보니 천암함견학과 오픈하우스가 진행되어 있네요.
선생님들의 수고와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06-26 11:05:31 | 김영익
오픈 하우스를 아이들이 많이 기다린답니다^^
수고해 주시는 선생님들과, 부모님들께도 감사드리게 됩니다.
미래의 기둥들!
바르게 잘 성장하길-
2018-06-25 11:53:13 | 이수영
중고등부 7월 계획안 입니다.
2018-06-25 10:01:32 | 장미
서로의 부족함을 알고 서로 보완해 나갈때
교회뿐만 아니라 가정도 건강하게 세울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리글 감사합니다^^
2018-06-25 08:27:22 | 김세라
책을 통하여 목회자를 이해하게되고 우리가 지녀야할 자세를 배우게 되어 감사해요.날이 갈수록 더해지는 믿음의 지체들이 계심에 더 목요모임이 힘을 받습니다.언제나 수고해주시는 자매님들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2018-06-24 21:11:12 | 김경애
혼자 읽을 때보다 여러사람이 함께 나누면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아요.
새로 더해지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도 반갑구요~
항상 나눔교제가 풍성한 것이 은혜네요^^
2018-06-24 06:57:42 | 이수영
책이 좋은 이유는 목사가 자신을 호소하거나 피력할 수 없는데 이렇게 목사의 입장을 다뤄주는 책을 찾을 수 있고 자매님들과 같이 읽으며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어쩌면 목회자 자신도 모르거나 간과하는 문제들까지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렇게 자세하게 쓴 책을 찾을 수 있었다는 것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이라 생각이 드네요.
교회에 실제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문제들을 공유할 만큼 성숙한 자매님의 모임이 되었네요.
그러므로 목요일 모임시간은 더더욱 귀한 시간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 모임을 위해 여러모로 애쓰시는 자매님들께 새삼스레 감사한 마음이예요.
교회에 대한 관심을 보다 더 가진 자매님들이 목요모임에 더욱 늘어나길 바라며 ...
2018-06-24 02:53:36 | 오혜미
교재로 선정 된 책으로 목사님에 대해서 더 많은 생각 하게 되는 기회가 되네요.
새로운 자매님들이 점점 더 늘어 교제가 풍성해 보여 좋구요 준비 되어지는 점심은 언제나 맛있어 보입니다.
2018-06-24 00:40:36 | 김혜순
목사도 사람이다 슈퍼맨 목사_기대치의 급류를 빠져나오라목회를 하다 보면 수많은 급류에 부딪치기 마련이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건 ‘기대치’라는 소용돌이다. 당신은 혹시 100명의 사장을 모시고 일해 본 적이 있는가? 목사는 모든 이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필요한 걸 채워주는 슈퍼맨이 아니다. 그렇게 되려고 시도하는 순간부터 스스로 짊어진 부담의 무게에 짓눌리고 만다.부당한 요구는 목사를 질식시킨다. 교회에서의 정당한 요구들도 있다. 이러한 ‘필수적 요구사항’을 정할 때에는 두 가지를 유념해야 한다.첫째는, 목사에게 요구하는 목록이 너무 길면 비현실적이 된다는 것이다. 교회가 목사에게 합리적인 것을 요구하고 그 내용을 정확히 소통한다면 불필요한 비난과 분쟁의 많은 부분을 줄일 수 있다고 단언한다. 두 번째로 주의할 것은 목사의 재능과 성격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목사가 어떤 사람인지를 먼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할 수 없는 일을 요구하는 건 대놓고 실패하라는 이야기나 똑같은 것이다. 목사의 역량_한계가 있음을 명심하라인간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다. ‘무제한의 능력’을 갖고 있지 않다는 말이다.목사는 하루하루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야 하는 사람들이다. 목사의 직무요강을 목사 역량에 맞추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만들라는 이야기다.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따라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라. 당신이 성도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면 목사의 역량을 최대치로 확장해줄 수 있다. 목사의 1차적인 임무는 성도들을 각 사역에 맞게 훈련하고 준비 시키는 일이라고 바울은 말했다. 교회 문턱만 밟지 말고 헌신된 교인이 되어 복음을 전파하라. 당신이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신은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사역자이다. 당신은 수완 좋은 사업가이니 당신이 목회를 하면 지금의 목사보다 훨씬 더 교회가 부흥할 것이라고 자신하는가? 기억하라. 당신의 스케줄은 목사의 스케줄이 아니다. 당신의 역량은 목사의 그것과 다르다. 사람들은 목사가 어떤 어려움에 직면 하는지 모른다. 목사를 사랑하라. 그래서 목사의 역량을 지켜주라. ♥자매님들의 나눔 이야기♥*목사님의 목표지향적인 모습 가운데, 성도들에겐 영혼의 자유를 인정해 주시는 배려가 크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그 가운데 당신은 최선을 다해 역량 이상의 소명을 다하시는 모습이 목자로서의 강한 책임감을 느낄 수 있다. * 영혼의 자유를 누리는 우리교회는 성도가 자발적으로 교회의 필요를 찾고 채우는 섬김의 자세가 필요하다. * 우리는 세상의 리더를 교회에서 바란다. 세상에서 요구하는 다방면의 스팩과 스킬을 갖춘 리더와는 달리, 하나님이 세우신 리더자는 스스로를 순종하는 자를 세우시리라 믿는다. * 성도도 목사를 내 입맛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각자의 갖춰진 역량 가운데 최선을 다해 목사를 돕도록 노력해야 한다.목사마다의 역량은 다양하다. 목사의 타고난 능력과 부족 또한 하나님의 창조하심 에서 온 것을 기억하자. * 우리가 목사의 목회철학을 분명히 이해해야 하는 것이 필수인 이유가 있다. 우리교회의 추구하는 바는 신약교회로서의 뚜렷한 목적에서 오는 목회철학이 있다. 그만큼 정확하고 분명한 가치가 있기에 다양한 요구조건에 부딪힐 수 밖에 없다. * 목사님은 스스로를 낮추시지만, 성도는 목사님의 권위를 높이고 인정해야 교회의 질서가 바로 선다. * 우리가 목사의 1차적 의무(가정)과, 2차적 의무(목회)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인정할 때 교회 안에서의 불합리하고 비현실적인 요구에서 오는 현상을 예방할 수 있다. * 우리는 지나치다 싶을 만큼 성도에게 부담주기를 거부하는 목사님과 사모님을 만났고 모두가 그러한 성향을 익히 알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각자가 느끼는 데로 목사님의 어려움을 살피고 좀 더 적극적으로 마음을 쓰자. * 목회자에 대한 나의 개인적 불편한 생각을 다른 지체들과 먼저 나누면 그로인한 파장이 클 수 있다. 이는 교회의 분위기와 목회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는 원인이 됨으로 목회자와 직접적으로 교제를 나누고 해결하려는 자세가 꼭 필요하다.* 정착하지 못하는 성도들이 마음을 교회로 집중하고 바른 경로로 따라올 수 있도록, 성도 각자가 적재적소에 살피고 돕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것이 먼저 온 모든 성도의 공통된 사역의무이다. * 주일에는 친한 지체들끼리 교제 할 것이 아니라, 찾아다니며 필요한 분들에게 관심을 갖어야 한다. 각자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 삶 가운데 내가 원치 않는 불편한 상황이나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을 중간에 끼어든 골치 아픈 방해거리로 여길 때가 있다. 그것조차 삶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조차 주님이 주신 상황이라고 받아들이는 의연함을 갖으려 한다.(교회에서도 다양한 성도와 다양한 생각, 상황들에 대해 그러한 마음이 동일하게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새로 오신 자매님들 환영합니다♥* 최성숙 자매님(인천논현)-오랜 믿음생활 가운데 제대로 된 성경을 알고 무엇보다 스스로가 훈련되어서 변하고 싶은 마음에 신학을 시작하셨다고 하네요. 신학원에서의 필독서를 읽고 마음의 찔림을 받아, 그 찔림이 행동으로 움직이고 변화를 추구하는 것에 대한 동기가 되어 자매모임으로의 발걸음이 실천의 시작이 되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참 궁금했던 자매님이신데, 너무 반가운 목요일의 만남이 되었습니다^^ * 예명자 자매님(경기도 안양)-출석하신지 2개월이 되셨구요. 교회 오시기 전까지 목사님의 설교를 500편정도 듣고 오셨다고 하네요. 지난 수 십년 자매님의 믿음의 여정이 얼마나 많은 실망과 상처로 힘드셨는지, 진리 앞에서도 최선을 다해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자매님의 모습을 통해 지난시간들을 감히 조금이나마 짐작 할 수 있었습니다. 진리의 진영 안에 들어오셨으니 이제 맘껏 서로 섬기며 영적 군사로서 함께 마음을 합하는 일만 남았네요 자매님^^ * 황옥미 자매님(경기도 파주)-바른 말씀이 있는 곳을 찾아 ‘맹모삼천지교’ ㅎㅎ 보다 더한 간절함으로 지역을 넘나드는 이사를 감행 하셨다는 열정적인 자매님이십니다. 매번 희망을 갖고 찾은 곳에서 진리가 없음에 무너지고 주님께 통곡했던 자매님의 지난 삶의 간증을 들으며, 참 거저 이곳에 와있는 한사람으로 만감이 교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서 소개한 예명자 자매님과는 30년지기 인연을 이어가고 계시는데 각자 따로 오셔서 교회에서 깜짝 상봉을 하셨다고 하네요^^ * 김은숙 자매님(시흥월곶)-아직 주일예배는 참석 전 이시고 목사님 동영상을 통해 알게 되어 목요모임부터 나오셨다고 해요. 세상은 넓지만 진리의 통로는 결국 바른 것을 쫓는 그리스도인들의 만남의 길이기도 하나봅니다. 부평지역장이신 이강준 형제님과 교직에서의 인연이 있으시다는 걸 식사교제 중에 알게 되었답니다. 문득 우리의 삶은 매순간 언제 어디서든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새삼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은숙 자매님께서 사랑침례교회와 킹제임스 성경 말씀을 통하여 하나하나 진리의 것들로 자매님의 삶이 풍요로히 채워지길 바랍니다. “목요일엔 적당한 긴장감으로 교회를 나옵니다. 우리 자매님들과 나누는 교제가 참 즐겁고 기쁘지만 한편 나눔에서 끝나지 않는 그이상의 우리의 사명이 있음을 각자가 느끼게 되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자매모임 자매님들의 마음이 언제부턴가 그렇게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악한시대에 지체를 넘어서 이제는 동지와 전우의 마음으로 목요일을 엽니다.매주 목요일 10시 50분 11층에서 각자의 치열한 영적싸움을 공유하며 어깨를 나란히 진리를 무기와 방패삼아 전투에 임할 영적전우를 기다립니다^^목요모임부대의 밥상은 손맛 좋은 고참들로 인해 언제나 풍족합니다!!“샬롬~♥
2018-06-24 00:20:22 | 장영희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을 잠시 접고
목요자매모임 나눔을 통해
다시 한번 그리스도인의 모습
교회에서의 역할을 생각하게 됩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2018-06-19 16:59:18 | 김세라
교회는 수퍼마켓이 아니라 서로 믿음이 같고 마음이 통하고 서로 노력해서 우리 세대만이 아니라 자식세대까지 생각하며 우리의 삶을 희생물로 드리는 곳이란 것을 교회와 조금 떨어져 있다보니 정리가 되네요.
목요일 낮시간을 기억하며 함께 만나 더욱 주님의 말씀을 실현하고자 하는 자매들이 있어서 교회의 빈틈을 채우는 거 같아 감사합니다.
2018-06-18 06:45:30 | 오혜미
우리 영희자매님은 정리의 달인이 되신 듯~~~
자매님들의 귀중한 말씀 하나하나를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감사~~^^
더욱더 한 마음으로 모여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교회가 소중하고 우리를 영적으로 바르게 인도해 주시고 있는 목사님이 소중하다고 서로서로 느끼며 위로해 주었던 자매모임시간이었어요..
미역냉국 또한 넘 예술이었어요~~ 집에 와서 했는데 맛이 황자매님처럼 나질 않네요^^;;
이번 점심도 너무 맛났습니다
2018-06-17 07:37:34 | 엄인호
이 책이 소개될무렵 여러가지 책이 권장도서로 많이 나왔는데
제일 먼저 읽었던 책이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읽었어도 또 잊혀질때쯤
메모 하나하나 체크 해주시니 다시 한번 각인되어 너무도 귀한 말씀으로 다가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이밤, 저 비빔밥 맛도 기억이 새록새록 ^^.
2018-06-16 23:50:41 | 이청원
여러가지 사정들 때문에 소모임 같아보여요.
같은 사안도 보는 사람의 견지에 따라서 전혀 다른 양상이 나타나는 것 같아요.
당연히 목사도 사람이죠~
우리 모두 함께 주님을 바라며 사는 한 가족이지요.
가족은 싫어도 좋아도 가족인것을 부인 할수없어요.
서로를 인정하고 이해하고 진실한 마음을 나누어야
좋은 가족관계를 유지해 나가지요.
2018-06-16 22:53:30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