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덧글 달기가 늦었습니다.
청년들이 이렇게 활발히 교제하는 것을 보니 참으로 기쁩니다.
주 예수님 안에서 소망을 가지고 달려나가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7-05-09 15:26:50 | 관리자
주님안에서 아름답게 꾸미는 모습이 참으로 좋아 보여요.
청년의 때부터 바른진리의 울타리안에서
같이 공부하고 성장하고, 교제의 기쁨도 풍성히 누리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시기 바랍니다.
2017-05-08 09:47:23 | 김영익
미션1. 올드&영 청년부의 교제활성화를 위한 정말 훌륭한 아이디어였습니다.
다음미션은 무엇일지 기대가 됩니다. 지역모임에서도 꼭 도입하면 좋겠네요.
청년부의 계속되는 미션성공을 위하여 화이팅입니다.
2017-05-06 23:25:08 | 홍성호
1:1의 긴밀한 교제를 통하여 서로 알아가는 귀한 시간이었겠어요!!
청년부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2017-05-06 00:36:43 | 태은상
청년부답게 참신한 아이디어네요~~
교제하기 위해 먼 곳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보기만 해도 엔돌핀이 마구 솟아나는 청년부, 파이팅니다^^
2017-05-04 16:48:20 | 심경아
좋은 시도네요^^ 맞아요, 청년이 살아야 교회가 삽니다.^^
2017-05-04 09:53:09 | 이수영
주일 늦게까지 남아 교제하고
평일에 시간을 내어 서로 격려하며
함께 시간을 보내는 여러분!
여러분의 열혈 응원군의 1인으로서
모든 성도님들 앞에
이 한마디 구호를 남기고 싶습니다.^^
"청년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
2017-05-04 07:58:43 | 김대용
저도 청년들과 인사하고 낯설지 않게 지내야 하는데 어떤 계기를 만들어야하나 고민중이었는데 청년들이 서로 서로 일상적인 만남외의 특별한 만남을 가져서 반갑네요.
이렇게 지면으로 소식을 보게 되어 감사해요^^
2017-05-04 05:42:12 | 오혜미
혼자 뚝 떨어져있는 아들을 찾아준 주영형제님,
그곳까지 가는동안 무슨생각을 하며 갔을까 상상도 해봤어요.
이 따뜻한 마음들이 모이는것을 보시고 우리주님은 얼마나 기뻐하실지.
그저 보고만 있어도 흐뭇합니다.
늘 성장하는모습에 감사하고 김상진형제님부부께도 감사드립니다.
2017-05-04 01:58:26 | 이청원
old & young 미션, 장년들도 하면 좋겠네요. 부럽습니다.
2017-05-03 15:03:09 | 하원범
old & young 미션~아이디어가 참 좋네요!
치열하게 사회생활, 학교생활 하면서 바쁠텐데 멀리까지 찾아가는 마음이 정말 예뻐요^^
서로를 알아가고 함께 울고 웃으며 생각만 해도 힘이 나는 우리 청년부가 되기를 바래요!
친해지기 미션 2는 또 어떤 만남일지 자꾸만 궁금해져요~~^^
2017-05-03 14:47:22 | 임연수
안녕하세요:D
이번에 저희 청년부가 따뜻한 봄을 맞아
서로 교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매 주일 만나기는 하지만, 아직 서먹한 우리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old & young 그룹 모임을 준비했답니다.
형제와 자매를 각각 올드(old)그룹과 영(young)그룹으로 나누고, 제비를 뽑아서 서로 짝을 지었습니다.
일주일 간 짝꿍과 만나서 재밌게 놀고, 맛있는 것도 먹은 다음에 사진을 찍어 올리면 끝!!
대부분이 대학생인 영 그룹의 청년들을 위해, 올드 그룹의 형제자매님들께서 직접 찾아가 주셨어요.
갑작스러웠을텐데 모두들 열심히 참여해 주셨네요ㅜㅜ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
주영형제님과 동화형제님의 다정한 한 컷~~
꽤 멀리 떨어진 곳에서 기숙사생활을 하면서도, 믿음생활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멋진 동화형제님을 위해 원주까지 찾아가신 주영형제님!!
막국수를 먹으면서 교제하고, 좋은 시간 보냈다던 두 분의 모습bb
귀여운 현서자매님과 하영자매님의 다정한 모습입니다 :D
카페에서 교제를 하고, 벚꽃 데이트까지!!
앞으로 더욱 친밀한 관계가 될 것 같네요^^
함께 만나 게임까지 했다던, 예성형제님과 반석 형제님의 다정한 샷~
이렇게 길게 얘기해 본 적은 처음이라는 분들답지 않게 친해 보입니다
앞으로 더욱 돈독한 사이가 되기를^^
영찬 형제님은 도일 형제님을 만나기 위해 충청북도 영동군까지 찾아갔다고 하네요bb
갈비로 1차, 중국요리로 2차, 맛있는 것도 함께 먹으면서
두분이 더욱 친밀해지는 시간 되었기를 바랍니다^^
첫 만남에 무려 보쌈까지 먹었던 지연 자매와 은현자매님의 다정한 모습입니다^^
따뜻한 봄, 무려 날씨까지 설렜던 날이라고 합니다 (*´∀`*)ノ
주님 안에서 더욱 아름다운 관계가 되기를~~
청년부를 맡고 계신 윤선미 선생님과 어신 자매님의 아름다운 모습!!
아산 순천향대학 근교 신정호수랍니다~~
벚꽃이 정말 많이 피었네요~ 부럽습니다ㅜㅜ
찬희 형제님과 새내기 어진 형제님의, 뭔가 맛있어 보이는 사진!!
진짜 맛있..겠..
이 아니라 다정해 보이네요^^!!
달해 자매님과 현아 자매님의 위트있는 멋진 한컷~~
점심에 만나 맛있는 밥을 먹고 카페까지,
정석을 보여준 멋진 팀입니다bb
오오 이 팀은 세명이네요~~
상준, 방주, 옥토형제님입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멋지네요^^
가장 처음으로 미션 클리어한, 혜민 자매님과 은희 자매님!
은희 자매님, 청년부에 온지 얼마 되지 않으셨는데도,
뭐든지 열정적으로 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ㅜㅜ
두분이 앞으로 더욱 친밀한 관계가 되기를~~
여러 분들께서 열정적으로 준비해 주시고, 열심히 참여해주신 덕분에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
앞으로 더욱 주님 안에서 화목하고,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는 청년부가 되기를 바라며,
화이팅!!
2017-05-03 13:24:49 | 조은현
안녕하세요?
교사 가정과 함께 청년부 활동을 잘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회와 국가를 위해 기여하는 귀한 성도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2-18 08:14:56 | 관리자
인생의 가장 왕성한 시기를 믿음안에 서서 서로 교제하는 아름다운 동행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함께 하신 선생님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청년기의 좋은 추억도 만들고 영적 성장을 기대합니다.
2017-02-14 08:45:48 | 김영익
세상의 유혹에 쉽게 넘어 갈 수 있는 나이에
바른 믿음 안에서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사진과 영상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여러분이 있어서 든든합니다^^
2017-02-11 20:59:07 | 심경아
박주영 형제의 글과 사진 나유찬 형제의 영상 그리고 황지연 자매의 블로그 포스팅까지
모두 잘 봤습니다. 청년 지체들이 시간을 쪼개어 함께 교제를 나누고 그 모습을
잘 요약해서 성도들과 함께 나누니 고맙습니다.
앞으로 이런 재능을 잘 발전시키면 좋겠네요.^^
성도님들은 댓글로 청년의 시기를 부러워들 하시지만
막상 여러분들은 나름 삶의 고민과 걱정이 만만치 않을 겁니다.
그래도 무언가를 위해 뜨겁게 불태울
젊음과 열정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요.
그 고성능 연료는 사용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없어집니다.
세상이 자신의 권능으로 호령해도 보이지 않는 영원한 가치를 위해
맘껏 청춘을 연소시키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라며 응원합니다.
2017-02-11 14:04:46 | 김대용
동영상도 재미있게 잘 만들었네요.^^ 조목조목 이쁘게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런 일이 지나고 나면 소중한 추억이 되고, 나중에 교회 리더로서 섬길때에 좋은 가르침이 되죠.^^
주님 오시는 그때를 기다리며 우리 청년부가 사랑침례교회와 킹제임스흠정역의 다음 세대로 우뚝 서기를 소망합니다.
청년부의 져니의 블로그도 소개해 드릴께요.^^ 여기서 못보신 다른 장면도 보실 수 있어요.
http://blog.naver.com/jiyeon501s
2017-02-11 09:48:05 | 이명석
마지막 코고는 소리가 아주 인상적이네요. 건강하게 푹 자고 아침을 준비하는 소리로 들립니다.^^
예쁜나날 이렇게 건강한 교제로 보내고 있는 청년부들, 우리의 미래! 잘 성장해주길 바래요! ^^
2017-02-11 08:38:18 | 이청원
자연속에서 아름다운 추억의 한 페이지를 만들었네요.
하나 하나 모두가 멋지고 알찬 재목이 되어 가길 기대하고
숯불에 구우느라 수고해 주신 분들도 맛있게 드셨지요^^
모두 다 참석하진 못해서 좀 아쉬운 면이 있네요.
찬란한 청년의 때임이 부럽습니다-
2017-02-11 08:16:51 | 이수영
청년부의 영종도 MT 소식을 듣고 궁금했었는데 사진과 자세한 설명, 동영상까지 올려 주셔서
한눈에 볼수 있었어요..감사해요!
겨울바다의 로망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군요..캠프파이어와 불꽃놀이의 추억도요^^
동영상을 보며 청년이 만드니 뭐가 달라도 다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을 장식한 우렁찬 소리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2017-02-11 06:35:48 | 임연수